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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sejin5549

  • 외국인들이 한국 여행 후 ‘입국보다 출국이 아쉬운 이유’를 꼽는 결정적 순간들

    한국 여행의 매력과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한국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시함

    ▶ 유튜브에서 보기: https://youtu.be/uB5BhGTE8j4

    러닝타임 11:26 · 편집 컷 16개 · 배속 1.0

    목차

    • 00:00 Hook & Promise
    • 00:35 Pacing & Setup
    • 02:22 Open Loops

    고정 댓글: 영상을 보신 여러분이 생각하는 ‘외국인 친구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은 한국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다음 편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들이 가장 감동받는 한국의 숨은 친절 문화

    사료 출처 (2건)

    이 영상의 모든 이미지는 위키미디어 커먼즈 등에서 라이선스가 확인된 자료만 사용했습니다.

    • 원본 © Eray’s Adventures · https://www.youtube.com/watch?v=lSz_ZCQa3GU · 라이선스 CC BY(Creative Commons Attribution) · 본 영상은 원본을 인용·각색한 해설물
    • Original Video: Eray’s Adventures (https://www.youtube.com/watch?v=FqYwV0ZpS_U) / CC-BY license applicable as per platform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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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부터 K팝까지 한 무대, 오늘 고척

    트로트부터 K팝까지 한 무대, 오늘 고척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11월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막했습니다. K팝과 밴드, 트로트를 아우르는 40개 팀이 이틀 동안 무대에 오릅니다. 첫날 ‘아티스트 데이’에는 트레저,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장민호 등 20개 팀이, 둘째 날 ‘뮤직 데이’에는 에이티즈, 있지, 최예나, 투어스 등 20개 팀이 출연합니다. 시상식에 앞서 방탄소년단이 ‘베스트 아티스트’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베스트 셀링 앨범’을 받아 2관왕에 올랐고, 블랙핑크·스트레이 키즈·코르티스도 ‘베스트 아티스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트레저는 ‘베스트 힙합’, 루시는 ‘베스트 밴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출처: 이데일리(edaily) · 스타투데이(매일경제) · 일간스포츠(isplus) · 한국경제(hankyung)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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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대신 AMD, 한국 AI칩 품었다

    엔비디아 대신 AMD, 한국 AI칩 품었다

    AMD가 국내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 AI 인프라 기업 망고부스트와 개방형 이기종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 11월 4일 서울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서울 2026’에서 발표된 협약으로, AMD의 CPU·GPU와 퓨리오사AI의 NPU, 망고부스트의 DPU 및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AI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공동 설계·검증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세 회사는 망고부스트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인프라를 활용해 참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7년 연내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MD가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출처: ChosunBiz(조선일보) · 전자신문(etnews) · 뉴스핌(newspim) · 이데일리(edaily)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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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 하나로 하루 21억, K푸드 사상 최대

    라면 하나로 하루 21억, K푸드 사상 최대

    삼양식품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18억 원, 영업이익 1,96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3%, 영업이익은 49.9% 늘어 분기 사상 최대입니다. 해외 매출은 6,608억 원(전년 대비 29.4% 증가)으로 전체의 약 83.5%를 차지했고, 미국 법인은 월마트 등 주류 유통망 확대와 멕시코 수출 증가로 36.6% 성장했습니다. 유럽 매출은 65.5% 늘며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대표 제품 ‘불닭’은 2분기에 누적 판매 100억 개를 넘어선 뒤에도 해외에서 판매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집계로 올해 1~9월 K푸드 수출은 81억 3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The Korea Herald(영문) · UPI(영문) · 아시아경제(영문) · Seoul Economic Daily(영문)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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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는 섬이 3,390개 있습니다

    한국에는 섬이 3,390개 있습니다

    우리나라 섬은 3,390개로 공식 집계됐습니다. 2024년 말 기준으로 정부가 처음 공식 발표한 수치로, 사람이 사는 유인섬 480개와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섬 2,910개를 합한 숫자입니다. 즉 우리나라 섬 열 곳 중 여덟 곳 넘게는 사람이 살지 않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2,018개로 전국 섬의 59.5%를 차지해 가장 많고, 그다음이 경남 555개, 충남 285개 순입니다. 이 섬들에 사는 주민은 모두 81만 3,475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59%입니다. 본 영상은 AI 음성(합성 음성)과 AI 생성 이미지로 제작된 합성 콘텐츠이며, 자체 제작 자막 카드 외에 방송·영화 클립이나 기사 사진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 한국섬진흥원 · 섬정보(iisland)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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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은 1년에 라면 79개를 먹습니다

    한국인은 1년에 라면 79개를 먹습니다

    한국인은 1년에 라면을 79개 안팎으로 먹습니다. 국내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은 1963년 9월 15일 삼양식품이 내놓은 삼양라면이었습니다. 당시 심각했던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일본에서 기계와 기술을 들여와 만든 것이었습니다. 세계인스턴트라면협회(WINA) 기준으로 한국은 2020년까지 1인당 라면 소비량 세계 1위였고, 2021년부터 베트남에 자리를 내주어 현재는 세계 2위입니다. 한 해 세계 라면 소비량 약 1,230억 개 가운데 한국에서만 41억 개가 소비됩니다. 본 영상은 AI 음성(합성 음성)과 AI 생성 이미지로 제작된 합성 콘텐츠이며, 자체 제작 자막 카드 외에 방송·영화 클립이나 기사 사진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국가기록원 · 조선일보 · 이투데이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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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컬처 데일리 영문] K-Culture Daily Briefing — November 7, 2026 (PM)

    Seoul, Nov 7, 2026 (PM) — Five things that moved Korean culture over the past 12 hours.

    K-Beauty: Japan-only lines and reverse imports

    K-beauty brands are building products that cannot be bought in Korea. APR has launched three Japan-only skincare lines, and Anua’s Japan-exclusive azelaic acid range has passed 8 million units sold there. The playbook runs both ways: APR’s Ribbon Cherry hair brush topped 100,000 units in Japan in two months, then entered Korean duty-free and China. A Nov. 4 Deloitte Korea report puts Korean cosmetics exports at $11.4 billion last year, second only to France.

    K-Pop: A packed comeback weekend

    NCT DREAM host a Seoul listening party for their sixth album, ‘DREAM AFTER DREAM,’ on Nov. 7, with the release and a comeback livestream set for Nov. 9 at 6 p.m. KST. The 2026 Korea Grand Music Awards run Nov. 7–8 at Gocheok Sky Dome, and BABYMONSTER play two Bangkok shows. A2O LITE — the new group from producer Lee Soo-man, back after three years — hit No. 1 on Melon’s Top 100 just 29 hours after debut single ‘Neon’ dropped.

    K-Food: Kimchi reaches US mainstream shelves

    Korean kimchi now sits beside olives and sauerkraut at Erewhon in Beverly Hills, and appears at Costco, Whole Foods, Trader Joe’s and Ralph’s. US-bound shipments overtook Japan monthly in June. The Korea-US FTA cut the kimchi tariff from 11.2% to zero, leaving Korean product taxed below Chinese rivals. Exports hit records of $164.42 million in 2025, with $200 million in sight.

    K-Drama: ‘Doctor X’ keeps No. 1, stalls at 20%

    SBS’s ‘Doctor X: Mafia in White’ held its timeslot’s top spot for a fifth straight week, peaking at 16.6% in episode 9. But momentum has cooled since episode 6’s 19.5% high, and controversy over medical and historical accuracy persists at home — even as the show ranked second on Netflix’s global non-English TV list for the fourth week of October.

    Travel: Seoul Travel Week opens Nov. 14

    Seoul’s 2026 Travel Week runs Nov. 14–20 with hands-on programs: K-beauty classes at Amorepacific, crafts in Bukchon, a K-drama location tour at DDP with actor Nam Jung-woo, and K-food cooking at Ottogi. In Seocho District, foreign visitors to its special tourist zone rose 27.1% in two years to 1.17 million.

    Sources: Seoul Economic Daily · Asia Business Daily · Arirang · SBS News · ChosunBiz · Chosun · Hap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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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여행주간 11월 14일 개막 — K패션·뷰티 체험이 관광을 끈다

    서울시가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2026 서울 여행주간’을 연다. 대형 공연 대신 K팝 댄스·K뷰티 메이크업·K푸드 쿠킹클래스처럼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채우는 것이 특징이다.

    7일간, 참여형 체험으로 채운다

    개막 주말인 11월 14~15일에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멜론 뮤직 어워즈와 연계한 서울 관광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K콘텐츠 촬영지를 담은 증강현실(AR) 체험, AI 포토부스, 관광 퀴즈 등이 준비됐다.

    11월 16일부터는 서울 곳곳에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16일 북촌전통공예체험관에서 전통 장신구와 손거울을 만들고, 17일에는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이끄는 K뷰티 클래스가 열린다. 18일에는 배우 남정우와 함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 K드라마·K팝 촬영지를 도는 도슨트 투어와 야간 사진 투어가 진행된다. 19일에는 오뚜기 O’Kitchen 스튜디오에서 한국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쿠킹클래스, 20일에는 DDP 어울림광장에서 K팝 랜덤플레이댄스와 태권도 시범으로 막을 내린다.

    서초 관광특구, 외국인 117만 명

    체험형 K콘텐츠가 관광객을 끄는 효과는 이미 데이터로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의 고투·세빛 관광특구는 지난 9월 말 기준 외국인 방문객 117만 명을 기록했다. 특구 지정 전인 2024년 같은 기간 92만 명에서 27.1% 늘어난 수치다.

    지난 5월 네 차례 열린 ‘K패션 & 뷰티 코칭 스테이션’에는 1,800명이 참여해 만족도 94.8%를 기록했다. AI 피부·두피 분석, 퍼스널컬러 상담, 메이크업 실습이 포함됐다. 구는 이를 확장해 K팝 영상 콘텐츠와 패션쇼를 결합한 ‘2026 K스타일업 페스타’도 열었고, 가토몰 매장들이 참여한 야외 패션쇼도 진행됐다.

    관광을 ‘체류 소비’로

    기획 의도는 분명하다. 단체 관광이나 대형 이벤트 관람에 그치지 않고, 외국인이 서울에 더 오래 머물며 도시 곳곳을 둘러보게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서울시는 체험 프로그램 접수를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국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받았다.

    K뷰티·K패션·K푸드가 상품을 파는 단계를 넘어 ‘직접 해보는 경험’으로 옮겨가면서, 관광 수요를 붙잡는 새 접점이 되고 있다.

    출처: Haps Korea · Visit Seoul(영문) · Korea JoongAng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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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X’ 5주 연속 1위, 그런데 20% 벽 못 넘는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 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다만 시청률은 6회 19.5%를 정점으로 주춤하며 20%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9회 최고 16.6%, 5주 연속 1위

    지난 6일 방송된 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16.6%, 전국·수도권 평균 1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이자 전 채널·전 프로그램 통틀어 1위를 5주 연속 유지했다. 2049 시청률도 5.86%로 견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희귀 종양을 앓는 8세 소아암 환자를 살리기 위한 사투가 그려졌다. 귀재숙(김지원)과 장희숙(이정은)이 결정적 연합을 이루고, 장희숙이 수술실에 등장해 숨겨온 멘토 정체를 드러내는 반전이 화제를 모았다.

    국내는 논란, 해외는 1위

    국내 흐름은 단순하지 않다. 6회 19.5%로 정점을 찍은 뒤 7·8회가 각각 16.5%, 15.6%로 내려앉았고, 통상 토요일 시청률이 전날보다 오르는 주말 드라마 패턴과 달리 최근 토요일 회차가 오히려 떨어지는 이례적 흐름이 나타났다.

    의학 고증과 역사 묘사를 둘러싼 논란도 계속 부담으로 작용했다. 반대로 해외 성적은 강하다. 넷플릭스 공식 순위 플랫폼 투둠에 따르면 이 작품은 10월 넷째 주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2위에 올랐다. 두 주 연속 1위 이후 한 계단 내려온 것이지만 여전히 상위권이다. 2026년 공개된 한국 미니시리즈 가운데 최고 데뷔 시청률을 기록하며 출발한 작품이다.

    김지원의 수술실, 연말 시상식 유력

    상승세를 만든 동력은 매회 새로운 사건을 빠르게 던지고, 병원 내 부패와 기득권에 맞서는 귀재숙의 통쾌한 해결로 카타르시스를 주는 구조다. 12시간 연속 수술을 소화하는 장면 등 김지원의 연기력이 호평을 받으면서 연말 연기상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멘토로 합류한 이정은의 존재감도 화제를 이어가는 요소다.

    남은 회차에서 20% 벽을 넘을 수 있을지가 이 드라마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다.

    출처: Chosun(2026-11-07) · The Korea Herald(2026-11-02) · Star News Korea(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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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 美 유기농 매장까지 들어갔다 — 수출 2억 달러 눈앞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의 고급 유기농 매장 에레원에서 김치가 올리브·독일식 절임양배추와 나란히 진열됐다. 유기농 원재료로 소개된 한국 김치가 이제 미국 주류 유통의 한 칸을 차지했다.

    코스트코·트레이더조·랠프스까지 들어갔다

    코스트코와 홀푸드마켓의 비건 코너에서는 CJ와 대상의 김치를, 트레이더조에서는 자체 브랜드(PB) 김치를 찾을 수 있다. 랠프스는 냉동 매대 한 곳을 ‘아시안 코너’로 묶어 김치와 떡볶이를 함께 배치했다. LA에서 1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한 한 교민은 “이제 코리아타운까지 가지 않아도 다양한 한국식 김치를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수출 통계도 방향이 바뀌었다. 월 단위로 미국향 김치 수출량이 6월 1,760.5톤을 기록해, 1년 반 동안 1위였던 일본(1,629.2톤)을 처음 앞질렀다. 지난해 김치 수출국은 처음으로 100개국을 넘겼고, 대기업 중심이던 수출 주체도 봉화·순천 등 지자체 지역 김치로 넓어졌다.

    FTA가 만든 관세 격차

    관세가 결정적 배경이다. 2012년 발효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11.2%였던 김치 관세는 즉시 0%로 사라졌다.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가 보편 관세를 부과한 뒤에도 한국산은 경쟁국 중국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았다.

    다만 절대 규모에서는 격차가 크다. S&P의 무역통계 서비스 GTA에 따르면 중국의 대미 김치 수출은 연 약 1억 7,000만 달러로 전체의 20~30%를 차지하는 반면, 한국산 비중은 2~3%에 그친다. 업계는 관세에도 여전히 중국산이 더 저렴하다고 본다.

    2억 달러 눈앞 — ‘초저온’ 수출 기술까지

    김치 수출액은 2024년 1억 6,357만 달러, 2025년 1억 6,442만 달러로 2년 연속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 추세라면 조만간 2억 달러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수출 대상국 5위 안에 드는 미국·캐나다·호주·네덜란드는 모두 한국과 FTA를 맺은 나라다.

    장거리 수출의 고질적 약점인 품질 저하를 잡는 기술도 나왔다. 연구진은 섭씨 영하 4.5도를 하한으로 하는 초저온 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해 김치를 4개월간 얼리지 않고 보관하는 데 성공했다. 4도 냉장과 비교해 4개월 뒤 산도와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각각 50%, 60% 낮았고 맛은 갓 담근 김치와 차이가 거의 없었다는 설명이다. 연구진은 부산신항을 10월 14일 출발해 뉴욕·뉴저지항으로 향하는 40피트 컨테이너에서 해상 실증에 들어갔다.

    출처: ChosunBiz(2026-11-02) · ChosunBiz(2026-11-03) · Seoul Economic Daily(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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