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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ravelKorea

  • 전 세계 1,273곳뿐, 한국에 17곳 있습니다

    전 세계 1,273곳뿐, 한국에 17곳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전 세계 173개국에 1,273건, 그중 17건이 한국에 있습니다. 한국의 첫 등재는 1995년으로, 석굴암과 불국사·해인사 장경판전·종묘 세 곳이 같은 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후 창덕궁(1997), 수원화성(1997), 경주 역사유적지구(2000), 조선왕릉(2009),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2010), 남한산성(2014) 등이 차례로 등재됐습니다. 가장 최근 등재는 2025년의 ‘반구천의 암각화'(울산)이며, 2026년 7월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한국의 갯벌’이 6개 구성 요소로 이뤄진 연속 유산으로 확대 등재됐습니다. 등재 목록·건수는 2026년 7월 기준이며, 이후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영상은 AI 음성(합성 음성)과 AI 생성 이미지로 제작된 합성 콘텐츠이며, 외부 방송·영화 클립이나 기사 사진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 정책브리핑(korea.kr)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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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눈앞

    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눈앞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연간 40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393만 4,876명이 다녀가 지난해 같은 기간(267만 6,915명)보다 47%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21.5%)의 두 배가 넘는 속도입니다. 지난해 연간 기록인 364만 3,439명은 9개월 만에 넘어섰고, 부산은 최근 3개월 연속 월 50만 명대를 유지했습니다. 외국인 카드 사용액도 1조 원을 돌파해 서울을 제외한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1조 원을 넘었습니다. 프랑스(+106.5%), 미국(+77.2%) 등 동북아 외 시장의 성장이 컸습니다.

    출처: Haps Korea · 매일경제(영문) · The Korea Herald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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