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4편! 동해안 청정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주문진 대게와 속초 닭강정·물회, 춘천 닭갈비와 막국수, 평창 메밀전병과 봉평 메밀묵, 정선 곤드레밥과 횡성 한우구이까지 강원도 향토 미식 100곳(301~400)을 총정리합니다.
301~325. 강릉 & 동해안 바다 맛
- 동화가든 (강릉 초당순두부마을): 몽글몽글 순두부에 불향 가득한 해물 짬뽕 국물을 결합한 원조 ‘짬순(원조짬순)’ 오픈런 성지.
- 초당할머니순두부: 40년 전통의 맑고 담백한 순두부 백반과 모두부, 깻잎장아찌.
- 차현희순두부청국장: 가마솥에 매일 띄운 구수한 청국장과 두부 전골, 황태구이 한상.
- 배니닭강정 (강릉 중앙시장): 50년 전통 3대째 내려오는 바삭하고 달콤한 강릉 대표 닭강정.
- 수제어묵고로케 (강릉 중앙시장): 치즈, 땡초, 김치, 고구마를 채운 어묵 반죽 고로케 줄 서는 집.
- 강릉 중화짬뽕빵: 불짬뽕, 크림짬뽕, 고추잡채를 빵 속에 채워 넣은 이색 베이커리.
- 팡파미유 (강릉 중앙시장): 진한 마늘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간 육쪽마늘빵의 원조.
-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 구정면 본점): 대한민국 스페셜티 커피의 시초이자 웅장한 붉은 벽돌 커피 뮤지엄.
-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사천): 대한민국 1세대 바리스타 박이추 명장이 직접 내려주는 정통 핸드드립.
- 툇마루 (강릉 초당동): 고소하고 묵직한 흑임자 크림이 에스프레소와 어우러진 흑임자라떼 원조.
- 갤러리밥스 (포남동): 달콤 짭조름한 옥수수 크림이 올라간 시그니처 ‘초당옥수수라떼’.
- 사천물회전문 (강릉 사천항): 신선한 오징어와 잡어회에 살얼음 고추장 육수를 부어 먹는 원조 물회.
- 제주해지 (주문진항): 주문진 어민수산시장에서 갓 쪄내는 싱싱하고 달착지근한 홍게와 대게.
- 실비생선구이 (주문진): 고등어, 임연수, 꽁치, 열기를 숯불에 노릇하게 구워 청어알젓과 싸 먹는 백반.
- 형제칼국수 (강릉 교동): 매운맛을 5단계로 조절해 먹는 얼큰하고 걸쭉한 강릉식 고추장 장칼국수.
- 현대칼국수: 멸치 육수에 고추장과 된장을 풀어 구수하고 칼칼하게 끓여낸 백종원의 3대천왕 장칼국수.
- 벌집 (강릉 임당동): 쇠고기 고명과 달걀을 푼 부드럽고 깊은 맛의 손칼국수 노포.
- 엄지네포장마차 (강릉 포남동 본점): 접시 가득 매콤한 양념 꼬막무침과 꼬막비빔밥을 내어주는 전국구 핫플.
- 독도네꼬막: 엄지네와 쌍벽을 이루는 푸짐한 꼬막무침과 신선한 육사시미 세트.
- 버드나무 브루어리 (홍제동): 옛 막걸리 양조장을 개조해 미노리 세션 등 로컬 수제 맥주를 빚는 브루펍.
- 강릉 산치코 (교동):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파스타를 선보이는 감성 캐주얼 다이닝.
- 바다집 (강릉 강문해변): 자연산 성게알을 듬뿍 넣고 끓여낸 바다 향 가득한 성게알 미역국.
- 정동진 초당순두부: 정동진 바다 일출을 보며 아침 식사로 즐기는 뜨끈한 해물순두부.
- 강릉불고기 (초당): 파채를 산더미처럼 쌓아 올린 강원도식 한우 파산더미 불고기.
- 순두부젤라또 (초당 1호점): 초당 순두부의 고소한 맛을 시원하고 부드러운 이탈리아식 젤라또로 만든 디저트.
326~350. 속초·양양·고성 로컬 미식
- 만석닭강정 (속초관광수산시장): 반도체 공장 수준의 위생 설비와 식어도 바삭한 전국 1위 닭강정.
- 중앙닭강정: 만석닭강정과 쌍벽을 이루며 매콤한 청양고추 맛이 살아있는 속초 명물.
- 단천식당 (속초 아바이마을): 3대째 내려오는 명태회무침과 쫀득한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 신다신 (아바이마을): 가리국밥(사골 육수에 소고기를 찢어 넣은 함경도 전통 국밥)과 모둠 순대.
- 봉포머구리집 (속초 영랑동): 해삼, 전복, 활어회가 산더미처럼 올라간 모둠물회와 성게알비빔밥.
- 청초수물회 (속초 청초호): 대한민국 최초 특허받은 사골 육수로 감칠맛을 극대화한 해전물회.
- 속초 감나무집 감자옹심이: 쫄깃쫄깃한 생감자 옹심이를 들깨 육수에 끓여낸 50년 전통 노포.
- 송도횟집 (속초 동명항): 세꼬시 가자미물회에 식초와 설탕을 입맛대로 넣어 비벼 먹는 현지인 맛집.
- 당근마차 (속초 동명항 포차거리): 바닷가 포장마차에서 신선한 꽃새우, 닭새우와 골뱅이무침을 즐기는 곳.
- 속초 88생선구이 (청초호 갯배선착장): 숯불 화로에서 직원이 생물 꽁치, 고등어, 메로, 청어를 즉석 구워주는 집.
- 초원순두부 (속초 학사평 콩꽃마을): 미시령 아래 순두부마을에서 담백하게 끓여낸 짬뽕순두부와 메밀전.
- 속초 흰소금빵 (칠성조선소 인근): 청초호 뷰를 바라보며 즐기는 갓 구운 소금빵과 드립 커피.
- 송월메밀국수 (양양 손양면): 동치미 국물을 한국자 부어 먹는 시골 촌집의 순메밀국수와 수육.
- 영광정메밀국수 (양양 강현면): 수요미식회 극찬 동치미 막국수와 쫀득한 감자전, 메밀전병.
- 양양 송이향 (송이버섯마을): 양양 특산물 자연산 송이버섯을 듬뿍 넣고 끓여낸 향긋한 송이버섯전골.
- 단양면옥 (양양 전통시장): 3대째 가자미회비빔막국수와 온면을 굵은 면발로 뽑아내는 시장 노포.
- 하조대 대구막티 (하조대 해수욕장): 시원한 대구탕과 대구뽈찜으로 서퍼들의 해장을 책임지는 곳.
- 양양 피빙 (P-Bing, 서피비치): 트렌디한 서퍼들의 공간에서 피맥(피자와 수제 맥주)을 즐기는 힙플레이스.
- 바다뷰 싱글핀에일웍스 (양양 인구해변): 시카고 피자와 수제 에일 맥주를 즐기는 서핑 성지 펍.
- 백촌막국수 (고성 토성면): 살얼음 동치미 육수와 야들야들한 편육, 명태태식해로 2시간 웨이팅의 전설.
- 교암막국수 (고성): 백촌막국수와 함께 고성을 대표하는 동치미 막국수와 부드러운 수육.
- 제비호식당 (고성 거진항): 거진항에서 당일 잡은 싱싱한 도루묵찌개와 시원한 곰치국(물곰탕).
- 화진포 메밀막국수: 명태식해를 얹어 비벼 먹는 매콤한 막국수와 메밀만두.
- 산북막국수 (고성 거진): 메밀 껍질을 적당히 섞어 구수한 풍미를 자랑하는 순메밀 막국수.
- 대진항 수산물센터 (고성 최북단): 최북단 청정 바다에서 건져 올린 자연산 털게와 성게, 가리비.
351~375. 춘천 닭갈비 & 내륙 산채 보양식
- 통나무집닭갈비 (춘천 신북읍): 백종원의 3대천왕 우승 무쇠 철판 닭갈비와 바삭한 볶음밥의 최고봉.
- 우성닭갈비 (춘천 후평동): 잡내 없는 국내산 닭다리살과 양배추, 고구마를 달콤매콤하게 볶아내는 맛집.
- 원조숯불닭불고기 (춘천 중앙로): 1961년 시작되어 참숯 석쇠에 양념 닭고기를 구워 먹는 춘천 닭갈비의 시초.
- 유포리막국수 (춘천 신북읍):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자작하게 부어 양념장과 비벼 먹는 춘천 3대 막국수.
- 샘밭막국수 (신북읍): 3대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깔끔하고 메밀 향 진한 막국수와 편육 세트.
- 대봉막국수 (춘천): 정갈한 메밀총떡(전병)과 빈대떡, 구수한 숭늉이 제공되는 메밀 전문점.
- 대원당 (춘천 석사동): 1968년 창업해 갓 튀긴 맘모스빵과 구로대빵, 버터크림빵이 명물인 제과점.
- 춘천 감자밭 (신북읍): 진짜 감자와 똑같이 생긴 쫄깃하고 달콤한 밭 감자빵으로 전국적 열풍을 낳은 카페.
- 홍천 양지말화로구이 (하오안리): 사과와 벌꿀을 넣은 고추장 양념 삼겹살을 참숯 화로에 구워 더덕무침과 먹는 집.
- 홍천 원소리막국수: 동치미 육수와 고소한 촌두부, 감자전이 푸짐한 현지인 단골집.
- 홍천 홍천강 다슬기해장국: 맑은 홍천강에서 잡은 자연산 다슬기를 올갱이 된장국으로 끓여낸 해장국.
- 횡성 통나무집 (둔내면): 횡성 한우 1++ 최고 등급 살치살, 꽃등심 숯불구이와 육회.
- 횡성 순한우 (우천면): 정육 식당 형태로 신선한 횡성 한우 특수부위를 골라 숯불에 구워 먹는 곳.
- 심순녀 안흥찐빵 (횡성 안흥면): 국산 팥앙금을 듬뿍 넣고 전통 방식으로 빚어낸 원조 찐빵.
- 면온막국수 (평창 봉평면): 메밀 100% 순면으로 뽑아낸 담백한 막국수와 수육.
- 고향막국수 (평창 봉평): 메밀꽃 필 무렵 소설 속 메밀묵사발과 메밀전병, 메밀전 삼합.
- 황태회관 (평창 대관령면): 40년 전통의 노란 용대리 황태로 끓여낸 뽀얀 황태포국과 황태구이 정식.
- 대관령 토담순두부: 바닷물로 간을 맞춘 고소한 전통 순두부찌개와 두부전골.
- 대관령 한우타운: 평창영월정선축협에서 직영하여 믿고 먹는 대관령 청정 한우 구이.
- 정선 동광식당 (정선읍): 매콤한 황기족발과 콧등을 친다는 메밀 콧등치기 국수로 유명한 백년가게.
- 정선 회동집 (아리랑시장): 얇게 부쳐낸 모둠전(배추전·수수부꾸미·녹두전)과 곤드레밥으로 장날마다 대기 행렬.
- 정선 옥산장 (여량면 아우라지):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 소개된 감자붕생이와 토속 나물 밥상.
- 싸리골식당 (정선): 가마솥에 갓 지은 곤드레나물 솥밥에 양념간장을 비벼 먹는 정선 원조 곤드레밥.
- 태백 원조태성실비식당: 연탄불에 한우 갈비살과 주물럭을 저렴하게 구워 먹는 광부들의 소울푸드 실비집.
- 태백 배추보쌈 (초막고갈두):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두부조림을 매콤칼칼한 양념에 졸여낸 태백산 맛집.
376~400. 영월·원주 & 탄광촌 별미
- 영월 일미닭강정 (서부시장): 백종원의 3대천왕에 방영된 땅콩가루 솔솔 뿌린 바삭한 닭강정.
- 미탄식당 (영월 서부시장): 얇은 메밀 반죽에 매콤한 김치소를 넣고 부쳐낸 원조 메밀전병.
- 영월 다슬기향촌 성호식당: 동강 맑은 물에서 채취한 다슬기로 끓여낸 진한 다슬기해장국과 순두부.
- 장릉보리밥집 (영월): 단종 능역 옆에서 감자보리밥에 10여 가지 제철 산나물과 된장찌개를 비벼 먹는 집.
- 영월 꼴두국수 (제천식당): 메밀 반죽을 칼로 썰어 멸치 육수에 김치와 감자를 넣고 끓여낸 강원도 토속 국수.
- 원주 까치둥지 (단구동): 동태알과 곤이가 꽃처럼 냄비 가득 담겨 나오는 전국 1위 알탕 전문점.
- 원주 복추어탕 (개운동): 50년 전통의 미꾸라지를 갈아 버섯과 미나리를 넣고 무쇠솥에 끓여내는 고추장 추어탕.
- 원주 남부통닭: 가마솥에 튀겨낸 카레 향 가득한 바삭한 시장 통닭의 원조.
- 원주 진미양념치킨: 30년 전통의 달콤 매콤한 특제 양념장 소스가 듬뿍 버무려진 치킨.
- 원주 수가성순두부: 뚝배기에 해물, 소고기, 만두 등 다양한 재료를 골라 먹는 순두부와 돌솥밥.
- 원주 산정집 (손말이고기): 얇게 썬 한우 우둔살에 쪽파와 미나리를 돌돌 말아 철판에 구워 된장찌개로 마무리.
- 원주 신혼부부 (자유지하상가): 30년 넘게 중고생과 청년들의 사랑을 받아온 돈까스, 떡볶이, 김치볶음밥 분식.
-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도토리묵밥: 시원한 살얼음 육수에 탱글탱글한 도토리묵을 말아 먹는 등산객 별미.
- 태백 현대실비: 연탄불 위에서 기름기 쏙 빠지게 굽는 한우 갈비살과 얼큰한 소면.
- 태백 김서방네 닭갈비: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 쑥갓과 배추, 라면사리를 넣고 끓여 먹는 물닭갈비의 원조.
- 태백 승소닭갈비: 광부들이 목에 낀 석탄가루를 씻어내기 위해 국물을 흥건하게 부어 끓여 먹던 정통 물닭갈비.
- 정선 사북 함백산돌솥밥: 곤드레와 영양 돌솥밥에 20여 가지 산나물 반찬이 깔리는 정갈한 시골 밥상.
- 평창 납작식당 (대관령): 고추장 양념을 발라 숯불에 구워 먹는 오삼불고기(오징어+삼겹살) 40년 원조.
- 평창 다수제 (대관령 양떼목장길): 강원도 감자로 빚은 바삭한 감자 옹심이 탕수육과 버거.
- 철원 한탄강 매운탕: 한탄강 화산 현무암 협곡에서 잡은 쏘가리와 참게를 넣고 끓인 얼큰 매운탕.
- 철원 오대쌀 밥상 (철원막국수): 60년 전통의 철원 오대쌀로 지은 밥과 꿩 메밀만두, 시원한 막국수.
- 화천 삼호식당 (화천 어죽): 북한강 상류 맑은 물고기를 푹 고아 국수를 말고 밥을 끓여낸 보양 어죽.
- 양구 시래기명가: 해안분지 펀치볼 고랭지에서 찬바람에 말린 부드러운 시래기 된장국과 솥밥.
-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산채비빔밥: 하얀 자작나무 숲을 걷고 내려와 즐기는 곰취, 참나물 비빔밥.
- 인제 용대리 황태덕장 (진미식당): 겨울철 얼고 녹기를 반복해 황금빛으로 말린 황태구이와 뽀얀 황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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