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연간 40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393만 4,876명이 다녀가 지난해 같은 기간(267만 6,915명)보다 47%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21.5%)의 두 배가 넘는 속도입니다. 지난해 연간 기록인 364만 3,439명은 9개월 만에 넘어섰고, 부산은 최근 3개월 연속 월 50만 명대를 유지했습니다. 외국인 카드 사용액도 1조 원을 돌파해 서울을 제외한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1조 원을 넘었습니다. 프랑스(+106.5%), 미국(+77.2%) 등 동북아 외 시장의 성장이 컸습니다.
출처: Haps Korea · 매일경제(영문) · The Korea Herald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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