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K-Food & Dining

전국 유명 맛집, 전통 한식, 길거리 음식, 핫플레이스 카페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10편] 대구 10미 & 청정 제주 흑돼지·해산물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의 찬란한 피날레 제10편! 매콤하고 화끈한 불맛의 대구 10미(막창·뭉티기·동인동찜갈비·납작만두)와 울산 언양불고기, 그리고 제주도 흑돼지 근고기·갈치조림·고기국수·해녀 해산물 50선까지 총 100곳(901~1000)을 완벽하게 집대성합니다.

    Jeju Black Pork BBQ
    멜젓에 찍어 먹는 두툼한 제주 흑돼지 근고기와 신선한 바다 해산물 만찬

    901~925. 화끈한 불맛과 미식의 성지: 대구 25선

    1. 동인동 봉산찜갈비 (찜갈비골목): 양은냄비에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폭탄처럼 넣고 매콤알싸하게 졸여낸 소갈비찜.
    2. 낙영찜갈비 (동인동): 50년 전통 달콤하고 매운 특제 양념으로 밥을 비벼 먹는 찜갈비 골목의 원조.
    3. 안지랑 곱창골목 (똔똔이곱창): 연탄불에 바삭하게 구워 쪽파 막장에 찍어 먹는 가성비 최강 양념 돼지곱창.
    4. 걸리버막창 (북구 침산동 본점): 초벌구이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육즙 가득 대구 3대 막창.
    5. 마루막창 (수성못점): 수성못 야경을 바라보며 와인과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소막창과 돼지막창.
    6. 왕거미식당 (중구 동인동): 당일 도축한 한우 우둔살 생고기(뭉티기)를 거꾸로 뒤집어도 떨어지지 않는 쫀득한 뭉티기 성지.
    7. 송학구이 (들안길): 대구 10미 뭉티기와 오드레기(소 힘줄 숯불구이)를 푸짐한 기본 안주와 내는 곳.
    8. 녹양구이 (들안길 본점): 50년 전통 뭉티기와 천엽, 생간, 육회를 푸짐하게 한상 내어주는 명가.
    9. 미성당 납작만두 (남산동 본점): 1963년부터 당면만 살짝 넣은 얇은 만두를 철판에 구워 파채와 고춧가루, 간장을 뿌려 먹는 맛.
    10. 남문납작만두: 매콤한 비빔만두와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는 40년 전통 납작만두.
    11. 중앙떡볶이 (동성로 228공원 앞): 굵은 쌀 가래떡과 어묵에 카레 향 나는 달콤매콤 소스를 부어 납작만두와 먹는 집.
    12. 교동따로식당: 밥과 국을 따로 내놓아 유래된 ‘따로국밥(대구 육개장)’의 원조로 선지와 소고기가 가득.
    13. 국일따로국밥 (포정동): 1946년 창업해 80년 가까이 대구 따로국밥의 역사를 지켜온 백년가게.
    14. 대구 서문시장 칼제비골목: 멸치 육수에 손칼국수와 수제비를 섞어 깍두기와 고추를 곁들여 먹는 시장 국수.
    15. 서문시장 몬나니떡볶이: 콩나물과 순대를 넣고 들깨가루를 뿌려 볶아낸 순대떡볶이.
    16. 진흥반점 (이천동): 전국 5대 짬뽕으로 불리며 돼지고기와 배추, 오징어로 묵직한 불맛 육수를 낸 짬뽕.
    17. 수봉반점 (대현동):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온 돼지고기와 양파, 계란후라이가 올라간 매콤달콤 중화비빔밥.
    18. 가야성 (송현동): 불맛의 정석 짬뽕으로 영화 식객의 배경이 된 대구 짬뽕 명가.
    19. 온달포장 (삼덕동): 닭다리살과 닭발, 똥집을 연탄불에 구워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 밤마실 포차.
    20. 삼송빵집 (동성로 본점): 1957년 창업해 통옥수수 알갱이가 달콤한 크림과 함께 씹히는 ‘마약옥수수빵’.
    21. 근대골목단팥빵: 국산 단팥과 생크림을 듬뿍 채운 대구 명물 베이커리.
    22. 달성 달성축협 한우프라자: 유가읍 비슬산 자락에서 즐기는 신선한 달성 한우 꽃등심.
    23. 평화시장 닭똥집골목 (고인돌): 닭똥집을 튀김, 양념, 간장 3종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치맥 명소.
    24. 반고개 무침회골목 (푸른회식당): 오징어와 소라, 미나리를 매콤새콤하게 무쳐 납작만두에 싸 먹는 무침회.
    25. 동곡할매손칼국수 (달성 하빈면): 장작불 가마솥에 끓여낸 얇고 부드러운 전통 누름국수와 수육.

    926~950. 울산 고래고기 & 언양 한우불고기 25선

    1. 언양 진미불고기: 암소 한우를 얇게 저며 석쇠에 참숯으로 구워낸 달콤하고 불향 가득한 원조 언양불고기.
    2. 언양 기와집불고기: 100년 된 고택 마당에서 즐기는 육즙 가득한 언양불고기와 비빔막국수.
    3. 언양 한우암소불고기 (갈비구이): 소금구이 형태로 최상급 한우 갈비살을 숯불에 굽는 맛.
    4. 봉계 한우마을 (안양숯불고기): 전국 유일의 한우 불고기 특구 봉계에서 맛보는 신선한 육사시미와 숯불갈비.
    5. 장생포 원조고래맛집: 고래 수육, 고래 찌개, 고래 육회 등 밍크고래 12가지 부위를 코스로 내는 집.
    6. 고래식당 (장생포): 1950년대 포경선 선원들의 단골집으로 고래고기 냄새 없이 담백한 수육.
    7. 함양집 (울산 신정동 본점): 4대 90년 전통의 진주식 한우 육회비빔밥과 시원한 묵채, 떡갈비.
    8. 옥동 조포닭발: 연탄불에 구워 불향 가득하고 매콤한 뼈 없는 닭발과 계란찜.
    9. 삼산동 대현매운수제비: 산초가루와 방아잎을 넣어 얼큰하고 칼칼한 어탕수제비.
    10. 울산 삼산동 미진돌곱창: 돌판에 곱창을 노릇하게 구워 먹고 칼칼한 곱창전골과 볶음밥으로 마무리.
    11. 거부돌곱창: 곱이 꽉 찬 한우 소곱창 구이로 울산 토박이들의 1등 술안주.
    12. 일산지 회센터 (동구 일산해수욕장): 대왕암공원 옆 바다를 보며 갓 잡은 싱싱한 자연산 참가자미회.
    13. 정자항 대게거리 (유정호초장): 정자 바다에서 잡힌 울산 정자대게와 박달대게 코스 찜.
    14. 주전 몽돌밭 횟집: 몽돌해변 파도 소리를 들으며 즐기는 해녀 직송 해삼, 멍게, 소라.
    15. 태화강 국가정원 만두고을: 맑은 육수에 샤브샤브처럼 굴려 먹는 수제 굴림만두전골.
    16. 태화강 대숲소리: 십리대숲을 산책하고 즐기는 대나무통밥과 언양불고기 정식.
    17. 울산 신정시장 칼국수골목 (경주손칼국수): 진한 멸치 육수에 손으로 숭덩숭덩 썬 4,000원 칼국수.
    18. 울산 번개시장 곰장어골목: 짚불과 연탄불에 바삭하게 구워 양념에 볶아 먹는 살아있는 산곰장어.
    19. 간절곶 해빵: 간절곶의 떠오르는 태양 모양을 새긴 카스텔라 속에 소보로와 커스터드 크림이 든 디저트.
    20. 보헤미안 키친 (성남동): 울산 구도심 골목에서 정통 유러피안 파스타를 선보이는 셰프 비스트로.
    21. 동울산시장 도루묵찌개: 알이 톡톡 터지는 제철 도루묵과 무를 넣고 얼큰하게 끓인 찌개.
    22. 방어진 활어어시장: 방어진항에서 바로 떠서 초장집에서 저렴하게 즐기는 자연산 방어와 도다리.
    23. 언양 미나리 흑염소불고기: 특유의 누린내 없이 참숯 석쇠에 구워내는 원기 회복 흑염소 요리.
    24. 성남동 춘천명동닭갈비: 30년 넘게 울산 학생들의 소울푸드가 되어준 매콤한 철판 닭갈비.
    25. 울산 복산돈까스: 두툼한 제주 흑돼지 등심과 안심을 저온 튀김으로 완성한 인생 돈카츠.

    951~975. 제주의 보물: 흑돼지 & 고기국수 25선

    1. 숙성도 (노형 본점): 960시간 교차 숙성한 흑돼지 뼈등심과 뼈목살을 불판에서 완벽 그릴링해 주는 전국 1위 고깃집.
    2. 돈사돈 (노형동 본점): 두툼한 흑돼지 근고기를 연탄불에 올려 육즙을 가두며 구워 끓인 멜젓에 찍어 먹는 원조.
    3. 칠돈가 (제주공항 인근): 연탄불 흑돼지 근고기와 김치찌개 라면사리로 도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집.
    4. 목포고을 (중문관광단지): 두툼한 제주 흑돼지를 야외 자갈밭 테라스에서 연탄불에 구워내는 중문 핫플.
    5. 명리동식당 (한경면 저지리): 연탄불에 구워 먹는 흑돼지 자투리고기와 묵은지 김치전골.
    6. 늘봄흑돼지 (노형동):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 대형 흑돼지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점심 솥밥 정식 인기.
    7. 자매국수 (제주시 탑동 본점): 진한 돈골 육수에 쫄깃한 치자 중면과 두툼한 돔베고기를 얹어낸 제주 고기국수 원조.
    8. 올래국수 (연동): 담백하고 맑은 고기 육수에 고기 양이 푸짐한 현지인 줄 서는 단일 메뉴 국숫집.
    9. 고성국수 (가시아방국수, 성산): 돔베고기를 국수에 싸 먹는 고기국수와 매콤달콤 비빔국수 성산 핫플.
    10. 국수마당 (제주 국수거리): 24시간 끓여내는 진한 돼지 사골 국물에 김가루를 듬뿍 얹어 먹는 고기국수.
    11. 춘옥원조고등어쌈밥 (애월): 묵은지 한 포기를 통째로 넣고 생물 고등어를 졸여내 상추에 싸 먹는 묵은지고등어조림.
    12. 맛나식당 (성산일출봉): 아침 6시부터 번호표를 뽑아야 하는 무와 감자가 듬뿍 들어간 갈치조림과 고등어조림.
    13. 네거리식당 (서귀포 본점): 제주산 은갈치로 끓여낸 칼칼한 갈치조림과 맑은 배추갈칫국, 옥돔구이.
    14. 제주마당 (노형동): 버너 2개 위에 올려지는 1m 철판 통갈치조림과 문어, 전복 해산물 폭탄.
    15. 운정이네 (중문): 뼈 없는 통갈치조림과 바삭한 통갈치구이, 성게미역국 풀코스.
    16. 우진해장국 (제주시 삼도이동): 제주산 고사리와 메밀가루를 넣고 닭고기처럼 푹 고아낸 걸쭉한 향토 고사리육개장.
    17. 훈이네해장국 (몸국): 돼지 뼈 육수에 모자반(몸)을 넣고 끓여낸 제주 잔칫날 전통 몸국.
    18. 은희네해장국 (일도이동 본점): 소고기 양지와 선지, 콩나물, 당면이 뚝배기 가득 들어간 얼큰 소고기해장국.
    19. 미풍해장국 (제주 구도심 본점): 붉은 고추기름 다데기와 깍두기 국물을 부어 먹는 50년 전통 해장국.
    20. 모이세해장국: 날달걀을 톡 깨 넣어 먹는 구수한 선지 우거지 해장국.
    21. 천짓골식당 (서귀포 중앙동): 도마(돔베) 위에 갓 삶아낸 백돼지와 흑돼지 수육을 굵은 소금에 찍어 먹는 돔베고기 명가.
    22. 옛날옛적 (성산): 돔베고기와 해물뚝배기, 옥돔구이가 차려지는 정갈한 제주 향토 밥상.
    23. 연돈 (서귀포 색달동): 골목식당의 신화로 바삭한 튀김옷 속 넘쳐흐르는 치즈돈까스와 안심카츠.
    24. 오설록 티뮤지엄 그린티베이커리: 서광다원 녹차밭에서 즐기는 진한 녹차 오프레도와 녹차 롤케이크.
    25. 제주 신라호텔 파크뷰 & 망고빙수: 최고급 제주산 애플망고를 산더미처럼 쌓아 올린 원조 호텔 애플망고빙수.

    976~1000. 해녀 바다 밥상 & 제주 핫플 디저트

    1. 해녀의집 (성산/구좌 해녀촌): 현역 해녀들이 갓 물질해 온 붉은 성게알을 듬뿍 얹어낸 성게국수와 회국수.
    2. 곰막식당 (구좌읍 동복리): 두툼한 활어회에 새콤달콤 초고추장을 비벼 먹는 회국수와 고등어회.
    3. 자리물회 (보목포구 어촌계식당): 뼈째 썬 자리돔에 된장을 풀어 구수하고 칼칼하게 만든 서귀포 전통 자리물회.
    4. 어진이네횟집 (보목동):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살얼음 자리물회와 한치물회를 즐기는 곳.
    5. 만선식당 (모슬포항): 비린내 전혀 없이 고소하고 기름진 겨울 방어회와 가을 고등어회, 김 쌈밥.
    6. 미영이네식당 (모슬포): 고등어회에 특제 양파미나리 양념장과 양념밥을 김에 싸 먹는 전국 1등 고등어회.
    7. 순옥이네명가 (도두동): 물질하는 해녀 순옥 씨가 잡은 싱싱한 활전복물회와 전복뚝배기.
    8. 명진전복 (구좌읍 평대리): 바닷가 앞 카운터에서 먹는 버터 향 가득 전복구이와 내장 듬뿍 전복돌솥밥.
    9. 소라네집 (우도 해녀식당): 우도 바다를 바라보며 갓 캔 뿔소라 회와 뿔소라 해물라면.
    10. 산도롱맨도롱 (구좌 종달리): 큼직한 갈비대가 통째로 들어간 얼큰 고기국수(홍갈비국수).
    11. 놀맨 (애월 한담해변): 바닷가 돌담에 걸터앉아 게, 홍합, 딱새우가 들어간 맑고 칼칼한 해물라면.
    12. 문개항아리 (조천): 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튀겨져 올라가는 초대형 통문어 해물라면.
    13.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서울떡볶이): 김떡순에 튀김만두를 버무려 먹는 김밥쌈 떡볶이.
    14. 동문시장 아베베 베이커리 (ABEBE): 오메기떡과 우도땅콩, 가파도청보리 크림을 터질 듯 채운 도넛 베이커리.
    15. 진아떡집 (동문시장): 갓 빻은 쑥떡에 통팥을 듬뿍 묻혀낸 70년 전통의 수제 오메기떡.
    16.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오는정김밥: 튀긴 유부가 밥알 사이에 쏙쏙 박혀 독특한 식감을 자랑하는 예약 필수 김밥.
    17. 우정회센타 (올레시장): 꽁치 한 마리를 통째로 김에 만 이색 꽁치김밥과 모둠 딱새우회.
    18. 마농치킨 (서귀포 올레시장): 다진 생마늘을 통닭 위에 듬뿍 뿌려 알싸한 30년 전통 중앙통닭.
    19. 랜디스도넛 (애월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상륙한 거대한 도넛 조형물과 글레이즈 도넛.
    20. 카페 노티드 제주 (애월 한담): 야자수 정원과 핑크빛 곰돌이 포토존이 있는 도넛 테마파크.
    21. 우도 블랑로쉐: 하고수동 해수욕장 에메랄드 바다를 보며 즐기는 고소한 우도땅콩 아이스크림.
    22. 앤트러사이트 한림: 옛 전분공장 목조 골조를 그대로 살려 식물과 커피가 어우러진 인더스트리얼 카페.
    23. 휴일로 (Hueilot, 안덕면): 박수기정과 대평포구 바다를 감상하는 오션뷰 대형 잔디밭 카페.
    24. 바다제비 (한림): 맑은 한림 바닷가에서 수제비와 바삭한 한치파전, 막걸리를 즐기는 감성 식당.
    25. 원앤온리 (산방산 앞): 웅장한 산방산 절벽을 등지고 황우치해변 바다를 품은 제주 최고 뷰의 브런치 카페.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8편] 경상도 화끈한 불맛 & 바다 회·안동 종가 음식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8편! 경북 안동 간고등어와 찜닭, 영덕 대게와 포항 구룡포 과메기·물회, 경주 한우물회와 십원빵, 청도 미나리 삼겹살, 울릉도 따개비칼국수와 독도새우, 영주 소수서원 선비밥상까지 경상북도 100선(701~800)을 총정리합니다.

    Yeongdeok Crab and Pohang Seafood
    동해안의 차가운 해풍과 푸른 바다가 빚어낸 영덕 대게와 포항 구룡포 과메기

    701~725. 안동 유교 반상 & 영주 선비 음식

    1. 안동 유진찜닭 (구시장 찜닭골목): 감자, 당면, 양배추를 넣고 달콤 짭조름한 간장 소스에 바짝 졸여낸 원조 안동찜닭.
    2. 현대찜닭 (안동 구시장): 1박 2일에 방영된 매콤한 청양고추 풍미가 살아있는 푸짐한 찜닭 명가.
    3. 맘모스제과 (안동 남문동 본점): 미슐랭 그린가이드에 등재된 진한 크림치즈가 가득 찬 크림치즈빵 전국 1위.
    4. 안동 일직식당: 50년 간잽이 이동삼 명인의 손맛으로 염장한 겉바속촉 숯불 간고등어구이 정식.
    5. 헛제삿밥 까치구멍집 (월영교 앞): 제사를 지내지 않고 제사상 음식을 비벼 먹던 헛제삿밥과 안동식혜.
    6. 안동 시골갈비 (갈비골목): 즉석에서 마늘과 간장으로 버무린 한우 생갈비와 매콤한 갈비뼈찜 서비스.
    7. 거창갈비 (안동 갈비골목): 40년 전통의 부드러운 양념 소갈비와 시래기 된장찌개.
    8. 안동 옥야식당 (신시장): 소머리와 양지, 토란대, 대파를 듬뿍 넣고 가마솥에 끓여낸 60년 선지국밥.
    9. 하회마을 솔밭식당: 하회마을 안에서 숯불 간고등어구이와 안동찜닭을 즐기는 초가집 식당.
    10. 풍산 만포한우식육식당: 가성비 뛰어난 명품 안동한우 살치살, 안창살 숯불구이.
    11. 영주 나드리 (영주동): 30년 넘게 굵은 생면을 직접 뽑아 매콤한 양념장에 비벼 먹는 전국 3대 쫄면.
    12. 중앙분식 (영주): 나드리와 쌍벽을 이루는 양배추 듬뿍 얹은 매콤달콤 전통 쫄면과 단무지.
    13. 순흥묵집 (영주 순흥면): 메밀묵을 가늘게 채 썰어 멸치 육수에 말고 조밥을 말아 먹는 40년 전통 묵밥.
    14. 영주 축협한우프라자: 소백산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자란 1++ 등급 영주한우 꽃등심 전문점.
    15. 정도너츠 (영주 풍기 본점): 찹쌀 반죽에 생강과 인삼, 사과를 넣어 튀겨낸 30년 전통 생강도너츠.
    16. 풍기 서부냉면: 소백산 자락에서 50년 동안 메밀 100% 순면과 담백한 육수를 지켜온 평양냉면.
    17. 문경 뉴욕제과 (산북면): 갓 빚어낸 말랑말랑한 찹쌀떡과 도넛을 당일 전화 예약으로만 파는 은둔 맛집.
    18. 문경 광탄석쇠구이: 문경 약돌돼지를 고추장 양념에 재워 석쇠에 불향 나게 구워내는 집.
    19. 문경 채가네들깨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와 보쌈, 보리밥이 코스로 제공되는 힐링 국숫집.
    20. 상주 삼백한우타운: 감고을 상주에서 곶감 사료를 먹여 키운 육질 쫄깃한 명품 상주한우.
    21. 상주 지천식당 (화북면): 속리산 문장대 아래서 자연산 버섯전골과 손두부를 선보이는 산골 식당.
    22. 예천 용궁순대 (단골식당): 돼지 막창 속에 선지와 찹쌀을 채운 막창순대와 불향 가득한 오징어불고기.
    23. 봉화 송이돌솥밥 (용두식당): 태백산 자락 청정 봉화 송이버섯을 듬뿍 얹어 지은 은은한 향의 돌솥밥.
    24. 의성 남선옥 (의성읍): 1957년부터 3대째 얇게 썬 소고기를 특제 양념에 버무려 석쇠에 굽는 한우불고기.
    25. 의성 마늘소 먹거리타운: 의성 한지형 마늘을 먹여 키운 한우 마늘소 등심과 곰탕.

    726~750. 포항 물회 & 동해안 해산물 25선

    1. 환여횟집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고추장 육수 대신 새콤달콤 살얼음 육수를 부어 소면과 밥을 말아 먹는 포항 물회 1등.
    2. 마라도회식당 (영일대): 생활의달인 최강달인이 선보이는 자연산 참가자미와 전복, 해삼이 들어간 달인물회.
    3. 포항 죽도시장 수제비골목: 좁은 골목길 평상에 앉아 5,000원에 푸짐하게 먹는 쫄깃한 칼제비.
    4. 유화초원조전복죽 (죽도시장): 전복 내장(게우)을 듬뿍 넣어 짙은 녹색을 띠는 고소한 50년 전복죽.
    5. 삼거리식당 (죽도시장): 보리밥에 10여 가지 나물과 구수한 된장찌개, 꽁치구이를 내어주는 시장 백반.
    6. 포항 구룡포 과메기 골목 (진강수산): 청어와 꽁치를 바닷바람에 얼리고 말려 미역, 배추, 마늘쫑과 싸 먹는 겨울 별미.
    7. 구룡포 제일국수공장: 해풍에 자연 건조한 쫄깃한 국수가락으로 끓여낸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8. 철규분식 (구룡포): 70년 전통 찐빵을 따뜻한 단팥죽에 찍어 먹는 추억의 분식 노포.
    9. 영일대 조개구이 (한계령자갈구이): 바닷가 자갈밭에 앉아 조개구이에 수제비를 끓여 먹는 포장마차.
    10. 포항 소머리곰탕 (장기식당): 죽도시장에서 3대째 두툼한 한우 수육과 뽀얀 국물을 내놓는 백년가게.
    11. 평남식당 (죽도시장): 곰탕 국물에 수란을 띄워주는 수요미식회 극찬 소머리곰탕.
    12. 영덕 대게궁 (강구항): 대게 회, 대게 치즈구이, 대게 찜, 게딱지 볶음밥, 대게 탕까지 풀코스 명가.
    13. 강구항 이가대게: 수족관에서 직접 살이 꽉 찬 박달대게를 골라 즉석에서 쪄 먹는 강구항 맛집.
    14. 영덕 나비산기사식당: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칼칼하고 시원한 미아리 뽈락찌개와 가자미찌개.
    15. 울진 왕돌초 대게: 후포항에서 갓 잡아 올린 붉은대게와 대게살이 꽉 찬 게살 비빔밥.
    16. 울진 제일반점 (죽변항): 셀프로 주문하고 가져다 먹는 불향 가득 매콤한 해물비빔짬뽕밥의 원조.
    17. 울진 방풍국수 (나곡리): 해풍을 맞고 자란 방풍나물 반죽으로 뽑아낸 향긋한 칼국수와 부침개.
    18. 울릉도 천부명가 (따개비칼국수): 자연산 따개비를 삶아 갈아 넣은 초록빛 바다 향 육수와 쫄깃한 칼국수.
    19. 울릉도 보배식당 (도동항): 갓 채취한 홍합을 참기름에 볶아 밥을 지은 고소한 홍합밥 단일 메뉴.
    20. 울릉도 정애분식 (따개비밥): 쫄깃한 따개비와 울릉도 명이나물 장아찌, 호박조림이 나오는 토속 밥상.
    21. 울릉도 대원식당 (오징어불고기): 당일 어획한 생물 오징어에 매콤한 양념을 버무려 철판에 볶아내는 맛.
    22. 울릉약소 숯불구이 (향우촌): 울릉도 자생 약초를 먹고 자란 누린내 없는 명품 울릉약소 생갈비.
    23. 독도새우 전문점 (도동항): 도화새우, 닭새우, 꽃새우를 살아있는 채로 달콤하게 회로 먹고 머리는 튀김.
    24. 울릉도 호박엿공장: 달지 않고 치아에 들러붙지 않는 울릉도 맷돌호박으로 만든 전통 엿과 젤리.
    25. 울릉도 저동 먹자골목 (오징어순대): 갓 잡아 올린 오징어 몸통에 당면과 채소를 채워 쪄낸 포구 야식.

    751~775. 경주 천년의 맛 & 청도·영천

    1. 함양집 (경주 보문단지): 4대 90년을 이어오는 시원하고 매콤달콤한 살얼음 한우물회와 치즈불고기.
    2. 황남빵 (경주 황오동 본점): 1939년 최영화 옹이 개발한 얇은 피 속에 국산 팥앙금이 꽉 찬 경주 대표 빵.
    3. 최영화빵: 황남빵 창업주의 맏아들이 전통 수제 방식을 고수하며 빚어내는 80년 팥빵.
    4. 황남옥수수 (황리단길): 바삭하게 튀긴 옥수수 알갱이에 마요네즈와 매콤 칠리 시즈닝을 얹은 길거리 스낵.
    5. 경주 십원빵 (황리단길 본점): 10원짜리 동전 모양 빵 속에 모짜렐라 치즈와 우유 크림이 길게 늘어나는 핫플.
    6. 교리김밥 (경주 탑동 본점): 얇게 썬 계란지단이 김밥 속의 80%를 차지하는 부드러운 전설의 김밥.
    7. 맷돌순두부 (보문단지): 맷돌로 갈아 만든 몽글몽글 순두부에 날달걀을 톡 깨 넣어 먹는 해물순두부찌개.
    8. 낙지마실 (보문단지): 낙지와 곱창, 새우를 자작하게 볶아 밥에 비벼 먹는 경상도식 낙곱새 20년 맛집.
    9. 료미 (Ryomi, 황리단길): 한옥 마당에서 즐기는 바질소바와 소보로덮밥, 후토마키 퓨전 일식.
    10. 온천집 (황리단길): 뽀얀 온천 증기가 피어오르는 중정 정원을 보며 먹는 1인 된장 샤브샤브.
    11. 향화정 (황리단길): 푸짐한 꼬막비빔밥과 바삭한 육회물회, 해물파전이 맛있는 한옥 식당.
    12. 도솔마을 (황남동): 낡은 한옥에서 수라상 부럽지 않게 20여 가지 찬이 깔리는 가성비 전통 수라상.
    13. 경주 원조콩국: 따뜻한 콩국에 찹쌀 도넛과 흑임자 가루를 띄워 떠먹는 60년 아침 식사 명소.
    14. 전통손칼국수 (경주 성동시장): 성동시장 먹자골목에서 배추전을 곁들여 먹는 손칼국수.
    15. 성동시장 우엉김밥 (보배김밥): 달착지근하게 조린 우엉조림을 산더미처럼 얹어주는 시장 명물 김밥.
    16. 영천 포항식당 (공설시장 소머리곰탕): 영천 5일장에서 70년 동안 장작불로 끓여온 진국 소머리곰탕.
    17. 영천 편대장영화식당: 당일 도축한 최고급 한우 우둔살에 미나리와 참기름으로 즉석 무쳐내는 육회 명가.
    18. 청도 한재미나리사랑가든: 지하 암반수로 키운 연하고 향긋한 한재미나리에 삼겹살을 싸 먹는 원조.
    19. 청도 탐미나리: 미나리 비빔밥과 바삭한 미나리전, 생미나리 삼겹살 구이 콤보.
    20. 청도 웅치식당: 청도천 민물고기로 끓여낸 잡어매운탕과 미꾸라지 튀김.
    21. 칠곡 왜관 한미식당: 미군 부대 앞에서 40년 동안 두툼한 수제 치즈버거와 코돈블루 돈까스를 튀겨낸 노포.
    22. 고령 대원식당 (도토리수제비): 쫄깃한 도토리 반죽으로 끓여낸 들깨수제비와 인삼 도토리묵.
    23. 성주 별고을한우: 성주 참외를 먹여 육질이 부드러운 성주 명품 참우 숯불구이.
    24. 구미 금오산 풀하우스: 금오산 도립공원 입구에서 바삭한 해물파전과 매콤 수제비를 파는 명소.
    25. 김천 배신식당: 연탄불에 석쇠로 구워낸 돼지 석쇠불고기와 소금구이 60년 노포.

    776~800. 낙동강 줄기 & 경북 이색 디저트

    1. 경주 아덴 (Aden, 보문호수): 보문호를 마주한 거대한 한옥 카페에서 즐기는 긍정빵과 달빛빵.
    2. 카페 바실라 (경주 하동저수지): 여름이면 수만 송이 노란 해바라기 밭이 펼쳐지는 저수지 뷰 카페.
    3. 안동 시월애단팥빵: 국산 팥앙금과 생크림을 듬뿍 넣은 쫄깃한 수제 단팥빵.
    4. 안동 민속떡집: 안동 향토 떡인 버버리떡(팥고물과 콩가루를 묻힌 네모난 찰떡) 전문점.
    5. 포항 두낫디스터브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를 바라보며 마시는 소금빵과 스페셜티 커피.
    6. 오도리오도시 (포항 흥해): 동해 바다 갯바위 뷰를 액자 창문으로 담아낸 밀크티 카페.
    7. 영덕 카페 보스케: 과수원 정원과 푸른 잔디마당이 펼쳐진 대형 힐링 베이커리.
    8. 울진 르카페말리 (죽변항): 하얀 등대와 에메랄드빛 동해 바다를 테라스에서 감상하는 카페.
    9. 청도 버밀리온 (와인터널 인근): 청도 감으로 만든 수제 홍시 스무디와 감 말랭이 타르트.
    10. 군위 화본역 리틀포레스트 혜원의 집 (인근 카페): 영화 속 밤조림과 사과주스를 맛보는 시골 쉼터.
    11. 영천 카페 우로지: 도심 속 생태호수 우로지를 둘러보며 즐기는 크로플 디저트.
    12. 문경 산양정행소: 일제강점기 막걸리 양조장을 햇살 가득한 북카페와 베이커리로 재생.
    13. 문경 카페 가은역: 등록문화재 간이역 가은역을 개조해 문경 사과로 만든 애플파이를 파는 곳.
    14. 상주 명실상감한우 홍보관: 명품 한우 갈비탕을 하루 200그릇 한정 판매하는 줄 서는 집.
    15. 예천 삼강주막 (풍양면): 낙동강 나루터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마지막 전통 주막의 배추전과 막걸리.
    16. 봉화 청량산 산채식당: 청량산 도립공원 입구에서 산더덕구이와 표고버섯 덮밥을 내는 식당.
    17. 의성 사과빵 (로컬 디저트): 의성 옥사과 과육이 아삭하게 씹히는 앙증맞은 사과 빵.
    18. 성주 카페 그날애: 성주 꿀참외로 만든 시원한 참외스무디와 참외 디저트.
    19. 김천 직지사 산채한정식 (청산고을): 직지사 입구에서 더덕구이와 비지찌개 등 30첩 반상을 내는 집.
    20. 구미 싱글벙글복어 (원평동 본점): 콩나물 미나리 무침을 새콤하게 버무려 곁들여 먹는 원조 복어매운탕.
    21. 포항 영일대 샌드 (송도 솔밭): 포항 제철소와 바다를 형상화한 수제 버터 샌드 쿠키.
    22. 경주 대릉원 타르트: 황남대총 고분의 봉긋한 능선 모양을 녹차 크림으로 빚어낸 타르트.
    23. 울릉도 호박조청 약과: 울릉도 전통 호박조청을 듬뿍 먹여 바삭하고 쫀득한 개성약과.
    24. 영덕 대게빵 (강구항): 대게 분말을 넣어 반죽하고 팥앙금과 호두를 넣은 대게 모양 빵.
    25. 안동 하회도마 흑돼지구이: 하회마을 솔숲에서 즐기는 참나무 훈연 토종 흑돼지 숯불구이.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9편] 부산 해운대 밀면·돼지국밥 & 경남 남해 멸치쌈밥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9편! 피란민의 애환이 서린 부산 돼지국밥과 시원한 밀면, 자갈치시장 꼼장어, 통영 충무김밥과 꿀빵, 거제 굴구이와 대구탕, 남해 죽방렴 멸치쌈밥, 진주 육회비빔밥, 창원 아구찜까지 부산 & 경상남도 맛집 100곳(801~900)을 총정리합니다.

    Busan Dwaeji Gukbap and Korean Food
    뽀얗고 진한 사골 육수에 야들야들한 돼지고기를 듬뿍 말아낸 부산의 소울푸드, 돼지국밥

    801~825. 부산의 소울푸드: 돼지국밥 & 밀면 25선

    1. 쌍둥이돼지국밥 (대연동 본점): 부드러운 항정살 수육을 따뜻한 버너 위에 올려주고 뽀얀 국물을 내는 부산 1등 국밥.
    2. 수변최고돼지국밥 (민락동 본점): 광안리 수변공원 앞에서 두툼한 항정국밥과 고기순대로 오픈런을 부르는 맛집.
    3. 본전돼지국밥 (부산역 앞): 맑고 깔끔한 서울식 곰탕 스타일에 즉석에서 무친 부추겉절이를 듬뿍 넣는 국밥.
    4. 신창국밥 (토성동 본점): 1969년부터 맑은 갈색 육수에 피순대와 고기를 토렴해 내놓는 부산식 맑은 국밥.
    5. 합천일류돼지국밥 (사상구 괘법동): 다진 마늘과 다데기를 듬뿍 얹어 알싸하고 진한 육수를 자랑하는 고기국밥.
    6. 영진돼지국밥 (신평 본점): 부드러운 수육백반을 시키면 볶음김치와 두부, 와사비 간장이 함께 나오는 명소.
    7. 할매국밥 (범일동): 60년 전통 맑은 돼지국밥과 두툼하게 썬 투박한 수육이 저렴한 백년가게.
    8. 가야밀면 (개금밀면과 쌍벽): 살얼음 동동 띄운 한방 약재 육수에 쫄깃한 면발을 말아낸 부산 원조 밀면.
    9. 개금밀면 (개금골목시장): 1966년 창업해 닭고기 고명과 매콤한 양념장이 어우러진 비빔밀면과 물밀면.
    10. 초량밀면 (부산역 맞은편):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밀면과 육즙 가득한 손왕만두로 여행객들의 첫 코스.
    11. 국제밀면 (교대역 인근): 잘게 찢은 소고기 고명과 깊고 감칠맛 도는 육수로 부산 시민들이 손꼽는 밀면집.
    12. 내호냉면 (우암동): 1919년 흥남에서 시작해 한국전쟁 피란 시절 구호물자 밀가루로 최초의 밀면을 탄생시킨 발상지.
    13. 해운대 암소갈비집: 무쇠 불판 가장자리에 감자사리를 졸여 먹는 것으로 유명한 해운대 대표 한우 생갈비.
    14. 해운대 이름난기장산곰장어: 자갈치시장과 함께 살아있는 곰장어를 짚불구이와 양념철판볶음으로 즐기는 곳.
    15. 자갈치시장 백화양곱창: 연탄불 화로에서 이모들이 구워주는 양곱창 소금구이와 양념구이, 볶음밥.
    16. 이재모피자 (남포동 본점): 대한민국 최고 품질 임실치즈를 아낌없이 쏟아부어 줄 서서 먹는 전설의 치즈 크러스트 피자.
    17. 초량 168계단 차돌박이 (모노레일 옆): 부산항 야경을 내려다보며 즐기는 옥상 루프탑 고깃집.
    18. 원조조방낙지 (범천동): 낙지와 곱창, 새우를 자작하게 끓여 밥에 비벼 먹는 ‘조방낙지(낙곱새)’의 원조.
    19. 개미집 (남포동 본점): 전국 체인화된 매콤한 낙곱새 볶음과 우동사리의 본점.
    20. 초량 불백거리 (소문난불백): 기사식당 골목에서 뚝배기에 매콤달콤하게 볶아내는 돼지불백 백반.
    21. 삼진어묵 (영도 본점): 1953년 창업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묵 브랜드로 어묵고로케 베이커리.
    22. 고래사어묵 (해운대점): 밀가루를 쓰지 않고 순수 생선살로 만든 어묵면 우동과 핫바.
    23. 옵스 베이커리 (OPS, 해운대점): 바삭한 슈 안에 바닐라빈 커스터드 크림이 터질 듯 들어간 왕슈크림과 학원전.
    24. 상국이네 (해운대시장): 굵은 가래떡과 어묵을 진하고 새빨간 양념에 졸여낸 떡볶이와 튀김.
    25. 비프광장 씨앗호떡: 갓 튀겨낸 찹쌀호떡을 가위로 갈라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을 가득 채워주는 명물.

    826~850. 통영 꿀빵 & 거제 굴요리 25선

    1. 원조뚱보할매김밥 (통영 강구안): 1950년대 뱃사람들의 상하지 않는 밥으로 시작된 석박지와 오징어어묵무침의 충무김밥.
    2. 한일김밥 (통영): 깔끔하고 감칠맛 넘치는 섞박지와 참기름 바른 김밥의 충무김밥 명가.
    3. 오미사꿀빵 (통영 도남동 본점): 1963년 세탁소 옆 가판대에서 시작해 팥앙금을 넣고 튀겨 조청을 입힌 원조 꿀빵.
    4. 통영 만나꿀빵: 유자, 자색고구마, 완두, 밤 등 다양한 앙금을 넣은 촉촉한 꿀빵.
    5. 훈이시락국 (통영 서호시장): 장어 뼈를 푹 고아낸 육수에 시래기를 넣고 끓인 국에 20여 가지 반찬 뷔페.
    6. 원조시락국 (서호시장): 새벽 어시장 상인들의 속을 풀어주던 맑고 깊은 장어 시래기국.
    7. 통영 분소식당: 봄 도다리쑥국과 겨울 물메기탕(곰치국)으로 미식가들의 찬사를 받는 50년 노포.
    8. 수정식당 (항남동): 맑은 복지리와 제철 멍게비빔밥으로 유명한 미슐랭 가이드 등재 식당.
    9. 밀물식당 (통영): 신선한 멍게를 다져 참기름과 김가루에 비벼 먹는 멍게비빔밥 전문점.
    10. 통영 다찌 (울도다찌): 술을 주문할 때마다 통영 앞바다의 신선한 해산물 안주가 상다리 부러지게 추가되는 실비집.
    11. 벅수다찌: 전통 나전칠기 인테리어 속에서 정갈한 통영 해산물 코스를 즐기는 다찌 명가.
    12. 거제 포로수용소 굴구이 (고현): 굴 코스요리(굴구이, 굴무침, 굴전, 굴탕수육, 굴죽)를 배불리 먹는 집.
    13. 원조거제굴구이 (거제면): 겨울철 드럼통 장작불에 석화를 산더미처럼 쪄 먹는 바닷가 굴막.
    14. 양지바위횟집 (거제 외포항): 겨울철 산란기를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구탕과 대구회, 대구전 코스.
    15. 외포등대횟집: 전국 대구 어획량의 중심인 외포항에서 끓여내는 뽀얀 국물의 생대구탕.
    16. 거제 보재기집 (일운면): 살얼음 육수를 따로 부어 쌈 채소에 싸 먹는 해초 쌈물회와 성게비빔밥.
    17. 바람의 핫도그 (거제 다대마을 본점): 바람의 언덕 명물 핫도그에 다양한 소스와 토핑을 얹은 디저트.
    18. 배말칼국수김밥 (거제 장승포 본점): 자연산 삿갓조개(배말)를 갈아 넣은 진한 초록빛 육수의 칼국수와 톳김밥.
    19. 쌤김밥 (거제 지세포 백종원 골목식당): 톳을 가득 넣은 TOT김밥과 거제 특산물 거미새라면.
    20. 원조해순민속식당 (장승포): 바다 향이 물씬 풍기는 해물뚝배기와 멍게비빔밥.
    21. 거제도 몽돌 빵: 학동 몽돌해변의 둥근 자갈을 닮은 고구마 앙금 찰빵.
    22. 통영 쌍도 굴짬뽕: 싱싱한 통영 굴을 듬뿍 넣고 센 불에 볶아낸 하얀 굴짬뽕.
    23. 통영 항남우짜: 멸치 국물에 굵은 우동 면을 말고 짜장 소스와 고춧가루를 얹어낸 이색 ‘우짜(우동+짜장)’.
    24. 서호시장 칼국수골목: 새벽 어시장 앞에서 멸치 육수에 말아내는 푸짐하고 따뜻한 손칼국수.
    25. 거제 칠천도 해산물포차: 다리로 연결된 칠천도 바닷가에서 해녀들이 갓 채취한 해삼과 소라.

    851~875. 남해 멸치쌈밥 & 하동 재첩국 25선

    1. 우리식당 (남해 지족리): 죽방렴 멸치로 칼칼하게 조려낸 멸치쌈밥과 새콤한 멸치회무침의 40년 원조.
    2. 배가네멸치쌈밥 (남해 삼동면): 돌판에 보글보글 끓여 나오는 매콤한 멸치조림을 상추에 싸 먹는 남해 대표 맛집.
    3. 단골식당 (남해 지족항): 죽방렴 멸치 세트(쌈밥+회무침+멸치튀김)로 줄 서는 현지인 식당.
    4. 남해 완벽한인생 (독일마을): 광부의 노래 등 독일식 수제 맥주와 슈바인학센(독일식 족발), 석탄소시지.
    5. 크랑켄하우스 (독일마을): 붉은 지붕 마을을 내려다보며 즐기는 정통 바이에른 소시지와 밀맥주.
    6. 쿤스트라운지 (독일마을): 빈백 소파에 누워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수제 에일과 커리부어스트.
    7. 남해 헐스밴드 (Huls Band, 서면): 장항송림 해변에서 나폴리 화덕피자와 유자 젤라또를 즐기는 핫플.
    8. 돌창고프로젝트 (남해 서면): 옛 양곡 비료 돌창고를 개조해 미숫가루와 이파리빵을 파는 감성 문화공간.
    9. 남해 유자빵 (남해읍): 남해 특산물 유자의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촉촉한 카스텔라.
    10. 하동 여명가든 (화개장터): 섬진강에서 채취한 맑고 뽀얀 재첩국과 새콤매콤한 재첩회무침.
    11. 섬진강횟집 (하동 화개): 참게탕과 은어튀김, 시원한 재첩회덮밥을 함께 선보이는 50년 명가.
    12. 하동 혜성식당: 부드러운 우거지와 살아있는 참게를 넣고 구수하게 끓여낸 섬진강 원조 참게가리장.
    13. 하동 매암다원 (악양면 평사리): 지리산 차밭을 배경으로 다도 체험과 녹차를 즐기는 포토존 찻집.
    14. 하동 밤톨 (화개면): 하동 밤으로 빚은 달콤하고 바삭한 페이스트리 밤파이 베이커리.
    15. 사천 하주옥 (사천진주냉면): 놋그릇에 푸짐한 육전 고명과 해물 육수를 얹은 진주냉면과 석쇠불고기.
    16. 사천 앞들식당: 매콤한 낙지볶음과 재첩국, 두툼한 계란말이가 기본으로 나오는 기사식당 백반.
    17. 삼천포 용궁수산시장 활어센터: 청정 남해에서 잡힌 쥐치, 볼락, 하모 회를 저렴하게 맛보는 수산시장.
    18. 사천 박서방식당 (삼천포항): 13,000원에 전복장, 새우장, 제철 생선구이 등 15가지 반찬이 깔리는 백반.
    19. 진주 천황식당 (대안동): 1915년 개업해 100년 넘게 육회와 익힌 나물을 비벼 선짓국과 내는 진주비빔밥.
    20. 하연옥 (진주 이현동 본점): 1945년 창업한 진주냉면의 종가로 해물 육수에 육전을 산더미처럼 얹은 냉면.
    21. 진주 제일식당 (중앙시장): 신선한 우둔살 육회비빔밥과 아침 해장용 시원한 소고기선지국밥.
    22. 진주 수복빵집: 찐빵 위에 달콤한 팥물을 듬뿍 부어 먹는 70년 전통의 이색 디저트 노포.
    23. 산청 지리산 약초식당: 지리산 당귀, 방풍, 취나물 등 20여 가지 약초 장아찌와 지리산 흑돼지구이.
    24. 함양 안의원조갈비집 (안의면): 토막 낸 한우 소갈비에 밤, 대추를 넣고 푸짐하게 쪄낸 안의 갈비찜.
    25. 거창 원학골식당: 덕유산 자락 고랭지 채소와 맑은 어탕국수를 내어주는 힐링 식당.

    876~900. 마산 아구찜 & 밀양 돼지국밥

    1. 진짜초가집원조아구찜 (마산 오동동): 북성포구 해풍에 바짝 말린 건아구를 된장 미나리 양념에 쪄낸 마산 원조 아구찜.
    2. 오동동 오동아구찜: 쫄깃한 생아구와 건아구를 취향대로 골라 먹는 50년 아구찜거리의 터줏대감.
    3. 마산 고려삼계탕 (창동): 인삼주 한잔과 찹쌀, 견과류를 넣고 푹 고아낸 40년 전통 삼계탕.
    4. 마산 복요리거리 (남성식당): 복어 미나리 맑은탕(복지리)과 매콤한 복어 불고기.
    5. 창원 임진각식당 (팔용동): 숯불 향이 가득 밴 얇고 바삭한 석쇠 소불고기와 맑은 소고기국밥.
    6. 창원 진해 진해제과: 벚꽃 잎 추출물을 넣어 벚꽃 모양으로 구워낸 진해 군항제 명물 벚꽃빵.
    7. 진해 원해루 (구 영해루): 1956년 화교가 지은 중국식 건물에서 장군들이 찾았던 간짜장과 탕수육.
    8. 밀양 단골집 (밀양 아리랑시장): 소뼈 육수에 돼지 살코기를 토렴해 방아잎과 부추를 얹어 먹는 밀양 돼지국밥 원조.
    9. 밀양 동부식육식당 (무안면): 3대 80년을 이어오며 맑은 암소 한우 뼈 육수에 돼지고기를 만 무안 돼지국밥.
    10. 밀양 행랑채 (산외면): 고즈넉한 한옥에서 고추장 비빔밥과 흑미 수제비, 감자전을 파는 감성 밥집.
    11. 창녕 이방식당 (수어지): 수구레(소 가죽 안쪽 특수부위)를 듬뿍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50년 수구레국밥.
    12. 창녕 삼오식당: 창녕 우포늪 인근 장터에서 푸짐하게 퍼주는 수구레 국수와 수구레 볶음.
    13. 의령 종로식당: 70년 전통 무쇠 가마솥에서 한우 살코기와 무, 대파를 넣고 끓여낸 진한 의령소고기국밥.
    14. 의령 화정소바: 메밀면에 따뜻한 멸치 육수와 양배추 소고기 장조림을 얹은 온소바의 원조.
    15. 의령 남산떡방앗간: 1850년대 의병들이 먹던 팥앙금을 넣고 쑥 향 솔솔 나는 원조 의령망개떡.
    16. 김해 동상시장 칼국수골목: 어머니들이 직접 손으로 반죽해 썰어주는 칼국수와 비빔당면.
    17. 김해 대동할매국수: 멸치를 진하게 우려낸 쌉싸름한 곰탕 같은 육수를 주전자에 담아 부어 먹는 60년 비빔국수.
    18. 김해 봉리단길 (봉황동): 낡은 골목이 트렌디한 일식 덮밥집과 에스프레소 바, 디저트 숍으로 변신한 핫플.
    19. 양산 원동 미나리삼겹살 (원동역): 매화꽃이 피는 봄철 원동 청정 미나리에 생삼겹살을 구워 먹는 축제.
    20. 양산 경기식당 (통도사 입구): 통도사 산책 후 즐기는 20여 가지 산나물과 더덕구이, 된장찌개 밥상.
    21. 합천 삼가한우거리 (대가식육식당): 황매산 자락에서 질 좋은 1++ 한우 암소 등심을 돌판에 구워 된장찌개로 마무리.
    22. 합천 적중식당: 메밀 반죽을 칼로 썰어 멸치 육수에 끓여낸 합천 토속 칼국수.
    23. 고성 고성시장 바지락비빔밥: 통통한 바지락 살을 미나리와 매콤하게 무쳐 밥에 비벼 먹는 명물.
    24. 남해 앵강마켓 (이동면): 남해 은멸치, 미역, 다시마와 말차 라떼를 정갈하게 판매하는 로컬 굿즈 찻집.
    25. 통영 서호손칼국수: 굴과 미역을 넣고 시원하게 끓여낸 통영 바다의 손칼국수.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7편] 전라도 남도 한정식 & 밥도둑 게장·홍어삼합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7편! 한국 미식의 절대 성지 전라도입니다. 전주 콩나물국밥과 육회비빔밥, 군산 짬뽕과 박대구이, 담양 떡갈비와 대통밥, 여수 돌게장과 낭만포차 해물삼합, 순천 짱뚱어탕, 목포 홍어삼합과 낙지탕탕이, 광주 송정 떡갈비와 오리탕까지 전라도 남도 명품 미식 100곳(601~700)을 총정리합니다.

    Jeolla Namdo Traditional Table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차려지는 30첩 남도 한정식과 밥도둑 게장 요리

    601~625. 전북 미식의 수도: 전주·군산·익산 25선

    1. 현대옥 (전주 남부시장 본점): 청양고추와 마늘을 즉석에서 빻아 넣고 수란을 곁들여 먹는 토렴식 남부시장 콩나물국밥.
    2. 왱이집 (전주 한옥마을): “손님이 주무시는 시간에도 육수는 끓고 있습니다” 슬로건의 24시간 콩나물국밥.
    3. 삼백집 (전주 고사동 본점): 하루 300그릇만 팔고 문을 닫았다는 박정희 대통령의 단골 뚝배기 끓이는 식 콩나물국밥.
    4. 한국관 (전주 완산동): 유기그릇에 놋쇠의 열기를 담아 황포묵과 육회를 얹어내는 50년 전통 전주비빔밥.
    5. 가족회관 (전주 중앙동): 무형문화재 김년임 명인이 정성껏 볶아낸 나물과 부드러운 화산 계란찜이 딸려 나오는 비빔밥.
    6. 하숙영가마솥비빔밥 (중앙동):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싹싹 비벼 먹는 뜨끈한 가마솥 육회비빔밥.
    7. 조점례남문피순대 (전주 남부시장): 대창에 선지와 채소를 꽉 채운 묵직하고 고소한 피순대와 얼큰한 순댓국.
    8. 전주 영흥관: 70년 전통의 화상 노포로 바삭한 탕수육과 고소하고 깊은 맛의 물짜장(춘장 없는 해물짜장).
    9. 노벨반점 (전주 전동): 백종원의 3대천왕에 방영된 해물과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걸쭉한 매콤 물짜장.
    10. 베테랑칼국수 (전주 한옥마을 본점): 들깨가루, 김가루, 고춧가루를 듬뿍 풀고 계란을 푼 걸쭉한 칼국수와 얇은 만두.
    11. 길거리이야기 (길거리야 바게트버거): 바게트 빵 속을 파내고 매콤한 고기와 양배추를 꽉 채운 한옥마을 명물.
    12. 풍년제과 (PNB 본점): 1951년 시작되어 진한 초콜릿 코팅과 딸기잼, 호두가 들어간 오리지널 수제 초코파이.
    13. 전주 가맥거리 (전일갑오): 바삭하게 황태포를 연탄불에 구워 마약 간장마요네즈 소스에 찍어 맥주와 마시는 가게맥주.
    14. 복성루 (군산 미원동): 돼지고기 고명과 꼬막, 홍합, 오징어가 산더미처럼 올라간 전국 5대 짬뽕.
    15. 지린성 (군산 미원동): 큼직한 돼지고기와 청양고추가 폭탄으로 들어가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원조 고추짜장과 고추짬뽕.
    16. 빈해원 (군산 장미동):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지 웅장한 중국식 중식당과 된장짜장.
    17. 일흥옥 (군산 월명동): 1975년부터 토렴식으로 말아낸 맑고 칼칼한 군산식 콩나물국밥 백년가게.
    18. 한일옥 (군산 신흥동): 80년 된 일본식 가옥 맞은편에서 놋그릇에 무와 소고기를 듬뿍 넣고 끓여낸 맑은 소고기무국.
    19. 군산 중동호떡: 3대째 기름 없이 화덕에 구워내어 달콤한 시럽이 뚝뚝 떨어지는 담백한 전통 호떡.
    20. 군산 째보식당: 간장게장, 연어장, 새우장, 전복장, 소라장을 한 접시에 모은 모둠 해물장 정식.
    21. 군산 일주옥: 말린 박대를 노릇노릇하게 구워내는 밥도둑 박대구이 백반.
    22. 익산 황등국밥 (시장비빔밥): 선지 육수에 토렴한 밥에 육회와 고추장 양념을 비벼 내놓는 80년 전통 황등육회비빔밥.
    23. 진미식당 (익산 황등): 3대째 이어오는 토렴식 황등비빔밥과 맑은 선짓국, 쫄깃한 순대.
    24. 익산 청복식당: 황등시장 골목에서 갓 잡은 신선한 육사시미와 뭉티기를 맛보는 노포.
    25. 남원 새집추어탕 (천거동): 1959년 문을 열어 미꾸라지를 삶아 뼈째 곱게 갈아 시래기와 끓여낸 남원 원조 추어탕.

    626~650. 담양 떡갈비 & 남도 슬로푸드

    1. 덕인관 (담양읍): 갈빗살을 칼로 다져 갈비뼈에 붙여 참숯에 구워내는 60년 전통의 한우 떡갈비 명가.
    2. 신식당 (담양읍): 1909년 시작되어 4대째 이어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떡갈비 원조집.
    3. 담양 죽녹원식당: 대나무 통에 찹쌀, 흑미, 밤, 대추를 넣고 쪄낸 대통밥과 죽순 초무침 정식.
    4. 진우네집국수 (담양 국수거리): 영산강변 평상에 앉아 삶은 계란과 함께 먹는 멸치국수와 매콤 비빔국수.
    5. 뚝방국수: 진한 멸치 육수와 고소한 계란말이, 열무김치 비빔국수로 줄 서는 국수집.
    6. 승일식당 (담양 객사리): 한식대첩 우승자가 참숯불에 쉴 새 없이 구워내는 달콤 매콤한 돼지 숯불갈비.
    7. 담양 쌍교숯불갈비 (봉산면): 냄새 없이 구워져 돌판에 나오는 돼지갈비와 들깨수제비.
    8. 순창 옥천골한정식: 연탄불에 구운 돼지불고기와 소불고기, 20여 가지 반찬을 상째로 들고 오는 남도 백반.
    9. 순창 새집식당: 순창 전통 고추장으로 양념한 돼지석쇠구이와 조기구이 한정식.
    10. 고창 풍천장어 (연기식당): 서해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풍천에서 잡은 장어를 복분자 소스에 발라 굽는 맛.
    11. 고창 금단양만: 풍천장어를 셀프 숯불구이로 저렴하고 푸짐하게 즐기는 전국구 장어 성지.
    12. 부안 칠산꽃게장: 곰소염전 천일염과 곰소젓갈을 더해 비리지 않고 깊은 감칠맛의 간장게장.
    13. 부안 김인경 원조바지락죽: 뽕잎 가루를 넣어 푸른빛이 도는 고소하고 소화 잘되는 바지락죽.
    14. 부안 곰소젓갈백반 (자매식당): 갈치속젓, 어리굴젓, 낙지젓, 명란젓 등 14가지 젓갈을 맛보는 백반.
    15. 임실 치즈레스토랑: 국산 임실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 화덕에 구워내는 고르곤졸라 피자.
    16. 정읍 산동관: 정읍 쌍화차 거리에서 곱돌 찻잔에 밤과 대추, 은행을 넣고 달여낸 보약 쌍화탕.
    17. 정읍 보안식당: 40년 전통의 얇은 팥칼국수와 매콤새콤 쫄깃한 비빔쫄면.
    18. 보성 국일식당 (벌교 꼬막거리): 삶은 통꼬막, 꼬막무침, 꼬막전, 꼬막된장찌개가 한상 가득한 벌교 꼬막정식.
    19. 벌교 고려회관: 새콤하게 무친 꼬막을 김가루와 참기름에 비벼 먹는 꼬막비빔밥 명가.
    20. 보성 봇재다원 찻집: 푸른 차밭을 조망하며 마시는 향긋한 보성 햇녹차와 녹차 아이스크림.
    21. 구례 지리산수라간: 지리산 산나물과 더덕구이, 들깨탕을 정갈하게 차려내는 구례 향토 맛집.
    22. 구례 동아식당: 돼지 족탕(가오리찜)과 칼칼한 조기매운탕으로 주당들의 찬사를 받는 백년가게.
    23. 구례 목월빵집: 구례에서 농사지은 토종 우리밀과 천연 효모로 구워내는 건강한 유럽식 빵집.
    24. 곡성 별천지가든: 섬진강 참게를 푹 고아 시래기와 함께 끓여낸 고소하고 얼큰한 참게탕.
    25. 곡성 단짝식당: 은어 튀김과 은어 회, 섬진강 은어의 수박 향을 그대로 맛보는 강변 식당.

    651~675. 해산물 천국: 여수·순천·목포 25선

    1. 황소식당 (여수 봉산동 게장골목): 무한 리필로 알싸하고 짭조름한 돌게장과 양념게장을 배 터지게 먹는 원조집.
    2. 두꺼비게장: 돌게장 정식과 쏙새우장, 갈치조림을 함께 내어주는 봉산동 2대 명가.
    3. 꽃돌게장1번가 (여수 봉산동): 프리미엄 연평도 암꽃게장과 셀프바에서 돌게장을 무제한 즐기는 대형 식당.
    4. 여수 낭만포차 44번: 돌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가고 삼겹살, 갓김치, 관자를 볶아 먹는 돌문어삼합.
    5. 해물삼합 1번지 (여수 종화동): 묵은 여수 돌산 갓김치와 전복, 키조개를 버터에 굽는 해물삼합.
    6. 여수 대성식당: 여름철 최고의 갯장어(하모) 유비끼(샤브샤브)와 회를 선보이는 여수 바다 보양식.
    7. 산골식당 (여수 봉산동): 살아서 꿈틀거리는 장어를 숯불에 구워 먹고 진한 장어탕으로 마무리하는 곳.
    8. 7공주식당 (여수 중앙동): 큼직한 붕장어(아나고)를 통째로 넣고 우거지와 끓여낸 얼큰 통장어탕.
    9. 여수 갓버터도앤: 여수 특산물 돌산 갓을 갈아 만든 갓버터 크림을 채운 줄 서는 베이커리.
    10. 여수 딸기모찌 (이순신광장 본점): 3대째 찹쌀떡 속에 큼직한 생딸기와 앙금을 넣은 여수 디저트 1위.
    11. 순천 순천만갈대밭식당 (순천만 입구): 뻘에서 갓 잡은 짱뚱어를 곱게 갈아 시래기와 끓여낸 보양 짱뚱어탕.
    12. 순천 대대선창집: 짱뚱어 전골과 짱뚱어탕, 남도식 꼬막정식을 함께 선보이는 30년 전통 식당.
    13. 순천 건봉국밥 (아랫장): 머릿고기와 찰순대, 내장이 푸짐하게 들어간 60년 전통 순천 아랫장 국밥.
    14. 순천 풍미통닭 (중앙동): 1984년부터 마늘을 즉석에서 찧어 갓 튀긴 압력솥 통닭 위에 듬뿍 발라주는 마늘통닭.
    15. 순천 화월당 (남내동): 1928년 시작해 100년 가까이 찹쌀떡과 볼카스텔라 딱 두 가지만 100% 예약 판매하는 노포.
    16. 목포 장터본점 (중동): 매콤달콤한 비법 양념에 꽃게 살만 발라내어 흰쌀밥에 쓱쓱 비벼 먹는 꽃게살비빔밥 원조.
    17. 목포 인동주마을: 꽃게장과 홍어삼합, 인동초 막걸리를 세트로 즐기는 목포 대표 남도 정식.
    18. 덕인집 (목포 무안동): 흑산도 참홍어와 묵은지, 삶은 돼지고기를 곁들이는 대한민국 최고급 흑산 홍어삼합.
    19. 독천식당 (목포 호남동): 갯벌 세발낙지를 탕탕 쳐서 참기름과 버무린 낙지탕탕이와 연포탕, 낙지호롱구이.
    20. 하당먹거리 (목포 하당): 소고기 육회, 산낙지, 전복을 한 접시에 버무려 김에 싸 먹는 쇠고기전복낙지탕탕이.
    21. 영란횟집 (목포 번화로): 여름철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던 두툼한 민어회와 민어전, 민어 맑은탕 50년 명가.
    22. 목포 코롬방제과점: 바게트 속에 크림치즈를 가득 채운 크림치즈바게트와 새우바게트.
    23. 씨엘비베이커리: 수요미식회 극찬 원조 새우바게트와 촉촉한 크림바게트 베이커리.
    24. 유달콩물 (목포 대안동): 노란 콩물과 검은 콩물을 사계절 따뜻하게 또는 시원하게 마시는 콩국 명소.
    25. 목포 못난이빵: 갓 튀겨내어 계피 설탕을 묻혀 먹는 쫄깃하고 달콤한 못생긴 찹쌀 꽈배기.

    676~700. 남도 종가 음식 & 광주 대표 미식

    1. 송정떡갈비 (광주 광산구 본점):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황금비율로 치대어 숯불에 구워내고 맑은 돼지뼈국 무한 리필.
    2. 화선식당 (광주 송정리): 3대째 비법 양념으로 구워내는 육즙 촉촉한 떡갈비 골목의 원조집.
    3. 영미오리탕 (광주 유동): 들깨가루와 된장을 진하게 푼 육수에 미나리를 무한 데쳐 초장에 찍어 먹는 광주 향토음식.
    4. 명화식육식당 (광주 평동): 애호박과 돼지고기를 냄비 넘치도록 빨갛게 끓여낸 전국구 애호박국밥.
    5. 궁전제과 (광주 충장로 본점): 1973년 창업해 바삭한 바게트 속에 달걀 샐러드를 꽉 채운 공룡알빵과 나비파이.
    6. 광주 상추튀김 (현완단겸): 오징어 튀김을 신선한 상추에 싸서 청양고추 양파간장에 곁들여 먹는 광주만의 소울푸드.
    7. 육전명가 (광주 치평동): 손님 앞에서 얇은 소고기 암소 우둔살에 계란 옷을 입혀 즉석에서 부쳐주는 한우 육전.
    8. 미미원 (광주 동명동): 한옥 정원에서 낙지전, 키조개전, 굴전, 육전을 즉석 부침으로 코스 대접하는 곳.
    9. 나주 하얀집 (나주곰탕거리): 1910년 개업해 4대 110년을 이어온 맑고 깊은 국물의 대한민국 나주곰탕 원조.
    10. 노안집 (나주): 60년 전통의 뽀얗고 감칠맛 도는 국물에 부드러운 양지와 아롱사태를 얹은 나주곰탕.
    11. 금성관 나주곰탕: 깍두기 국물을 부어 먹는 든든한 장터식 나주곰탕과 수육.
    12. 영산포 홍어거리 (금송식당): 삭힌 영산포 흑산 홍어를 코뻥 뚫리게 삭혀 탕과 찜, 회로 맛보는 홍어 1번지.
    13. 나주 영산나루: 250년 된 팽나무 정원에서 즐기는 나주 배 고르곤졸라 피자와 커피.
    14. 해남 천일식당: 대한민국 떡갈비의 원조로 소갈빗살을 석쇠에 구워 20여 가지 반찬과 내는 100년 식당.
    15. 해남 원조장수통닭 (닭코스요리): 닭 한 마리로 닭가슴살 육회, 닭날개 구이, 닭불고기, 백숙, 닭죽까지 5코스 요리.
    16. 해남 고구마빵 (피낭시에): 해남 꿀고구마를 으깨어 쫀득한 찹쌀 반죽 속에 넣은 진짜 고구마 모양 빵.
    17. 완도 완도회타운: 청정 바다에서 건져 올린 살아서 꿈틀거리는 완도 참전복 버터구이와 회.
    18. 완도 명품전복궁: 전복죽, 전복물회, 전복장, 전복갈비찜이 코스로 나오는 완도 전복의 모든 것.
    19. 신안 짱뚱어탕 (지도읍): 신안 갯벌에서 잡은 영양 만점 짱뚱어를 뚝배기에 얼큰하게 갈아 끓인 탕.
    20. 신안 흑산도 홍어포차: 흑산항에서 직송된 찰진 찰홍어 사시미를 묵은지와 탁주에 곁들이는 맛.
    21. 강진 강진만갯벌탕 (짱뚱어): 강진만 청정 갯벌의 짱뚱어와 토하젓(민물새우젓) 비빔밥.
    22. 강진 병영 연탄불고기 (배진목): 병영 5일장에서 연탄불에 석쇠로 구워낸 돼지불고기와 20첩 반상.
    23. 장흥 삼합거리 (명희네): 장흥 한우 + 키조개 관자 + 표고버섯을 돌판에 함께 구워 싸 먹는 장흥삼합.
    24. 화순 사평다슬기수제비: 맑은 영벽강 다슬기를 갈아 초록빛 육수에 손수제비를 띄워낸 해장국.
    25. 영암 독천낙지마을 (청하식당): 영암 갯벌 갈낙탕(갈비+낙지)과 새콤달콤한 낙지초무침 40년 명가.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6편] 충청 내륙 & 예산 백종원 시장·금강 미식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6편! 백종원 대표의 도시 재생으로 전국구 핫플이 된 예산 상설시장 장터 먹거리, 청주 삼겹살거리와 올갱이국, 진천 붕어찜, 보은 대추순대와 속리산 산채비빔밥, 천안 호두과자와 병천 순대거리, 아산 지중해마을까지 충청 내륙의 전통과 현대 미식 100곳(501~600)을 총정리합니다.

    Korean Street Market Food
    지글지글 철판에서 구워내는 정겨운 시장 골목의 소울푸드와 막걸리 한잔

    501~525. 핫플의 성지: 예산 상설시장 & 소고기 갈비

    1. 예산 상설시장 장터광장 고기 파티: 정육점에서 삼겹살·뒷고기를 사서 중앙 테이블 불판 빌려 구워 먹는 레트로 광장.
    2. 신광정육점 (예산시장): 신선한 돼지 뒷고기와 삼겹살을 도매가로 판매하는 시장 정육점.
    3. 금오바베큐 (예산시장): 참나무 장작불에 바삭하고 훈연 향 가득하게 구워낸 닭바비큐.
    4. 선봉국수 (예산시장): 진한 멸치 육수에 파를 듬뿍 넣고 말아낸 3,000원대 파기름 비빔국수와 멸치국수.
    5. 골목양조장 (예산시장): 박유덕 대표의 골목식당 막걸리로 사과 막걸리와 생막걸리를 빚어내는 양조장.
    6. 낙원떡집 (예산시장): 겉바속촉 튀긴 찹쌀떡 속에 달콤한 사과잼과 팥을 채운 애플파이 떡.
    7. 사과당 (예산시장 입구): 예산 명품 황토사과로 겹겹이 바삭한 페이스트리 애플파이를 구워내는 베이커리.
    8. 소복갈비 (예산읍): 80년 전통 박정희 대통령의 단골 소갈비집으로 무쇠 달군 접시에 나오는 양념소갈비구이.
    9. 삼우갈비 (예산읍): 소복갈비, 고덕갈비와 함께 예산 3대 갈비로 꼽히는 숯불 소갈비와 갈비탕.
    10. 고덕갈비 (예산 덕산): 연탄불에 구워 먹는 달콤하고 짭조름한 양념 소갈비로 현지인들의 절대적 지지.
    11. 수덕사 산채정식거리 (중앙식당): 수덕사 입구에서 더덕구이, 도토리묵, 20여 가지 산나물이 한상 가득 차려지는 밥집.
    12. 그때그집 (수덕사): 우렁된장찌개와 바삭한 해물파전, 향긋한 능이버섯전골.
    13. 예당호 어죽 (대흥식당): 예당저수지 민물고기를 뼈째 갈아 국수와 수제비를 넣고 끓여낸 칼칼한 어죽.
    14. 산동어죽 (예당호): 미나리와 깻잎을 듬뿍 넣어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얼큰한 원조 어죽.
    15. 예당가든: 예당호가 내려다보이는 호숫가에서 즐기는 민물새우튀김과 붕어찜.
    16. 삽교 소머리국밥 (한일식당): 70년 전통 장날(2일, 7일)에만 문을 열던 시뻘겋고 진한 얼큰 소머리국밥.
    17. 삽교 다리골식당: 맑은 국물에 부드러운 소머리 수육을 듬뿍 얹어내는 담백한 국밥.
    18. 신암막걸리 (예산): 지하 암반수로 빚어 청량하고 숙취가 없는 100년 전통의 지역 양조장 탁주.
    19. 홍성 한우프라자 (광천): 홍성 결성면과 광천에서 최고급 홍성한우를 저렴하게 구입해 구워 먹는 정육타운.
    20. 광천 토굴새우젓시장: 활석암 폐광 토굴에서 사계절 14도를 유지하며 숙성시킨 대한민국 1등 육젓과 새우젓.
    21. 홍성 남당항 새조개·대하거리: 겨울철 귀족 조개인 달콤한 새조개 샤브샤브와 가을 대하구이 축제.
    22. 홍성 결성칼국수: 굴을 듬뿍 넣어 바다 향이 시원하게 퍼지는 50년 전통 굴칼국수.
    23. 태안 몽산포 제철 주꾸미샤브샤브: 봄철 알이 꽉 찬 주꾸미를 미나리와 함께 맑은 육수에 데쳐 먹는 보양식.
    24. 서산 회포마을 호박호떡: 늙은 호박을 으깨어 반죽해 노랗고 달콤한 시장 명물 호떡.
    25. 보령 대천항 수산시장 해물뚝배기: 꽃게, 소라, 딱새우, 조개가 넘치도록 들어간 뚝배기 해물탕.

    526~550. 천안 호두과자 & 병천 순대거리

    1. 학화호두과자 (천안역 본점): 1934년 조귀금·심복순 부부가 최초로 개발한 흰 앙금 천안 명물 호두과자 원조.
    2. 천안 옛날호두과자: 튀김호두과자와 앙버터호두과자로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은 호두과자점.
    3. 청화집 (천안 병천순대거리): 1968년 아우내 장터에서 시작해 뽀얀 돼지뼈 육수에 채소와 선지를 듬뿍 넣은 순대.
    4. 충남집 (병천순대거리): 당면 대신 배추, 양배추, 선지로 채워 쫄깃하고 담백한 병천순대의 양대 산맥.
    5. 박순자 아우내순대: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두툼한 막창순대와 잡내 없이 맑고 진한 순댓국밥.
    6. 고모네순대: 인삼과 대추를 넣고 끓여낸 한방 순댓국밥과 모둠 수육.
    7. 천안 성환 이화시장 순대타운 (첫번째집): 1일, 6일 장날 전날부터 가마솥에 불을 지펴 삶아내는 국밥.
    8. 천안 태조산 시골집 (성정동): 뼈다귀가 산더미처럼 쌓여 나오고 매운맛을 단계별로 조절하는 얼큰 뼈해장국.
    9. 천안 석산장 (문화동): 국물에 고기를 적셔 구워 먹는 독특한 물갈비 스타일의 숯불 돼지갈비.
    10. 아산 온양온천 소머리국밥: 온천욕 후 든든하게 속을 채워주는 맑고 구수한 국밥 골목.
    11. 아산 신정호 웜사이트 (Warm Site): 신정호 호수 뷰를 감상하며 즐기는 대형 베이커리와 브런치 파스타.
    12. 신정호 우즈베이커리: 붉은 벽돌의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치아바타, 크루아상.
    13. 아산 지중해마을 몽펠리에: 하얀 산토리니풍 건물 거리에서 즐기는 스테이크와 와인 다이닝.
    14. 아산 둔포 평택옥 (선장면): 50년 전통의 진한 한우 소머리곰탕과 수육.
    15. 아산 둔포 삼거리 식당 (젖꼭지 마늘통닭): 마늘을 듬뿍 얹어 튀겨낸 매콤 알싸한 옛날통닭.
    16. 진천 쥐눈이콩마을: 약콩이라 불리는 쥐눈이콩으로 청국장과 두부를 빚어내는 건강 웰빙 밥상.
    17. 진천 송애집 (초평저수지 붕어찜): 시래기를 듬뿍 깔고 살이 오른 토종 붕어를 칼칼하게 조려낸 원조 붕어찜.
    18. 초평호 단골집: 흙냄새 없이 쫄깃한 붕어살과 구수한 시래기가 어우러진 40년 전통 찜요리.
    19. 증평 삼보산골 인삼삼계탕: 증평 인삼과 찹쌀을 품고 푹 고아낸 한방 삼계탕.
    20. 증평 초중리 순대마을: 암뽕 순대와 막창 순대를 푸짐하게 썰어주는 충북 순대 명소.
    21. 음성 음성고추 장터국밥: 매콤한 음성 청결고추 가루를 듬뿍 넣고 가마솥에 끓여낸 장터 소고기국밥.
    22. 음성 한우마을 (맹동): 수박으로 유명한 맹동에서 즐기는 신선한 한우 암소 등심 구이.
    23. 진천 덕산양조장: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1930년 목조 양조장에서 빚어내는 맑은 생막걸리.
    24. 천안 뚜쥬루 과자점 (빵돌가마마을): 스페인 천연 화산석 돌가마에서 구워내는 바삭한 돌가마만주와 거북이빵.
    25. 천안 능수면옥: 천안 시민들이 가족 모임으로 즐겨 찾는 갈비탕과 자가제면 함흥냉면.

    551~575. 충북의 중심: 청주 삼겹살거리 & 향토식당

    1.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함지락): 생삼겹살을 특제 간장 소스에 적셔 불판에 구워 파절이와 싸 먹는 청주식 간장삼겹살.
    2. 청주 서문시장 충주집: 연탄불에 초벌구이해 묵은지와 콩나물을 함께 볶아 먹는 삼겹살.
    3. 봉용불고기 (청주 우암동): 얇게 썬 대패삼겹살을 간장 물에 익힌 뒤 파절이를 듬뿍 넣고 볶아 먹는 원조 파불고기.
    4. 백로식당 (청주 율량동): 붉은 양념에 잰 한방 양념불고기와 은박지 위에서 밥공기를 엎어 볶아주는 볶음밥.
    5. 상당산성 토속음식마을 (상당집): 산성 등산 후 무료 순두부 시식과 바삭한 파전, 비지장, 묵무침.
    6. 산성 청주집: 닭볶음탕과 버섯전골, 도토리 빈대떡을 청주 생막걸리와 곁들이는 산성 맛집.
    7. 청석골 칡냉면 (분평동): 쫄깃한 칡 면발에 살얼음 매콤 육수를 부어 먹는 청주 대표 여름 냉면.
    8. 공원당 (성안길): 1963년부터 중앙공원 옆을 지켜온 수제 돈까스와 판모밀, 냄비우동 노포.
    9. 원조중앙탑막국수 (청주점): 새싹 인삼 한 뿌리를 얹어주는 메밀막국수와 바삭한 메밀치킨.
    10. 청주 미친만두 (입이즐거운그만두): 캡사이신 없이 베트남 고추로 극강의 매운맛을 낸 전설의 매운 튀김만두.
    11. 코끼리만두 (성안길): 1980년대 분식집 감성 그대로 빨간 고추장 양념의 고추만두국.
    12. 서원경 (청주 무심천): 봄 벚꽃길을 바라보며 즐기는 정갈한 궁중 한정식 코스.
    13. 수암골 풀문 (Fullmoon): 수암골 달동네 꼭대기에서 청주 시내 야경을 내려다보며 마시는 세계 최초 치즈빙수.
    14. 애니멀이글루 (수암골): 탁 트인 루프탑 뷰와 크로플, 핸드드립 커피가 있는 전망 카페.
    15. 보은 김천식당 (순대곱창전골): 대추를 넣어 잡내를 잡은 막창순대와 푸짐한 야채 곱창전골.
    16. 보은 속리산 신라식당: 법주사 입구에서 20여 가지 산나물과 버섯불고기를 내놓는 50년 전통 산채정식.
    17. 경희식당 (속리산): 대물림 전통음식점으로 구절판과 산해진미 나물이 상을 가득 채우는 전통 한정식.
    18. 보은 화성가든: 대추골 보은의 특산물 건대추와 인삼을 넣고 달여낸 한방 대추갈비탕.
    19. 보은 속리산 산채비빔밥거리: 취나물, 고사리, 참나물에 참기름을 두르고 고추장에 비벼 먹는 산사의 맛.
    20. 영동 가선식당 (양산면 금강변): 금강 상류 민물고기를 뼈째 갈아 끓여낸 진한 어죽과 바삭한 도리뱅뱅이.
    21. 선희식당 (영동): 금강을 바라보며 먹는 인삼어죽과 빙어튀김, 민물새우튀김.
    22. 영동 와인터널 푸드존: 영동 포도로 빚은 대한민국 명품 와인 시음과 치즈 플래터.
    23. 옥천 풍미당: 쫄깃한 생면을 멸치 육수에 말고 파와 고춧가루를 얹어낸 생활의달인 물쫄면 원조.
    24. 옥천 구읍할매묵집: 3대째 묵을 쑤어 메밀묵과 도토리묵밥, 바삭한 전을 내어주는 정지용 생가 앞 노포.
    25. 옥천 대박집 (도리뱅뱅이):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바삭하게 튀겨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을 바른 민물생선 요리.

    576~600. 금강 줄기 & 서해 낙조 미식

    1. 세종 뒤웅박고을: 1,000여 개의 전통 장독대가 장관을 이루는 운주산 자락의 정갈한 된장 한정식.
    2. 세종 산장가든 (조치원): 숯불에 완벽하게 구워져 나와 냄새 배지 않고 편하게 먹는 원조 숯불돼지갈비.
    3. 조치원 파닭 (신흥파닭): 1978년 시작되어 갓 튀긴 뜨거운 통닭 위에 알싸한 생파채를 얹어 숨을 죽여 먹는 파닭의 원조.
    4. 왕천파닭 (조치원시장 본점): 바삭한 튀김옷과 푸짐한 파채, 레몬즙을 곁들여 먹는 전국 3대 파닭.
    5. 세종 조치원 전통시장 먹자골목: 떡볶이, 튀김, 잔치국수와 과일이 풍성한 100년 전통 시장.
    6. 도담동 항아리보쌈 (세종): 부드럽게 삶아낸 삼겹 보쌈 수육과 아삭한 보쌈김치, 쟁반국수.
    7. 세종 금강보행교 푸드트럭존: 금강 이응다리 야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큐브스테이크와 츄러스.
    8. 대청호 팡시온 (옥천/대전): 대청호 푸른 호수 뷰를 감상하며 피자와 파스타를 즐기는 호숫가 브런치.
    9. 대청호 더리스 (The Lees): 호수를 마주한 잔디 정원에서 브라질 전통 슈하스코 바비큐 코스를 즐기는 레스토랑.
    10. 서산 해미읍성 얄개분식: 응답하라 1988 브라질떡볶이로 유명한 라면 떡볶이와 튀김.
    11. 해미읍성 읍성호떡: 마가린에 노릇노릇 튀기듯 구워내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호떡.
    12. 서산 산해한정식: 서산 게국지와 굴밥, 밀국낙지탕이 한상 가득 차려지는 전통 한정식.
    13. 태안 통나무집식당 게국지: 겟국(게장 국물)에 겉절이 배추를 넣고 끓여낸 쿰쿰하면서도 시원한 태안의 소울푸드.
    14. 태안 몽산포항 활어회센터: 어선 직판장에서 저렴하게 떠먹는 자연산 광어와 우럭, 멍게.
    15. 보령 대천항 건어물거리: 서해안 해풍에 말린 쫄깃한 반건조 오징어와 박대, 멸치.
    16. 보령 오천항 키조개거리: 전국 키조개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오천항의 키조개 코스 요리(두루치기·회·전).
    17. 당진 우렁이박사 (신평면): 뚝배기에 바글바글 끓여 나오는 담백한 쌈장과 짭조름한 강된장 쌈밥.
    18. 당진 면천어죽 (미인만두): 면천저수지 민물고기로 끓인 얼큰한 어죽과 얇은 피 수제만두.
    19. 당진 면천두견주: 진달래꽃잎을 넣어 빚은 국가무형문화재 전통 약주와 메밀전.
    20. 아산 염치 한우특구: 가성비 뛰어난 암소 한우를 정육점 가격에 즐기는 염치읍 한우 골목.
    21. 예산 덕산온천 어죽 (덕산어죽): 온천욕 후 땀을 쏙 빼며 먹는 칼칼한 미꾸라지·민물어죽.
    22. 홍성 한우본: 충남 무형문화재 갈비 장인이 구워내는 한우 본갈비와 냉면.
    23. 청양 칠갑산 장곡사 산채정식: 장곡사 입구에서 장아찌 15종과 된장찌개로 차려내는 토속 밥상.
    24. 괴산 괴강 매운탕골목 (우리식당): 괴강 다리 밑에서 50년 동안 민물 쏘가리와 빠가사리를 끓여온 노포.
    25. 단양 마늘만두 (단골포차): 만두피 속에 찹쌀과 마늘 기름을 넣어 속이 비치는 쫄깃한 새우마늘만두.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4편] 강원도 동해안 해산물 & 산채·메밀 향토 미식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4편! 동해안 청정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주문진 대게와 속초 닭강정·물회, 춘천 닭갈비와 막국수, 평창 메밀전병과 봉평 메밀묵, 정선 곤드레밥과 횡성 한우구이까지 강원도 향토 미식 100곳(301~400)을 총정리합니다.

    Fresh Seafood and Crab Feast
    동해 바다의 신선함을 가득 담은 강원도 활어회와 살이 꽉 찬 붉은 대게찜

    301~325. 강릉 & 동해안 바다 맛

    1. 동화가든 (강릉 초당순두부마을): 몽글몽글 순두부에 불향 가득한 해물 짬뽕 국물을 결합한 원조 ‘짬순(원조짬순)’ 오픈런 성지.
    2. 초당할머니순두부: 40년 전통의 맑고 담백한 순두부 백반과 모두부, 깻잎장아찌.
    3. 차현희순두부청국장: 가마솥에 매일 띄운 구수한 청국장과 두부 전골, 황태구이 한상.
    4. 배니닭강정 (강릉 중앙시장): 50년 전통 3대째 내려오는 바삭하고 달콤한 강릉 대표 닭강정.
    5. 수제어묵고로케 (강릉 중앙시장): 치즈, 땡초, 김치, 고구마를 채운 어묵 반죽 고로케 줄 서는 집.
    6. 강릉 중화짬뽕빵: 불짬뽕, 크림짬뽕, 고추잡채를 빵 속에 채워 넣은 이색 베이커리.
    7. 팡파미유 (강릉 중앙시장): 진한 마늘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간 육쪽마늘빵의 원조.
    8.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 구정면 본점): 대한민국 스페셜티 커피의 시초이자 웅장한 붉은 벽돌 커피 뮤지엄.
    9.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사천): 대한민국 1세대 바리스타 박이추 명장이 직접 내려주는 정통 핸드드립.
    10. 툇마루 (강릉 초당동): 고소하고 묵직한 흑임자 크림이 에스프레소와 어우러진 흑임자라떼 원조.
    11. 갤러리밥스 (포남동): 달콤 짭조름한 옥수수 크림이 올라간 시그니처 ‘초당옥수수라떼’.
    12. 사천물회전문 (강릉 사천항): 신선한 오징어와 잡어회에 살얼음 고추장 육수를 부어 먹는 원조 물회.
    13. 제주해지 (주문진항): 주문진 어민수산시장에서 갓 쪄내는 싱싱하고 달착지근한 홍게와 대게.
    14. 실비생선구이 (주문진): 고등어, 임연수, 꽁치, 열기를 숯불에 노릇하게 구워 청어알젓과 싸 먹는 백반.
    15. 형제칼국수 (강릉 교동): 매운맛을 5단계로 조절해 먹는 얼큰하고 걸쭉한 강릉식 고추장 장칼국수.
    16. 현대칼국수: 멸치 육수에 고추장과 된장을 풀어 구수하고 칼칼하게 끓여낸 백종원의 3대천왕 장칼국수.
    17. 벌집 (강릉 임당동): 쇠고기 고명과 달걀을 푼 부드럽고 깊은 맛의 손칼국수 노포.
    18. 엄지네포장마차 (강릉 포남동 본점): 접시 가득 매콤한 양념 꼬막무침과 꼬막비빔밥을 내어주는 전국구 핫플.
    19. 독도네꼬막: 엄지네와 쌍벽을 이루는 푸짐한 꼬막무침과 신선한 육사시미 세트.
    20. 버드나무 브루어리 (홍제동): 옛 막걸리 양조장을 개조해 미노리 세션 등 로컬 수제 맥주를 빚는 브루펍.
    21. 강릉 산치코 (교동):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파스타를 선보이는 감성 캐주얼 다이닝.
    22. 바다집 (강릉 강문해변): 자연산 성게알을 듬뿍 넣고 끓여낸 바다 향 가득한 성게알 미역국.
    23. 정동진 초당순두부: 정동진 바다 일출을 보며 아침 식사로 즐기는 뜨끈한 해물순두부.
    24. 강릉불고기 (초당): 파채를 산더미처럼 쌓아 올린 강원도식 한우 파산더미 불고기.
    25. 순두부젤라또 (초당 1호점): 초당 순두부의 고소한 맛을 시원하고 부드러운 이탈리아식 젤라또로 만든 디저트.

    326~350. 속초·양양·고성 로컬 미식

    1. 만석닭강정 (속초관광수산시장): 반도체 공장 수준의 위생 설비와 식어도 바삭한 전국 1위 닭강정.
    2. 중앙닭강정: 만석닭강정과 쌍벽을 이루며 매콤한 청양고추 맛이 살아있는 속초 명물.
    3. 단천식당 (속초 아바이마을): 3대째 내려오는 명태회무침과 쫀득한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4. 신다신 (아바이마을): 가리국밥(사골 육수에 소고기를 찢어 넣은 함경도 전통 국밥)과 모둠 순대.
    5. 봉포머구리집 (속초 영랑동): 해삼, 전복, 활어회가 산더미처럼 올라간 모둠물회와 성게알비빔밥.
    6. 청초수물회 (속초 청초호): 대한민국 최초 특허받은 사골 육수로 감칠맛을 극대화한 해전물회.
    7. 속초 감나무집 감자옹심이: 쫄깃쫄깃한 생감자 옹심이를 들깨 육수에 끓여낸 50년 전통 노포.
    8. 송도횟집 (속초 동명항): 세꼬시 가자미물회에 식초와 설탕을 입맛대로 넣어 비벼 먹는 현지인 맛집.
    9. 당근마차 (속초 동명항 포차거리): 바닷가 포장마차에서 신선한 꽃새우, 닭새우와 골뱅이무침을 즐기는 곳.
    10. 속초 88생선구이 (청초호 갯배선착장): 숯불 화로에서 직원이 생물 꽁치, 고등어, 메로, 청어를 즉석 구워주는 집.
    11. 초원순두부 (속초 학사평 콩꽃마을): 미시령 아래 순두부마을에서 담백하게 끓여낸 짬뽕순두부와 메밀전.
    12. 속초 흰소금빵 (칠성조선소 인근): 청초호 뷰를 바라보며 즐기는 갓 구운 소금빵과 드립 커피.
    13. 송월메밀국수 (양양 손양면): 동치미 국물을 한국자 부어 먹는 시골 촌집의 순메밀국수와 수육.
    14. 영광정메밀국수 (양양 강현면): 수요미식회 극찬 동치미 막국수와 쫀득한 감자전, 메밀전병.
    15. 양양 송이향 (송이버섯마을): 양양 특산물 자연산 송이버섯을 듬뿍 넣고 끓여낸 향긋한 송이버섯전골.
    16. 단양면옥 (양양 전통시장): 3대째 가자미회비빔막국수와 온면을 굵은 면발로 뽑아내는 시장 노포.
    17. 하조대 대구막티 (하조대 해수욕장): 시원한 대구탕과 대구뽈찜으로 서퍼들의 해장을 책임지는 곳.
    18. 양양 피빙 (P-Bing, 서피비치): 트렌디한 서퍼들의 공간에서 피맥(피자와 수제 맥주)을 즐기는 힙플레이스.
    19. 바다뷰 싱글핀에일웍스 (양양 인구해변): 시카고 피자와 수제 에일 맥주를 즐기는 서핑 성지 펍.
    20. 백촌막국수 (고성 토성면): 살얼음 동치미 육수와 야들야들한 편육, 명태태식해로 2시간 웨이팅의 전설.
    21. 교암막국수 (고성): 백촌막국수와 함께 고성을 대표하는 동치미 막국수와 부드러운 수육.
    22. 제비호식당 (고성 거진항): 거진항에서 당일 잡은 싱싱한 도루묵찌개와 시원한 곰치국(물곰탕).
    23. 화진포 메밀막국수: 명태식해를 얹어 비벼 먹는 매콤한 막국수와 메밀만두.
    24. 산북막국수 (고성 거진): 메밀 껍질을 적당히 섞어 구수한 풍미를 자랑하는 순메밀 막국수.
    25. 대진항 수산물센터 (고성 최북단): 최북단 청정 바다에서 건져 올린 자연산 털게와 성게, 가리비.

    351~375. 춘천 닭갈비 & 내륙 산채 보양식

    1. 통나무집닭갈비 (춘천 신북읍): 백종원의 3대천왕 우승 무쇠 철판 닭갈비와 바삭한 볶음밥의 최고봉.
    2. 우성닭갈비 (춘천 후평동): 잡내 없는 국내산 닭다리살과 양배추, 고구마를 달콤매콤하게 볶아내는 맛집.
    3. 원조숯불닭불고기 (춘천 중앙로): 1961년 시작되어 참숯 석쇠에 양념 닭고기를 구워 먹는 춘천 닭갈비의 시초.
    4. 유포리막국수 (춘천 신북읍):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자작하게 부어 양념장과 비벼 먹는 춘천 3대 막국수.
    5. 샘밭막국수 (신북읍): 3대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깔끔하고 메밀 향 진한 막국수와 편육 세트.
    6. 대봉막국수 (춘천): 정갈한 메밀총떡(전병)과 빈대떡, 구수한 숭늉이 제공되는 메밀 전문점.
    7. 대원당 (춘천 석사동): 1968년 창업해 갓 튀긴 맘모스빵과 구로대빵, 버터크림빵이 명물인 제과점.
    8. 춘천 감자밭 (신북읍): 진짜 감자와 똑같이 생긴 쫄깃하고 달콤한 밭 감자빵으로 전국적 열풍을 낳은 카페.
    9. 홍천 양지말화로구이 (하오안리): 사과와 벌꿀을 넣은 고추장 양념 삼겹살을 참숯 화로에 구워 더덕무침과 먹는 집.
    10. 홍천 원소리막국수: 동치미 육수와 고소한 촌두부, 감자전이 푸짐한 현지인 단골집.
    11. 홍천 홍천강 다슬기해장국: 맑은 홍천강에서 잡은 자연산 다슬기를 올갱이 된장국으로 끓여낸 해장국.
    12. 횡성 통나무집 (둔내면): 횡성 한우 1++ 최고 등급 살치살, 꽃등심 숯불구이와 육회.
    13. 횡성 순한우 (우천면): 정육 식당 형태로 신선한 횡성 한우 특수부위를 골라 숯불에 구워 먹는 곳.
    14. 심순녀 안흥찐빵 (횡성 안흥면): 국산 팥앙금을 듬뿍 넣고 전통 방식으로 빚어낸 원조 찐빵.
    15. 면온막국수 (평창 봉평면): 메밀 100% 순면으로 뽑아낸 담백한 막국수와 수육.
    16. 고향막국수 (평창 봉평): 메밀꽃 필 무렵 소설 속 메밀묵사발과 메밀전병, 메밀전 삼합.
    17. 황태회관 (평창 대관령면): 40년 전통의 노란 용대리 황태로 끓여낸 뽀얀 황태포국과 황태구이 정식.
    18. 대관령 토담순두부: 바닷물로 간을 맞춘 고소한 전통 순두부찌개와 두부전골.
    19. 대관령 한우타운: 평창영월정선축협에서 직영하여 믿고 먹는 대관령 청정 한우 구이.
    20. 정선 동광식당 (정선읍): 매콤한 황기족발과 콧등을 친다는 메밀 콧등치기 국수로 유명한 백년가게.
    21. 정선 회동집 (아리랑시장): 얇게 부쳐낸 모둠전(배추전·수수부꾸미·녹두전)과 곤드레밥으로 장날마다 대기 행렬.
    22. 정선 옥산장 (여량면 아우라지):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 소개된 감자붕생이와 토속 나물 밥상.
    23. 싸리골식당 (정선): 가마솥에 갓 지은 곤드레나물 솥밥에 양념간장을 비벼 먹는 정선 원조 곤드레밥.
    24. 태백 원조태성실비식당: 연탄불에 한우 갈비살과 주물럭을 저렴하게 구워 먹는 광부들의 소울푸드 실비집.
    25. 태백 배추보쌈 (초막고갈두):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두부조림을 매콤칼칼한 양념에 졸여낸 태백산 맛집.

    376~400. 영월·원주 & 탄광촌 별미

    1. 영월 일미닭강정 (서부시장): 백종원의 3대천왕에 방영된 땅콩가루 솔솔 뿌린 바삭한 닭강정.
    2. 미탄식당 (영월 서부시장): 얇은 메밀 반죽에 매콤한 김치소를 넣고 부쳐낸 원조 메밀전병.
    3. 영월 다슬기향촌 성호식당: 동강 맑은 물에서 채취한 다슬기로 끓여낸 진한 다슬기해장국과 순두부.
    4. 장릉보리밥집 (영월): 단종 능역 옆에서 감자보리밥에 10여 가지 제철 산나물과 된장찌개를 비벼 먹는 집.
    5. 영월 꼴두국수 (제천식당): 메밀 반죽을 칼로 썰어 멸치 육수에 김치와 감자를 넣고 끓여낸 강원도 토속 국수.
    6. 원주 까치둥지 (단구동): 동태알과 곤이가 꽃처럼 냄비 가득 담겨 나오는 전국 1위 알탕 전문점.
    7. 원주 복추어탕 (개운동): 50년 전통의 미꾸라지를 갈아 버섯과 미나리를 넣고 무쇠솥에 끓여내는 고추장 추어탕.
    8. 원주 남부통닭: 가마솥에 튀겨낸 카레 향 가득한 바삭한 시장 통닭의 원조.
    9. 원주 진미양념치킨: 30년 전통의 달콤 매콤한 특제 양념장 소스가 듬뿍 버무려진 치킨.
    10. 원주 수가성순두부: 뚝배기에 해물, 소고기, 만두 등 다양한 재료를 골라 먹는 순두부와 돌솥밥.
    11. 원주 산정집 (손말이고기): 얇게 썬 한우 우둔살에 쪽파와 미나리를 돌돌 말아 철판에 구워 된장찌개로 마무리.
    12. 원주 신혼부부 (자유지하상가): 30년 넘게 중고생과 청년들의 사랑을 받아온 돈까스, 떡볶이, 김치볶음밥 분식.
    13.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도토리묵밥: 시원한 살얼음 육수에 탱글탱글한 도토리묵을 말아 먹는 등산객 별미.
    14. 태백 현대실비: 연탄불 위에서 기름기 쏙 빠지게 굽는 한우 갈비살과 얼큰한 소면.
    15. 태백 김서방네 닭갈비: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 쑥갓과 배추, 라면사리를 넣고 끓여 먹는 물닭갈비의 원조.
    16. 태백 승소닭갈비: 광부들이 목에 낀 석탄가루를 씻어내기 위해 국물을 흥건하게 부어 끓여 먹던 정통 물닭갈비.
    17. 정선 사북 함백산돌솥밥: 곤드레와 영양 돌솥밥에 20여 가지 산나물 반찬이 깔리는 정갈한 시골 밥상.
    18. 평창 납작식당 (대관령): 고추장 양념을 발라 숯불에 구워 먹는 오삼불고기(오징어+삼겹살) 40년 원조.
    19. 평창 다수제 (대관령 양떼목장길): 강원도 감자로 빚은 바삭한 감자 옹심이 탕수육과 버거.
    20. 철원 한탄강 매운탕: 한탄강 화산 현무암 협곡에서 잡은 쏘가리와 참게를 넣고 끓인 얼큰 매운탕.
    21. 철원 오대쌀 밥상 (철원막국수): 60년 전통의 철원 오대쌀로 지은 밥과 꿩 메밀만두, 시원한 막국수.
    22. 화천 삼호식당 (화천 어죽): 북한강 상류 맑은 물고기를 푹 고아 국수를 말고 밥을 끓여낸 보양 어죽.
    23. 양구 시래기명가: 해안분지 펀치볼 고랭지에서 찬바람에 말린 부드러운 시래기 된장국과 솥밥.
    24.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산채비빔밥: 하얀 자작나무 숲을 걷고 내려와 즐기는 곰취, 참나물 비빔밥.
    25. 인제 용대리 황태덕장 (진미식당): 겨울철 얼고 녹기를 반복해 황금빛으로 말린 황태구이와 뽀얀 황태국.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5편] 충청도 양반 밥상 & 서해 포구 어리굴젓·도리뱅뱅이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5편! 금강 물줄기를 품은 대전 칼국수와 성심당 튀김소보로, 백제의 숨결 공주 공주알밤한우와 어죽, 부여 연잎밥, 서산 꽃게장과 어리굴젓, 보령 키조개삼합, 단양 마늘순대, 그리고 제천 울고넘는 박달재 약채락까지 충청도(대전·세종·충남·충북) 대표 맛집 100곳(401~500)을 총정리합니다.

    Traditional Korean Side Dishes and Kimchi
    자연의 순리에 따라 발효된 전통 장과 정갈한 김치, 젓갈이 빚어낸 충청도 양반 밥상

    401~425. 노잼 도시에서 유잼 미식의 도시로: 대전 25선

    1. 성심당 (은행동 본점): 1956년 대전역 앞 찐빵집에서 시작해 튀김소보로, 부추빵, 망고시루로 전국을 뒤흔든 제과 명가.
    2. 성심당 케익부띠끄: 순수롤, 몽블랑, 딸기시루 등 프랑스식 고급 구움과자와 생과일 케이크 전문점.
    3. 오씨칼국수 (삼성동 본점): 맑고 시원한 동죽조개(물총조개)가 산더미처럼 들어간 물총칼국수와 매운 배추김치.
    4. 스마일칼국수 (대흥동):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들깨가루 듬뿍 얹은 고소한 손칼국수와 쫄깃한 김밥.
    5. 신도칼국수 (정동 대전역 앞): 60년 전통 사골과 멸치 육수를 배합해 구수하고 담백하게 끓여낸 대전 원조 칼국수.
    6. 공주칼국수 (괴정동): 쑥갓을 산더미처럼 얹어 먹는 얼큰하고 걸쭉한 빨간 장칼국수와 쭈꾸미 볶음.
    7. 대선칼국수 (둔산동): 60년 전통 멸치칼국수와 양념에 비벼 먹는 비빔칼국수, 부드러운 수육.
    8. 광천식당 (선화동): 매콤한 고춧가루 양념에 대파와 두부를 큼직하게 볶아낸 두부두루치기와 오징어두루치기.
    9. 진로집 (대흥동): 1969년부터 3대째 멸치 육수에 자작하게 조려내는 원조 두부두루치기 노포.
    10. 한영식당 (오류동): 백종원이 극찬한 큼직한 대파를 듬뿍 넣고 센 불에 끓여내는 전통 닭도리탕.
    11. 태평소국밥 (태평동 본점): 맑고 깊은 소고기무국 스타일에 푸짐한 고기가 들어간 소국밥과 1만원대 한우육사시미.
    12. 원조태평소국밥 (유성온천점): 24시간 끓여내는 얼큰한 내장탕과 매운 갈비찜으로 주당들의 1순위 해장터.
    13. 사리원면옥 (둔산동): 1951년 피란민으로 내려와 4대째 이어오는 대전 평양냉면과 소불고기 백년가게.
    14. 숯골원조냉면 (신성동): 꿩 육수를 배합한 시원한 평양냉면과 평양식 큼직한 왕만두.
    15. 대전 갈마동 킨토토: 나고야식 마제소바와 바삭한 안심카츠로 젊은 층의 줄을 세우는 감성 일식.
    16. 오문창순대국밥 (중리동): 24시간 대구뽈살과 곱창, 순대가 뚝배기 넘치게 담겨 나오는 가성비 최강 국밥.
    17. 천복순대국밥 (봉명동): 유성온천 인근에서 부드러운 순대와 머릿고기를 내어주는 24시간 맛집.
    18. 구즉 도토리묵마을 (산밑할머니): 채 썬 도토리묵에 멸치 육수를 붓고 김치와 김가루를 얹어낸 묵사발.
    19. 대전 부사동 칠성구이식당: 연탄불에 바삭하게 구워내는 고추장 양념 불고기와 껍데기.
    20. 보문산 반찬식당: 보문산 등산 후 즐기는 푸짐한 보리밥 정식과 줄 서서 먹는 바삭한 호떡.
    21. 유성온천 가마솥소머리국밥: 온천욕 후 즐기는 뽀얗고 끈적할 정도로 진한 소머리곰탕.
    22. 성심당 DCC점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즐기는 튀소와 대전 엑스포 곰돌이 기념 빵.
    23. 소제동 온천집: 옛 철도관사촌 골목에서 온천 연기가 피어오르는 정원을 바라보며 즐기는 1인 된장 샤브샤브.
    24. 소제동 풍뉴가: 100년 된 대나무 숲을 감상하며 마시는 스페셜티 블렌딩 티 카페.
    25. 대전 중앙시장 먹자골목 (개천식당): 이북식 평양만두를 떡만둣국으로 푸짐하게 끓여내는 노포.

    426~450. 백제 고도 & 금강 별미: 공주·부여·논산 25선

    1. 원진노기순청국장 (공주): 냄새 없이 구수한 전통 청국장과 숯불 돼지갈비 정식.
    2. 공주 동해원: 전국 5대 짬뽕으로 손꼽히며 오징어와 돼지고기, 배추를 볶아낸 진하고 칼칼한 짬뽕.
    3. 신관짬뽕 (공주): 고기 불향이 진하게 배어 나오는 고기짬뽕과 바삭한 찹쌀탕수육.
    4. 공주 고마나루명품꽃게장: 백제 웅진 땅에서 알이 꽉 찬 암꽃게로 담근 명품 간장게장과 돌솥밥.
    5. 공주알밤한우타운: 공주 특산물 달콤한 밤을 먹여 키워 육질이 부드럽고 마블링이 고운 한우 숯불구이.
    6. 새이학가든 (공주 금강변): 1953년부터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즐겨 찾았다는 대파 듬뿍 들어간 공주국밥.
    7. 공주 밤파이 (베이커리 밤마을): 공산성 바로 앞에서 갓 구워낸 앙금과 통밤이 씹히는 바삭한 밤파이.
    8. 부여 구드래황토정: 백마강 둔치에서 즐기는 숯불 석갈비와 신선한 쌈채소 정식.
    9. 부여 연꽃이야기: 궁남지 연꽃을 바라보며 연잎에 찰밥과 대추, 잣을 싸서 쪄낸 연잎밥 정식.
    10. 부여 서동한우 (본점): 대한민국 최초 드라이에이징(건식 숙성) 한우를 개발해 깊은 치즈 향이 나는 한우 암소 구이.
    11. 부여 백제향: 은은한 연꽃 향이 감도는 연잎차와 쫀득한 연빵 디저트 찻집.
    12. 장원막국수 (부여 부소산성 나루터): 시원하고 달착지근한 메밀 막국수에 얇게 저민 부드러운 편육을 싸 먹는 곳.
    13. 부여 시골통닭 (중앙시장): 백종원의 3대천왕 삼계탕 튀김 통닭으로 껍질이 과자처럼 바삭한 삼계통닭.
    14. 논산 화지중앙시장 대영모찌: 찹쌀떡 안에 달콤한 팥앙금을 듬뿍 넣은 50년 전통의 수제 모찌.
    15. 논산 반월소바: 살얼음 메밀소바와 바삭하고 두툼한 매콤 돈까스로 줄 서는 맛집.
    16. 강경 황산옥 (논산 강경포구): 금강 하구에서 100년 전통으로 끓여내는 시원한 복탕과 웅어회무침.
    17. 강경 젓갈시장 (대흥갈비): 전국 새우젓의 수도 강경에서 맛보는 젓갈정식과 숯불 돼지갈비.
    18. 논산 맛깔참죽 (딸기 디저트): 논산 명품 딸기로 만든 생딸기 라떼와 찹쌀떡.
    19. 금산 복수식당 (어죽거리): 금강 상류 민물고기를 푹 고아 고추장과 수제비, 국수를 넣고 끓여낸 금산 어죽.
    20. 금산 원골식당: 인삼어죽과 작은 피라미를 프라이팬에 둥글게 둘러 바삭하게 조려낸 도리뱅뱅이.
    21. 금산 수삼시장 튀김골목: 굵은 수삼 한 뿌리를 통째로 튀겨 조청에 찍어 먹는 쌉싸름하고 바삭한 인삼튀김.
    22. 청양 칠갑산골 (천장호 출렁다리): 매콤한 청양고추를 넣은 장포 청국장과 산채 비빔밥.
    23. 청양 바닷물손두부: 칠갑산 콩을 서해 바닷물로 응고시켜 몽글몽글 고소한 손두부와 청국장.
    24. 공주 공산성마을 밤묵밥: 쌉싸름한 도토리 대신 고소한 밤가루로 쑨 묵사발과 밤 빈대떡.
    25. 부여 연잎와플: 유기농 연잎 가루를 넣어 초록빛이 감도는 겉바속촉 수제 와플.

    451~475. 서해안 해산물 & 충북 약채락 미식

    1. 서산 삼기옥 (원조꽃게장): 간장게장의 본고장 서산에서 알이 꽉 찬 꽃게살과 게국지를 선보이는 백년가게.
    2. 서산 진국집: 뚝배기마다 바글바글 끓는 우럭포젓국, 늙은호박게국지, 어리굴젓이 나오는 충청도 향토 백반.
    3. 서산 큰마을영양굴밥 (간월도): 천수만 갯벌에서 캔 자연산 알굴을 넣고 지은 영양굴밥과 청국장.
    4. 간월도 맛동산: 굴밥을 김에 싸서 특제 달래간장에 찍어 먹고 바삭한 굴전을 곁들이는 집.
    5. 태안 원풍식당 (원북면): 갯벌에서 잡은 산낙지를 박속과 함께 맑은 국물에 데쳐 먹는 박속밀국낙지탕.
    6. 태안 딴뚝통나무집식당 (안면도): 묵은지와 꽃게를 넣고 칼칼하게 끓여낸 원조 안면도 게국지와 간장게장.
    7. 안면도 온진수산: 백사장항에서 가을철 대하 소금구이와 제철 꽃게찜을 가장 신선하게 맛보는 곳.
    8. 보령 오양손칼국수 (대천): 갑오징어와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와 매콤한 비빔국수 무한 리필.
    9. 보령 해물상회 (대천해수욕장): 대패삼겹살, 전복, 키조개 관자, 명이나물을 돌판에 구워 먹는 키조개삼합.
    10. 보령 천북굴단지 (훈이네굴구이): 겨울철 서해 바다 굴막에서 장작불에 석화를 산더미처럼 구워 먹는 굴 축제.
    11. 서천 판교냉면 (삼성식당): 시간이 멈춘 철도 마을 판교면에서 콩을 섞어 뽑아낸 구수한 면발의 냉면.
    12. 서천 금강하구둑 칼국수 (서해해물칼국수): 서해 해물이 냄비 가득 들어간 시원한 해물 손칼국수.
    13. 서천 홍원항 꽃게거리: 봄 꽃게와 가을 전어로 축제가 열리는 남포구 횟집 단지.
    14. 단양 장다리식당: 단양 육쪽마늘로 빚은 마늘솥밥, 마늘떡갈비, 마늘샐러드 등 15가지 마늘 코스 요리.
    15. 단양 마늘석갈비막국수: 달콤한 마늘 소스에 재워 숯불에 구워 돌판에 올린 석갈비와 비빔막국수.
    16. 단양 원조마늘순대 (구경시장): 피순대 속에 알싸한 통마늘이 쏙쏙 박혀 있는 단양 시장 명물.
    17. 단양 흑마늘닭강정: 흑마늘 엑기스를 넣어 검붉고 감칠맛 넘치는 바삭한 닭강정.
    18. 제천 대보명가 (약초밥상): 남자의 밥(기운을 돋우는 약초), 여자의 밥(혈액순환을 돕는 약초)을 따로 지어내는 약선요리.
    19. 제천 산아래: 유기농 쌈채소와 우렁쌈장, 천연 조미료로만 맛을 낸 친환경 힐링 한식당.
    20. 제천 덩실분식: 1965년 개업해 찹쌀떡과 바삭한 찹쌀도넛으로 전국 미식가들을 불러 모으는 노포.
    21. 제천 두꺼비식당 (본점): 양푼에 매콤하게 끓여낸 등갈비찜을 곤드레밥에 비벼 먹고 메밀전을 곁들이는 맛집.
    22. 충주 대소원 꿩요리마을 (대광식당): 꿩 샤브샤브, 꿩 육회, 꿩 만두, 꿩 불고기를 코스로 즐기는 충주 전통 보양식.
    23. 충주 갈마가든: 칡뿌리를 갈아 넣은 쫄깃한 면발의 칡냉면과 해물 만두전골.
    24. 충주 중앙탑메밀마당: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 반 마리와 살얼음 막국수를 함께 먹는 이색 궁합.
    25. 괴산 올갱이국밥 (맛식당): 괴산 청정 달천강에서 잡은 올갱이(다슬기)에 아욱을 넣고 끓여낸 구수한 토속 해장국.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3편] 인천 개항장 짜장면부터 포구 해산물·노포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3편! 한국 최초의 짜장면 발상지 차이나타운, 매콤바삭한 신포닭강정과 쫄면의 고향, 소래포구와 연안부두의 싱싱한 서해 해산물, 송도국제도시의 하이엔드 다이닝, 그리고 강화도 꽃게탕과 밴댕이회까지 인천 & 강화·서해안 맛집 100곳(201~300)을 총정리합니다.

    Fresh Seafood and Crab
    서해안 갯벌과 바다가 선사하는 살이 꽉 찬 꽃게와 신선한 제철 해산물 요리

    201~225. 차이나타운 & 개항장 원조 노포

    1. 공화춘 (차이나타운): 1905년 개업해 한국식 짜장면을 최초로 탄생시킨 역사적인 중식당.
    2. 만다복 (차이나타운): 화학조미료 없이 100년 전 재래식 검은 춘장으로 비벼 먹는 ‘백년짜장’ 명가.
    3. 신승반점 (차이나타운 입구): 공화춘 창업주의 외손녀가 운영하며 계란후라이를 얹어주는 유니짜장 원조.
    4. 연경 (차이나타운): 춘장 대신 콩을 발효해 담백하게 볶아낸 ‘하얀짜장’과 북경오리 요리.
    5. 원보 (차이나타운): 짜장면 대신 풍부한 육즙의 삼선물만두와 군만두로 승부하는 만두 전문점.
    6. 십리향 (차이나타운): 200도 옹기 화덕 벽면에 붙여 구워내는 겉바속촉 고기·고구마 화덕만두.
    7. 풍미 (차이나타운): 1957년부터 3대째 이어오는 산동식 깐풍기와 류산슬이 맛있는 중식 노포.
    8. 대다복 (차이나타운): 중국 전통 월병과 공갈빵, 대만 펑리수를 현장 수제로 구워내는 과자점.
    9. 신포순대 (신포시장): 찹쌀과 야채, 당면을 황금비율로 채워 넣은 암뽕 순대와 순댓국.
    10. 원조신포닭강정 (신포국제시장): 청양고추와 땅콩가루를 넣고 가마솥 물엿 양념에 버무린 전국 3대 닭강정.
    11. 신포우리만두 (신포동 본점): 1970년대 냉면을 만들다 우연히 굵은 면을 뽑아 탄생한 대한민국 ‘쫄면’의 발상지.
    12. 신포과자점: 50년 넘게 둥근 센베이 과자와 생강과자를 구워내는 추억의 옛날 과자점.
    13. 명월집 (신포동): 1962년부터 김치찌개 뚝배기를 곤로 위에 얹어 무한 리필해 주는 백반집.
    14. 다복집 (신포동): 주전자 막걸리에 스지탕(소 힘줄 탕)과 한우 육원전을 곁들이는 주당들의 방앗간.
    15. 대전집 (신포동): 칼칼한 스지된장전골과 두툼한 녹두전으로 50년 세월을 지켜온 선술집.
    16. 평양옥 (도원동): 1945년 해방과 함께 개업해 맑고 깊은 닭곰탕 국물로 새벽을 깨우는 노포.
    17. 풍전식당 (숭의동): 푸짐한 소고기와 대파를 듬뿍 넣고 끓여낸 육개장과 해장국.
    18. 신성루 (신흥동): 70년 전통의 화상 중식당으로 바삭한 멘보샤와 매콤하고 칼칼한 삼선짬뽕.
    19. 송월통닭 (송월동 동화마을): 가마솥 기름에 튀겨 은박지에 싸주는 추억의 시장 옛날통닭.
    20. 경인면옥 (신포동): 1946년 개업해 70년 넘게 인천식 맑은 평양냉면과 녹두지짐을 내는 백년가게.
    21. 일미화평동냉면 (동구 화평동): 세숫대야만 한 거대한 스텐 그릇에 푸짐하게 담아내는 세숫대야 냉면의 원조.
    22. 아저씨냉면 (화평동 세숫대야냉면거리): 얼음 동동 띄운 열무김치와 매콤달콤한 비빔양념 냉면.
    23. 형제수육 (화평동): 부드러운 수육과 냉면을 저렴한 가격에 함께 즐기는 골목 맛집.
    24. 인천 잉글랜드왕돈까스 (동인천): 응답하라 1988 촬영지로 완두콩 수프와 큼직한 경양식 왕돈까스.
    25. 이집트경양식 (동인천): 앤틱한 LP 음악 속에서 즐기는 두툼한 안심돈까스와 치즈돈까스.

    226~250. 포구 해산물 & 섬 미식 (소래·연안부두·영종)

    1. 소래포구 난전 어시장: 어선들이 직접 잡아 온 산 꽃게, 대하, 주꾸미를 즉석에서 쪄 먹는 활어 회센터.
    2. 소래 갯벌횟집: 가을철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 소금구이와 전어구이 한상.
    3. 연안부두 60첩 반상 횟집 (목포선창구이):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60가지 해산물 스끼다시가 깔리는 횟집.
    4. 밴댕이회무침거리 (연안부두): 새콤달콤한 양념에 미나리와 밴댕이회를 버무려 상추에 비벼 먹는 덮밥.
    5. 송도 옥련동 꽃게거리 (충남서산꽃게집): 알이 꽉 찬 꽃게무침과 시원하고 칼칼한 단호박 꽃게탕.
    6. 잊지못해산꽃게탕 (옥련동): 살아있는 꽃게를 통째로 넣어 국물이 진하고 달콤한 꽃게탕 명가.
    7. 화선횟집 (신포시장 내): 두툼하게 썰어내는 민어회와 민어전, 얼큰한 민어탕으로 전국구 민어 성지.
    8. 을왕리 전남회조개구이: 서해 바다 낙조를 바라보며 조개구이와 칼국수를 즐기는 해변 식당.
    9. 황해해물칼국수 (영종도 덕교동): 가리비, 백합, 황태, 새우가 산더미처럼 들어간 칼국수 오픈런 맛집.
    10. 미애네칼국수 (영종도): 살아있는 낙지와 전복을 통째로 얹어 끓여내는 ‘바다속칼국수’와 파전.
    11. 마시안생선구이 (영종도): 서해 바닷바람에 반건조한 박대, 고등어, 가자미 모둠 숯불구이.
    12. 동호네 (무의도 입구): 자연산 굴과 멍게, 소라를 맛보는 잠진도 나루터 해물포차.
    13. 거제횟집 (연안부두): 신선한 활어회와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인천항 종합어시장 횟집.
    14. 송도 유원지 송도갈비 (본점): 서해안 갯벌 뷰를 감상하며 숯불에 구워 먹는 프리미엄 양념갈비.
    15. 백령면옥 (미추홀구 도화동): 사골 육수에 동치미를 섞고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는 독특한 백령도식 냉면.
    16. 사곶냉면 (남동구 구월동): 메밀 껍질째 갈아 만든 거친 면발과 달콤한 빈대떡이 조화로운 백령도 냉면.
    17. 변가네옹진냉면 (간석동): 40년 전통의 메밀 향 짙은 백령도 메밀냉면과 삼겹살 제육.
    18. 강화도 원조선창집 (더리미장어마을): 갯벌에서 잡은 쫄깃한 갯벌장어를 숯불에 구워 생강채와 먹는 보양식.
    19. 강화 만선꽃게장: 강화 특산물 암꽃게로 담근 짜지 않고 감칠맛 도는 간장게장.
    20. 외포항 밴댕이마을 (서산갯마을): 밴댕이 코스요리(회, 무침, 구이, 완자탕)를 풀코스로 즐기는 곳.
    21. 토담골 (강화 길상면): 시골 청국장과 솥밥, 순무김치, 곤드레밥이 어우러진 토속 밥상.
    22. 마니산 산채 (강화 화도면): 지리산과 마니산에서 채취한 10여 가지 제철 약초나물로 차린 보약 비빔밥.
    23. 외포리 꽃게마을 (나룻터식당): 단호박을 듬뿍 넣어 국물이 시원하고 달착지근한 강화 꽃게탕.
    24. 동막해변 어촌계직판장: 갯벌체험 후 갓 캔 바지락으로 끓여내는 조개칼국수와 바지락전.
    25. 교동도 대룡시장 쌍화차 (궁전다방): 노른자를 띄운 진한 전통 한방 쌍화차를 마시는 레트로 다방.

    251~275. 도심 핫플 & 송도 인터내셔널 다이닝

    1. 송도 오라카이 Thirsty Monk: 센트럴파크 야경을 바라보며 독일 바이엔슈테판 생맥주를 즐기는 펍.
    2. 송도 삿뽀로 한옥마을점: 센트럴파크 한옥마을 안에서 즐기는 정갈한 코스 일식 요리.
    3. 경복궁 송도한옥마을점: 기와집 한옥에서 즐기는 최상급 한우 코스와 상견례 명소.
    4. 풀사이드 228 (송도): 지중해 휴양지 수영장 콘셉트의 루프탑 이탈리안 레스토랑.
    5. 센트럴파크 스탠다드 스퀘어: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수제 티라미수, 플랫화이트가 유명한 로스터리.
    6. 트리플스트리트 바네스헤베 (Vanes Hebe): 유럽풍 브런치와 에그베네딕트를 맛보는 스트리트 카페.
    7. 구월동 아시아드 선수촌 맛집거리: 숙성 고깃집과 이자카야, 감성 펍이 밀집한 번화가.
    8. 부평 평리단길 (문화의거리 골목): 아기자기한 브런치 카페와 빈티지 디저트 숍이 밀집한 젊음의 골목.
    9. 부평 고향손칼국수: 부평시장에서 4,000원에 푸짐하게 말아내는 가성비 최고 손칼국수.
    10. 모녀떡볶이 (부평남부역): 파채를 산더미처럼 얹어주는 30년 전통의 매콤달콤 밀떡볶이.
    11. 부평 매운향솥: 마라탕과 마라샹궈의 진수를 보여주는 중국 본토 사천식 요리 전문점.
    12. 연수동 늘목 (동춘동): 정갈한 간장게장과 돌솥밥, 보리굴비 정식으로 유명한 한정식.
    13. 청라 풀스토리 (커낼웨이): 청라 수로를 따라 늘어선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14. 청라 경서동 태백산: 참숯 화로에 구워내는 지리산 흑돼지와 한우 갈비살 맛집.
    15. 청라 루프탑 비스트로 판: 커낼웨이 야경을 내려다보며 와인과 타파스를 즐기는 다이닝 펍.
    16. 조양방직 카페 (강화): 1933년 방직공장을 미술관형 레트로 카페로 재생한 케이크 명소.
    17. 앤드하리 (강화 화도면): 동막해변 갯벌 바다를 조망하며 브런치와 더치커피를 마시는 카페.
    18.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거대한 실내 온실 정원과 분수가 있는 3층 규모의 메가 베이커리.
    19. 빌리앤오티스 (영종도): 감각적인 콘크리트 건축물과 토마토 바질 크런치 브레드가 있는 숲속 카페.
    20. 바다앞테라스 (영종 구읍뱃터): 루프탑 모래사장과 감귤나무 포토존에서 서해 바다를 바라보는 베이커리.
    21. C27 다운타운 (영종 마시안해변): 롤러코스터 조형물과 뉴욕 치즈케이크를 맛보는 오션뷰 카페.
    22. 동양염전 베이커리 (영종도): 옛 염전 부지에 소금빵과 드넓은 야외 정원을 갖춘 복합 카페.
    23. 강화 다루지 (길상면): 영국 시골집 분위기의 야외 정원에서 당근케이크와 핸드드립을 즐기는 곳.
    24. 카페 매화묵집 (강화): 전통 묵밥과 도토리전, 대추차를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한 쉼터.
    25. 강화 까루나 (화도면): 전면 통유리창으로 서해 갯벌 일몰을 완벽하게 담아내는 조용한 힐링 카페.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1편] 서울 미식의 심장 & 100년 노포·파인다이닝 100선

    K-컬처의 매력 중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가장 강력한 힘, 바로 K-Food(한국 음식)입니다! 전국 팔도 방방곡곡의 전설적인 맛집 1,000곳을 집대성하는 대연재 프로젝트 제1편에서는 미슐랭 스타 한식 파인다이닝부터 100년 전통 노포, 을지로·종로 골목의 소울푸드, 그리고 MZ세대가 열광하는 성수·연남의 트렌디 맛집까지 서울 핵심 미식 명소 100곳(1~100)을 총정리합니다.

    Korean BBQ Samgyeopsal
    참숯 위에서 노릇하게 익어가는 K-바비큐의 정수, 한우와 삼겹살 구이

    1~25. 100년 전통 노포 & 미슐랭 한식 명가

    1. 이문설농탕 (종로 인사동): 1904년 개업해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공식 1호 등록 식당 설렁탕.
    2. 우래옥 (을지로4가): 진한 육향의 100% 순면 평양냉면과 한우 불고기로 사계절 웨이팅을 자랑하는 평냉 성지.
    3. 하동관 (명동 본점): 1939년 시작되어 맑고 깊은 양지 육수와 내포를 담아내는 80년 전통 곰탕.
    4. 을밀대 (마포 염리동): 살얼음 동동 띄운 메밀 향 가득한 육수와 두툼한 녹두전이 일품인 평양냉면.
    5. 필동면옥 (중구 필동): 고춧가루와 쪽파를 얹어내는 의정부파 맑은 평양냉면과 쫀득한 제육.
    6. 라연 (서울신라호텔): 전통 궁중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슐랭 3스타 출신 최고급 파인다이닝.
    7. 밍글스 (청담동): 강민구 셰프가 한국의 전통 발효장(된장·간장·고추장)을 활용해 세계를 사로잡은 모던 한식.
    8. 정식당 (청담동): 임정식 셰프가 개척한 ‘뉴 코리안(New Korean)’ 퀴진의 선구자로 맛있는 구절판과 돌하르방 디저트.
    9. 온지음 (서촌 효자동): 전통문화연구소에서 운영하며 조선 왕실 의궤를 고증해 선보이는 기품 있는 한식 코스.
    10. 열차집 (종로 피맛골): 1954년 개업해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부쳐내는 원조 빈대떡과 어리굴젓.
    11. 용금옥 (다동): 1932년 문을 연 서울식 추탕(통미꾸라지 탕)의 전설적인 노포.
    12. 청진옥 (종로 청진동): 1937년 개업해 선지와 양, 우거지를 듬뿍 넣고 끓여내는 서울 해장국의 원조.
    13. 조선옥 (을지로3가): 1937년부터 80년 넘게 연탄불에 구워내는 달콤 짭조름한 소갈비구이.
    14. 대성집 (독립문/교남동): 60년 전통의 부드러운 도가니수육과 맑은 도가니탕으로 미식가들의 성지.
    15. 부민옥 (다동): 부드럽고 쫄깃한 양무침과 매콤한 육개장으로 주당들의 사랑을 받는 65년 노포.
    16. 진주회관 (시청 서소문): 강원도 황태 콩을 갈아 만든 걸쭉한 콩국수와 겉절이김치의 환상 조합.
    17. 송옥 (북창동): 1961년 문을 연 판모밀과 온메밀, 우동으로 직장인들의 점심을 책임져 온 노포.
    18. 유림면 (서소문): 3대째 이어오는 메밀국수와 냄비국수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된 면 명가.
    19. 오장동 함흥냉면 (중구 오장동): 1953년 개업해 매콤새콤한 홍어회무침을 얹어내는 원조 회냉면.
    20. 명동교자 (명동 본점): 1966년 창업한 닭 육수 칼국수와 마늘 향 가득한 알싸한 마늘김치, 만두.
    21. 한성옥 (용산 효창동): 새벽 3시에 문을 열어 오전이면 마감되는 소뼈 해장국 3대 명가.
    22. 창성옥 (용산 용문동): 70년 전통의 맑은 소뼈선지해장국에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먹는 노포.
    23. 용문해장국 (용산): 큼직한 소뼈와 선지, 우거지가 푸짐하게 들어간 용산 3대 해장국집.
    24. 평양옥 (서대문): 70년 전통의 담백한 닭곰탕과 닭칼국수로 가성비 최고의 노포.
    25. 영춘옥 (종로3가): 80년 전통의 곰탕과 소 꼬리뼈를 푹 고아낸 ‘따귀(뼈다귀찜)’ 명소.

    26~50. K-바비큐 & 육류 구이 명가

    1. 금돼지식당 (신당동): BTS와 미쉐린 가이드가 사랑하는 YBD 프리미엄 본삼겹과 눈꽃목살 숯불구이.
    2. 몽탄 (삼각지): 짚불에 초벌구이해 은은한 훈연 향을 입힌 초대형 우대갈비와 양파볶음밥.
    3. 남영돈 (남영동): 참숯 화로에서 육즙 가득하게 구워내는 아삭한 항정실과 가브리살, 조개젓.
    4. 숙성도 (제주 본점 및 서울점): 흑돼지를 교차 숙성하여 입안에서 살살 녹는 뼈등심과 숙성 삼겹살.
    5. 벽제갈비 & 봉피양 (방이동): 대한민국 최고 등급 설화한우 생갈비와 평양냉면의 조화.
    6. 삼원가든 (압구정 신사동): 1976년 개업해 폭포 정원과 웅장한 공간에서 즐기는 전통 양념갈비.
    7. 대도식당 (왕십리 본점): 무쇠 주물판에 두툼한 한우 등심을 깍둑썰기해 굽고 깍두기볶음밥으로 마무리.
    8. 새벽집 (청담동): 24시간 꽃등심 숯불구이와 신선한 육회비빔밥, 선지해장국이 유명한 연예인 단골집.
    9. 영천영화 (청담동): 이영자 맛집으로 유명한 당일 도축 한우 우둔살로 버무린 즉석 한우육회.
    10. 우텐더 (압구정): 최고급 1++ 한우를 규카츠 스타일과 스테이크 컷으로 구워내는 한우 오마카세.
    11. 본앤브레드 (마장동): 마장동 축산물시장에서 시작해 세계 50대 레스토랑에 선정된 프라이빗 한우 코스.
    12. 마장동 축산물시장 먹자골목: 도매 가격으로 갓 잡은 신선한 특수부위 한우를 골라 구워 먹는 정육식당들.
    13. 연남서식당 (구 신촌 연남서서갈비): 의자 없이 드럼통에 서서 연탄불에 양념 소갈비를 구워 먹는 원조 서서갈비.
    14. 청기와타운 (영등포 본점): LA 한인타운 감성의 힙한 인테리어와 수원왕갈비, LA순두부찌개.
    15. 조박집 (마포 공덕동): 달지 않고 감칠맛 넘치는 국내산 돼지갈비와 살얼음 동치미국수.
    16. 최대포 (공덕동 원조마포최대포): 돼지갈비와 껍데기를 연탄불에 구워 파절이에 싸 먹는 마포 갈비의 원조.
    17. 땅코참숯구이 (왕십리 본점): 독자 개발한 무쇠 불판에서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육즙 가득 목살과 통새송이버섯.
    18. 육전식당 (신설동): 두툼한 통삼겹살을 고온에서 그릴링하여 와사비와 명이나물에 곁들이는 원조 두툼 삼겹.
    19. 길목 (삼성동 청담역): 콜키지 프리와 투뿔 목살, 꽈리고추, 표고버섯 구이로 유명한 연예인 핫플.
    20. 약수순대국 (약수시장): 잡내 없이 맑고 진한 머릿고기 육수와 푸짐한 건더기의 서울 3대 순댓국.
    21. 산수갑산 (을지로3가): 쫄깃한 대창순대와 부드러운 머릿고기 모둠 수육으로 수요미식회 극찬 노포.
    22. 농민백암순대 (선릉 대치동): 칼칼하고 진한 들깨 육수로 직장인들의 끝없는 웨이팅을 부르는 순댓국.
    23. 을지로 동원집: 큼직한 돼지 등뼈에 우거지를 넣고 푸짐하게 끓여내는 을지로 원조 감자국.
    24. 성수감자탕 (소문난성수감자탕): 24시간 끓여내는 잡내 없는 부드러운 감자탕과 볶음밥(성수동 랜드마크).
    25. 영양센터 (명동 본점): 1960년 대한민국 최초로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을 선보인 치킨의 역사.

    51~75. 길거리 소울푸드 & 전통 시장 명물

    1. 광장시장 순희네빈대떡: 맷돌로 녹두를 직접 갈아 무쇠 철판에 지글지글 튀기듯 부쳐내는 마약 빈대떡.
    2. 광장시장 자매집육회: 신선한 소고기 육회에 계란 노른자와 채 썬 배를 얹어 참기름에 비벼 먹는 골목.
    3. 광장시장 모녀마약김밥: 겨자 소스에 찍어 먹는 중독성 강한 꼬마김밥의 원조.
    4. 통인시장 원조정할머니 기름떡볶이: 국물 없이 무쇠 솥뚜껑에 고추기름과 간장으로 볶아내는 이색 떡볶이.
    5. 애플하우스 (이수/반포): 바삭하게 튀겨 매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린 무침군만두와 즉석떡볶이.
    6. 신당동 마복림할머니 떡볶이: “며느리도 몰라” 유행어를 낳은 라면·만두·쫄면 사리의 신당동 원조 즉석떡볶이.
    7. 홍대 조폭떡볶이: 트럭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굵은 쌀떡과 매콤한 어묵 국물로 홍대를 평정한 분식집.
    8. 미미네떡볶이: 국물과 함께 숟가락으로 떠먹는 국물떡볶이와 바삭한 눈꽃 새우튀김.
    9. 풍년쌀농산 (삼청동): 방앗간에서 갓 뽑은 쌀떡으로 튀겨낸 떡꼬치와 식혜.
    10. 망원시장 망원수제고로케: 야채, 고기, 팥, 피자 등 갓 튀겨낸 저렴하고 바삭한 고로케.
    11. 망원시장 큐스닭강정: 화이트크림, 과일, 치즈 등 다양한 소스로 버무린 망원동 명물 닭강정.
    12. 망원시장 우이락: 큼직한 오이고추 속에 고기를 꽉 채워 튀겨낸 초대형 고추튀김과 전 막걸리.
    13. 공덕동 족발골목 (마포): 푸짐한 족발을 시키면 순댓국과 순대를 무한 리필해 주던 정겨운 골목.
    14. 장충동 뚱뚱이할머니집: 장충동 족발거리의 시초로 달지 않고 담백하게 삶아낸 60년 원조 평안도 족발.
    15. 만족오향족발 (시청 본점): 온도를 유지하는 놋그릇에 담겨 나오는 한방 향 가득한 따뜻한 오향족발과 떡만둣국.
    16. 을지로 원조녹두: 좁은 골목 안에서 부쳐내는 고기완자, 해물파전과 주전자 막걸리 감성.
    17. 종로 유진식당: 탑골공원 옆에서 어르신들과 청년들이 함께 즐기는 가성비 최고의 평양냉면과 녹두지짐.
    18. 남대문시장 가메골손왕만두: 매일 수천 개씩 쪄내는 얇은 피의 매콤한 김치왕만두와 고기만두.
    19. 남대문 갈치조림골목 (희락갈치): 양은냄비에 자작하게 졸여낸 매콤한 갈치조림과 바삭한 갈치 튀김.
    20. 남대문 칼국수골목 (남해식당): 칼국수를 시키면 비빔냉면과 보리밥을 서비스로 주는 시장 인심.
    21. 동대문 닭한마리골목 (진옥화할매): 양은냄비에 통닭 한 마리를 넣고 끓여 다진 양념(다데기) 소스에 찍어 먹는 명물.
    22. 종로 찌게마을: 알과 고니가 냄비 넘치도록 푸짐하게 들어간 매콤한 알곤이찜과 탕.
    23. 낙원동 송해국밥 (원조소문난집): 3,000원에 푸짐하게 말아내는 우거지 얼큰 소고기국밥.
    24. 신림동 백순대타운 (또순이원조순대): 고추장 양념 없이 들깨가루와 기름에 볶아 특제 양념장에 찍어 먹는 백순대.
    25. 을지로 만선호프: 을지로 야외 노상 골목에서 마시는 시원한 생맥주와 바삭한 노가리, 마늘치킨.

    76~100. 트렌디 핫플 & K-디저트 카페

    1. 어니언 성수 (Cafe Onion): 1970년대 금속 부품 공장을 재생하여 팡도르와 커피를 즐기는 성수동 대표 베이커리.
    2. 대림창고 (성수동): 정미소에서 물류 창고를 거쳐 거대한 설치미술과 수제 맥주를 파는 갤러리 카페.
    3.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도산): 갓 구운 쫄깃한 베이글과 다양한 크림치즈로 오픈런 신화를 쓴 베이커리.
    4.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역): 소금빵(시오빵)을 바게트, 먹물, 참깨 등 수십 가지로 재해석한 베이커리 핫플.
    5. 노티드 도넛 (청담/안국/잠실): 폭신한 도넛 속에 바닐라 크림과 우유 생크림이 터질 듯 들어간 K-도넛의 원조.
    6. 카멜커피 (성수/도산): 부드럽고 묵직한 크림이 올라간 시그니처 카멜커피와 빈티지 인테리어.
    7. 테일러커피 (홍대/연남): 아인슈페너의 대명사 ‘크림모카’와 감각적인 공간으로 커피 매니아들의 아지트.
    8. 블루보틀 삼청 한옥: 경복궁 옆 북촌 기와지붕을 바라보며 마시는 스페셜티 드립 커피.
    9. 자연도소금빵 (익선동/성수): 하루 6번 갓 구워 나와 버터 향이 길거리를 가득 채우는 소금빵 전문점.
    10. 청수당 (익선동): 대나무 숲과 졸졸 흐르는 냇가, 붉은 연등이 몽환적인 수플레 카스텔라 찻집.
    11. 낙원정역 (익선동): 카페 안에 실제 철길을 깔아놓고 회전 디저트를 즐기는 레트로 테마 카페.
    12. 소금집델리 (망원/안국): 수제 샤퀴테리와 프랑스산 고급 버터를 바게트에 채운 정통 잠봉뵈르 샌드위치.
    13. 연남동 레이어드 (Cafe Layered): 영국 가정집 분위기의 감성적인 스콘과 케이크 디스플레이 카페.
    14. 테디뵈르하우스 (용리단길): 귀여운 곰인형과 프렌치 스타일 바삭한 크루아상으로 웨이팅을 부르는 핫플.
    15. 샘샘샘 (Sam Sam Sam, 삼각지): 샌프란시스코 감성의 홈메이드 라자냐와 오렌지 잠봉뵈르 파스타.
    16. 꺼거 (용리단길): 홍콩 노포 감성의 네온사인 아래서 즐기는 홍콩식 오이무침과 볶음면.
    17. 효도치킨 (논현/한남): 꽈리고추와 멸치를 튀겨 치킨과 함께 버무린 이색 K-치킨.
    18. 한남동 한방통닭: 찹쌀과 대추, 인삼을 품고 참나무 장작불에 2시간 구워낸 기름기 쏙 빠진 통닭(이영자 맛집).
    19. 난포 (성수/한남): 강된장 쌈밥, 제철회 묵은지말이, 새우치즈전 등 정갈하고 모던한 한식 다이닝.
    20. 중앙감속기 (성수동): 최현석 셰프의 차돌 마라크림 짬뽕 등 퓨전 유러피안 차이니즈 퀴진.
    21. 정돈 (대학로 본점): 400시간 숙성한 두툼한 안심과 등심을 완벽한 핑크빛 육즙으로 튀겨낸 프리미엄 돈카츠.
    22. 오레노라멘 (합정 본점): 닭 육수를 거품 내어 진하고 크리미하게 끓여낸 토리파이탄 라멘(미쉐린 빕 구르망).
    23. 우동카덴 (연희동): 정호영 셰프의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면발이 살아있는 붓카케 우동.
    24. 진미식당 (마포 공덕): 서해안 봄꽃게에 비법 간장을 달여 담근 밥도둑 간장게장 단일 메뉴 노포.
    25. 프로간장게장 (신사동): 한류 스타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찾는 40년 전통의 신사동 원조 간장게장.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2편] 경기도 5일장 먹거리 & 교외 힐링 미식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2편! 수원 왕갈비와 통닭거리의 바삭한 고소함, 의정부 부대찌개 원조 골목, 포천 이동갈비와 막걸리, 남양주 북한강변 오리구이와 매운탕, 그리고 이천 쌀밥 정식까지 경기도 전역의 소문난 맛집 100곳(101~200)을 총정리합니다.

    Traditional Korean Table Spread
    이천 쌀밥과 30여 가지 정갈한 반찬이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지는 남도·경기 한정식

    101~125. 경기 남부 대표 미식 (수원·안양·성남·용인)

    1. 가보정 (수원 인계동): 대한민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원 3대 갈비 명가로 푸짐한 반찬과 명품 한우 생갈비.
    2. 본수원갈비 (수원 우만동): 소금과 설탕으로만 깔끔하게 양념해 숯불에 구워내는 대형 수원 왕갈비.
    3. 신라갈비 (수원 원천동): 부드러운 육질과 정갈한 상차림으로 비즈니스 모임과 가족 외식에 특화된 갈비 명가.
    4. 진미통닭 (수원 남문 통닭거리): 무쇠 가마솥에 튀겨내는 바삭한 옛날 후라이드 치킨과 쫄깃한 닭똥집 튀김 서비스.
    5. 용성통닭 (수원 통닭거리): 얇은 튀김옷과 특제 양념 소스로 진미통닭과 쌍벽을 이루는 가마솥 치킨.
    6. 남문통닭: 영화 극한직업의 실제 모티브가 된 짭조름하고 달콤한 원조 ‘수원왕갈비통닭’.
    7. 보영만두 (수원 북문 본점): 바삭하게 튀긴 군만두와 눈물 쏙 빼는 매콤한 쫄면의 환상 조합.
    8. 보용만두: 보영만두와 40년 맞수로 부드러운 고기만두와 고소한 김치만두.
    9. 유치회관 (수원 인계동): 백종원의 3대천왕에 방영된 맑고 구수한 배추 우거지 선지해장국(선지 무한 리필).
    10. 대왕골 (용인 고기리): 참나무 장작 바비큐와 누룽지 통닭구이로 유명한 산골 맛집.
    11. 고기리막국수 (용인 수지): 고소한 들기름과 곱게 간 김가루를 비벼 먹는 전국구 들기름막국수의 성지.
    12. 산간고 (용인 고기리): 500도 화덕에서 겉바속촉으로 구워내는 삼치·고등어 생선구이와 나물 밥상.
    13. 모란 춘향이네 (성남 모란시장): 모란 5일장에서 철판에 오리, 돼지 부속을 무제한 구워주는 전통 난전.
    14. 풍천장어 (분당 율동공원): 참숯 화로에서 두툼한 민물장어를 소금구이로 즐기는 보양식당.
    15. 서현실비 (분당 서현동): 두툼한 오겹살과 쫀득한 돼지 껍데기로 퇴근길 직장인들이 줄 서는 고깃집.
    16. 안양 삼덕바비큐 (중앙시장): 찹쌀을 품고 전기구이 통 안에서 돌아가는 기름 쏙 빠진 원조 통닭.
    17. 송수사 (안양 범계): 제철 숙성 사시미와 랍스터 코스를 선보이는 평촌 대표 일식 코스.
    18. 안양 비산골 음식문화특구 누룽지백숙: 토종닭에 구수한 찹쌀 누룽지를 통째로 얹어내는 보양식.
    19. 의왕 백운호수 조장 (온누리장작구이): 훈제오리와 삼겹살 구이를 숯불에 구워 잔치국수로 입가심하는 호숫가 명소.
    20. 청계산 곤드레밥집: 정갈한 곤드레나물 솥밥에 강된장을 비벼 먹는 건강한 자연식.
    21. 군포 갈치저수지 주막보리밥: 털레기 수제비(된장 육수에 보리새우와 시래기를 넣은 뚝배기)와 쭈꾸미 볶음.
    22. 안산 대부도 포도밭할머니칼국수: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간 시원한 손칼국수와 바삭한 해물파전.
    23. 풍도 영양굴밥 (안산 대부도): 자연산 굴과 밤, 대추를 넣고 지은 돌솥밥에 달래간장을 비벼 먹는 별미.
    24. 화성 칠보농원 (매송면): 식물원 온실에서 대기하며 유황오리 로스구이를 상추쌈에 무제한 싸 먹는 집.
    25. 평택 고복수냉면 (평택동): 90년 전통 4대째 이어오는 메밀향 평양냉면과 떡갈비.

    126~150. 경기 북부 전통 맛 (의정부·포천·파주·고양)

    1. 오뎅식당 (의정부 부대찌개거리 본점): 1960년 포장마차로 시작해 대한민국 최초로 부대찌개를 탄생시킨 원조집.
    2. 형네식당 (의정부): 1972년부터 묵은지와 햄, 소시지의 칼칼한 조화로 단골을 모은 부대찌개 명가.
    3. 김원희의 평양면옥 (의정부 본점): 의정부 평양냉면 계열의 본산으로 맑은 고기 육수에 메밀면을 만 정통 평냉.
    4. 포천 김미자할머니 이동갈비: 이동갈비촌의 원조로 푸짐한 쪽갈비에 달콤한 비법 양념을 재워 숯불에 굽는 맛.
    5. 포천 이동폭포갈비: 인공폭포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소갈비와 냉면.
    6. 포천 원조파주골손두부: 매일 아침 가마솥에 콩을 삶아 만든 몽글몽글 순두부와 산나물 보리밥 뷔페.
    7. 동이손만두 (포천 광릉수목원): 굴림만두와 버섯,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칼칼한 만두전골.
    8. 포천 산정호수 쌈밥촌 (우렁쌈밥): 쫀득한 논우렁 쌈장에 신선한 쌈채소를 곁들이는 제육 쌈밥.
    9. 파주 장단콩마을 (통일촌): 비무장지대 청정 토양에서 자란 파주 장단콩으로 빚은 두부 전골과 청국장.
    10. 샘뜰두부집 (파주 장단콩): 맷돌로 갈아 만든 순두부와 고소한 콩비지찌개, 두부김치.
    11. 문산 원조삼거리부대찌개 (파주): 쑥갓을 듬뿍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특색인 파주식 부대찌개.
    12. 파주 평화옥 (임진각): 장단콩 된장찌개와 개성식 온반을 선보이는 평화 테마 한식당.
    13. 일산 을밀대 (일산점): 살얼음 육수와 바삭한 녹두전으로 경기 북부 평냉 매니아들의 성지.
    14. 일산칼국수 (일산 풍동 본점): 닭 육수와 바지락을 함께 우려내 깊고 진한 국물의 닭칼국수 오픈런 맛집.
    15. 원당 쇠고기국밥 (고양시): 커다란 가마솥에서 얼큰하고 진하게 끓여내는 고양시 대표 장터국밥.
    16. 벽제갈비 (고양 벽제 본원): 최상급 한우 갈비와 불고기를 공원 같은 정원에서 즐기는 명가.
    17. 양주 송추가마골 (본점): 송추계곡 입구에서 부드러운 양념갈비와 갈비탕으로 주말 나들이객을 모으는 랜드마크.
    18. 평양면옥 송추점 (방성리): 꿩고기 완자가 들어가는 이색적인 이북식 온면과 시원한 냉면.
    19. 동두천 송월관: 1920년대부터 이어진 100년 전통의 한우 떡갈비 명가로 갈비뼈에 붙여 구워내는 맛.
    20. 동두천 호수식당: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햄과 소시지를 볶아 먹는 부대볶음 원조집.
    21. 연천 망향비빔국수 (본점): 군부대 앞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새콤달콤한 국물 비빔국수와 만두로 전국 체인화된 본점.
    22. 연천 청산옥: 맑은 임진강에서 잡은 참게와 쏘가리를 넣고 끓여낸 깊은 맛의 민물매운탕.
    23. 가평 원조장작불곰탕: 가평 국도변에서 거대한 장작불 가마솥 5개로 24시간 우려내는 진한 곰탕.
    24. 가평 동기간: 숲속 방갈로에서 참나무 숯불에 구워 먹는 닭볶음탕과 오리 로스구이.
    25. 가평 잣두부집 (언덕마루 가평잣두부): 특산물 잣을 통째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극대화된 잣순두부 정식.

    151~175. 강변 힐링 & 쌀밥 정식 (양평·남양주·이천·여주)

    1. 이천 나랏님밥상: 대궐 같은 한옥에서 임금님표 이천 쌀로 지은 솥밥과 떡갈비, 간장게장 한상차림.
    2. 이천 청목: 한정식 밥상 채로 테이블 위에 밀어 넣어주는 20여 가지 반찬의 원조 쌀밥집.
    3. 이천 덕제궁 (도예마을): 도자기 그릇에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 전통 약선 한정식.
    4. 여주 강민주의 들밥: 서초동과 여주에서 유기농 보리밥과 제철 나물, 청국장으로 줄 서는 밥집.
    5. 여주 천서리막국수 (본점): 남한강변에서 매콤한 비빔막국수와 따뜻한 육수, 편육으로 유명한 천서리 원조.
    6. 여주 홍원막국수: 3대째 내려오는 비빔막국수와 시원한 동치미 물막국수.
    7. 양평 두물머리 연핫도그: 반죽에 연잎을 넣어 초록빛이 감도는 바삭한 소시지 핫도그(두물머리 명물).
    8.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3대째 우거지와 토종 순대를 시래기 된장 육수에 끓여내는 백년가게.
    9. 양평 옥천냉면 (황해식당): 메밀과 고구마전분을 굵게 뽑아 쫄깃한 면발과 두툼한 완자가 특색인 냉면.
    10. 양평 문호리리버마켓 푸드존: 북한강변 주말 마켓에서 맛보는 수제 잼, 화덕피자, 건강 먹거리.
    11. 남양주 목향원: 유기농 쌈채소와 숯불 석쇠불고기, 흑미·백미·조 3색 밥을 내어주는 숲속 맛집.
    12. 남양주 동동국수집: 얼큰한 육개장 칼국수(육칼)와 매콤한 명태회무침, 소고기육전.
    13. 남양주 기와집순두부 (조안면): 북한강변 고택에서 재래식 생두부와 맑은 순두부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전하는 집.
    14. 남양주 강변연가 (북한강 메운탕): 북한강 쏘가리와 빠가사리를 넣고 미나리를 듬뿍 얹어 끓여낸 매운탕.
    15. 하남 창모루 (검단산 입구): 바지락, 유부, 홍합을 듬뿍 넣고 냄비째 끓여 먹는 얼큰 칼제비.
    16. 하남 미사리 밀빛초계국수 (본점): 살얼음 닭 육수에 새콤한 닭가슴살 고명을 얹은 시원한 여름 별미.
    17. 구리 묘향손만두: 평양식 큼직한 손만두와 뚝배기에 만두를 으깨어 얼큰하게 끓여낸 오이소박이국수.
    18. 구리전통시장 곱창골목 (유박사곱창): 철판에 당면과 야채, 쫄깃한 돼지곱창을 매콤하게 볶아낸 곱창.
    19. 광주 남한산성 백숙거리 (석촌): 산성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즐기는 토종 한방 닭백숙과 도토리묵.
    20. 광주 곤지암 소머리국밥 (최미자소머리국밥): 뽀얗고 진한 국물에 쫀득한 머릿고기 수육이 가득한 전국구 국밥집.
    21. 광주 배연정 소머리국밥: 코미디언 배연정 씨가 곤지암에서 오랜 세월 끓여온 깔끔한 소머리곰탕.
    22. 안성 안일옥: 1920년 안성 우시장에서 시작해 경기도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안성맞춤 우탕 명가.
    23. 안성 약수터식당: 진하고 칼칼한 국물에 푸짐한 곱창과 떡, 볶음밥이 일품인 소곱창전골.
    24. 평택 송탄 김네집 (신장동): 치즈와 다진 마늘을 듬뿍 넣고 햄을 냄비 넘치도록 쌓아 올린 송탄식 부대찌개의 성지.
    25. 평택 최네집: 1969년 미군 기지 인근에서 시작된 깊고 진한 김치 베이스의 송탄 부대찌개 원조.

    176~200. 서해 갯벌 미식 & 베이커리 명소

    1. 안산 대부도 26호까치할머니손칼국수: 바지락 살을 전부 발라내어 먹기 편하고 시원한 손칼국수.
    2. 시흥 오이도 조개포구: 서해 바다를 바라보며 키조개, 가리비, 대하를 숯불에 구워 먹는 조개구이 거리.
    3. 시흥 배곧 아비뉴프랑 맛집거리: 유럽풍 스트리트몰에 입점한 트렌디한 세계 각국 요리와 브런치.
    4. 화성 제부도 물레방아: 해물파전과 바지락칼국수, 보리밥 정식이 푸짐하게 나오는 제부도 입구 맛집.
    5. 화성 궁평항 수산물직판장: 갓 잡아 올린 서해산 꽃게찜과 대하구이, 바지락을 포구에서 맛보는 곳.
    6. 김포 꼬꼬오리주물럭: 대형 비닐하우스에서 유산지에 양념 오리고기를 볶아 볶음밥을 해 먹는 가성비 핫플.
    7. 김포 한성치킨: 3대 치킨으로 꼽히며 식어도 바삭함을 유지하는 전국구 후라이드 치킨.
    8. 김포 진흥관 (양촌): 60년 전통의 해물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으로 유명한 중식 노포.
    9. 파주 더티트렁크 (문발동): 거대한 공장 창고를 개조해 아메리칸 버거와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초대형 카페.
    10. 파주 레드파이프: 루프탑에서 한강과 임진강 낙조를 감상하며 즐기는 스테이크와 브런치.
    11. 파주 말똥도넛: 핑크빛 비비드한 인테리어와 달콤한 크림 도넛으로 인스타 인증샷 성지.
    12. 일산 포레스트아웃팅스: 실내에 거대한 열대 숲과 다리를 조성한 초대형 식물원 베이커리 카페.
    13. 고양 디스케이프: 붉은 녹슨 철판 건축미와 감각적인 커피, 빵이 있는 미니멀 건축 카페.
    14. 양주 오랑주리 (마장호수 인근): 식물원 유리온실 속에서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커피를 마시는 힐링 카페.
    15. 의정부 파크프리베: 도봉산 자락 잔디마당과 승마 클럽이 어우러진 프렌치 디저트 카페.
    16. 남양주 비루개 (별내면): 산꼭대기 식물원 카페로 그물망 침대에 누워 밤하늘 별과 야경을 보는 핫플.
    17. 남양주 라온숨 (북한강): 북한강 물멍을 때릴 수 있는 전면 통유리창과 캠핑존을 갖춘 베이커리.
    18. 양평 하우스베이커리 (문호리): 배산임수 한옥 정원에서 망고 크루아상과 브런치를 즐기는 곳.
    19. 광주 이배제빵소 (목현동): 매일 아침 천연 발효종으로 빵을 구워내는 숲속 힐링 베이커리.
    20. 용인 칼리오페 (역북동): 그리스 신전을 모티브로 한 웅장한 콜로세움형 대형 베이커리 카페.
    21. 의왕 롯데타임빌라스 글라스빌: 바라산 아래 유리 파빌리온마다 자리 잡은 인기 베이커리와 카페들.
    22. 수원 일월수목원 카페 데이지: 수목원 유리온실을 바라보며 마시는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
    23. 수원 정지영커피즈 (행궁동): 화성행궁 성곽 뷰 루프탑과 빈티지 주택을 개조한 수원 대표 로스터리.
    24. 평택 메인스트리트 (포승읍):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거리를 실내에 재현한 초대형 베이커리 콤플렉스.
    25. 화성 혜경궁베이커리 (정남면): 웅장한 전통 한옥 궁궐 단지에서 라이브 국악 연주와 베이커리를 즐기는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