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3편! 한국 최초의 짜장면 발상지 차이나타운, 매콤바삭한 신포닭강정과 쫄면의 고향, 소래포구와 연안부두의 싱싱한 서해 해산물, 송도국제도시의 하이엔드 다이닝, 그리고 강화도 꽃게탕과 밴댕이회까지 인천 & 강화·서해안 맛집 100곳(201~300)을 총정리합니다.
201~225. 차이나타운 & 개항장 원조 노포
- 공화춘 (차이나타운): 1905년 개업해 한국식 짜장면을 최초로 탄생시킨 역사적인 중식당.
- 만다복 (차이나타운): 화학조미료 없이 100년 전 재래식 검은 춘장으로 비벼 먹는 ‘백년짜장’ 명가.
- 신승반점 (차이나타운 입구): 공화춘 창업주의 외손녀가 운영하며 계란후라이를 얹어주는 유니짜장 원조.
- 연경 (차이나타운): 춘장 대신 콩을 발효해 담백하게 볶아낸 ‘하얀짜장’과 북경오리 요리.
- 원보 (차이나타운): 짜장면 대신 풍부한 육즙의 삼선물만두와 군만두로 승부하는 만두 전문점.
- 십리향 (차이나타운): 200도 옹기 화덕 벽면에 붙여 구워내는 겉바속촉 고기·고구마 화덕만두.
- 풍미 (차이나타운): 1957년부터 3대째 이어오는 산동식 깐풍기와 류산슬이 맛있는 중식 노포.
- 대다복 (차이나타운): 중국 전통 월병과 공갈빵, 대만 펑리수를 현장 수제로 구워내는 과자점.
- 신포순대 (신포시장): 찹쌀과 야채, 당면을 황금비율로 채워 넣은 암뽕 순대와 순댓국.
- 원조신포닭강정 (신포국제시장): 청양고추와 땅콩가루를 넣고 가마솥 물엿 양념에 버무린 전국 3대 닭강정.
- 신포우리만두 (신포동 본점): 1970년대 냉면을 만들다 우연히 굵은 면을 뽑아 탄생한 대한민국 ‘쫄면’의 발상지.
- 신포과자점: 50년 넘게 둥근 센베이 과자와 생강과자를 구워내는 추억의 옛날 과자점.
- 명월집 (신포동): 1962년부터 김치찌개 뚝배기를 곤로 위에 얹어 무한 리필해 주는 백반집.
- 다복집 (신포동): 주전자 막걸리에 스지탕(소 힘줄 탕)과 한우 육원전을 곁들이는 주당들의 방앗간.
- 대전집 (신포동): 칼칼한 스지된장전골과 두툼한 녹두전으로 50년 세월을 지켜온 선술집.
- 평양옥 (도원동): 1945년 해방과 함께 개업해 맑고 깊은 닭곰탕 국물로 새벽을 깨우는 노포.
- 풍전식당 (숭의동): 푸짐한 소고기와 대파를 듬뿍 넣고 끓여낸 육개장과 해장국.
- 신성루 (신흥동): 70년 전통의 화상 중식당으로 바삭한 멘보샤와 매콤하고 칼칼한 삼선짬뽕.
- 송월통닭 (송월동 동화마을): 가마솥 기름에 튀겨 은박지에 싸주는 추억의 시장 옛날통닭.
- 경인면옥 (신포동): 1946년 개업해 70년 넘게 인천식 맑은 평양냉면과 녹두지짐을 내는 백년가게.
- 일미화평동냉면 (동구 화평동): 세숫대야만 한 거대한 스텐 그릇에 푸짐하게 담아내는 세숫대야 냉면의 원조.
- 아저씨냉면 (화평동 세숫대야냉면거리): 얼음 동동 띄운 열무김치와 매콤달콤한 비빔양념 냉면.
- 형제수육 (화평동): 부드러운 수육과 냉면을 저렴한 가격에 함께 즐기는 골목 맛집.
- 인천 잉글랜드왕돈까스 (동인천): 응답하라 1988 촬영지로 완두콩 수프와 큼직한 경양식 왕돈까스.
- 이집트경양식 (동인천): 앤틱한 LP 음악 속에서 즐기는 두툼한 안심돈까스와 치즈돈까스.
226~250. 포구 해산물 & 섬 미식 (소래·연안부두·영종)
- 소래포구 난전 어시장: 어선들이 직접 잡아 온 산 꽃게, 대하, 주꾸미를 즉석에서 쪄 먹는 활어 회센터.
- 소래 갯벌횟집: 가을철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 소금구이와 전어구이 한상.
- 연안부두 60첩 반상 횟집 (목포선창구이):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60가지 해산물 스끼다시가 깔리는 횟집.
- 밴댕이회무침거리 (연안부두): 새콤달콤한 양념에 미나리와 밴댕이회를 버무려 상추에 비벼 먹는 덮밥.
- 송도 옥련동 꽃게거리 (충남서산꽃게집): 알이 꽉 찬 꽃게무침과 시원하고 칼칼한 단호박 꽃게탕.
- 잊지못해산꽃게탕 (옥련동): 살아있는 꽃게를 통째로 넣어 국물이 진하고 달콤한 꽃게탕 명가.
- 화선횟집 (신포시장 내): 두툼하게 썰어내는 민어회와 민어전, 얼큰한 민어탕으로 전국구 민어 성지.
- 을왕리 전남회조개구이: 서해 바다 낙조를 바라보며 조개구이와 칼국수를 즐기는 해변 식당.
- 황해해물칼국수 (영종도 덕교동): 가리비, 백합, 황태, 새우가 산더미처럼 들어간 칼국수 오픈런 맛집.
- 미애네칼국수 (영종도): 살아있는 낙지와 전복을 통째로 얹어 끓여내는 ‘바다속칼국수’와 파전.
- 마시안생선구이 (영종도): 서해 바닷바람에 반건조한 박대, 고등어, 가자미 모둠 숯불구이.
- 동호네 (무의도 입구): 자연산 굴과 멍게, 소라를 맛보는 잠진도 나루터 해물포차.
- 거제횟집 (연안부두): 신선한 활어회와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인천항 종합어시장 횟집.
- 송도 유원지 송도갈비 (본점): 서해안 갯벌 뷰를 감상하며 숯불에 구워 먹는 프리미엄 양념갈비.
- 백령면옥 (미추홀구 도화동): 사골 육수에 동치미를 섞고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는 독특한 백령도식 냉면.
- 사곶냉면 (남동구 구월동): 메밀 껍질째 갈아 만든 거친 면발과 달콤한 빈대떡이 조화로운 백령도 냉면.
- 변가네옹진냉면 (간석동): 40년 전통의 메밀 향 짙은 백령도 메밀냉면과 삼겹살 제육.
- 강화도 원조선창집 (더리미장어마을): 갯벌에서 잡은 쫄깃한 갯벌장어를 숯불에 구워 생강채와 먹는 보양식.
- 강화 만선꽃게장: 강화 특산물 암꽃게로 담근 짜지 않고 감칠맛 도는 간장게장.
- 외포항 밴댕이마을 (서산갯마을): 밴댕이 코스요리(회, 무침, 구이, 완자탕)를 풀코스로 즐기는 곳.
- 토담골 (강화 길상면): 시골 청국장과 솥밥, 순무김치, 곤드레밥이 어우러진 토속 밥상.
- 마니산 산채 (강화 화도면): 지리산과 마니산에서 채취한 10여 가지 제철 약초나물로 차린 보약 비빔밥.
- 외포리 꽃게마을 (나룻터식당): 단호박을 듬뿍 넣어 국물이 시원하고 달착지근한 강화 꽃게탕.
- 동막해변 어촌계직판장: 갯벌체험 후 갓 캔 바지락으로 끓여내는 조개칼국수와 바지락전.
- 교동도 대룡시장 쌍화차 (궁전다방): 노른자를 띄운 진한 전통 한방 쌍화차를 마시는 레트로 다방.
251~275. 도심 핫플 & 송도 인터내셔널 다이닝
- 송도 오라카이 Thirsty Monk: 센트럴파크 야경을 바라보며 독일 바이엔슈테판 생맥주를 즐기는 펍.
- 송도 삿뽀로 한옥마을점: 센트럴파크 한옥마을 안에서 즐기는 정갈한 코스 일식 요리.
- 경복궁 송도한옥마을점: 기와집 한옥에서 즐기는 최상급 한우 코스와 상견례 명소.
- 풀사이드 228 (송도): 지중해 휴양지 수영장 콘셉트의 루프탑 이탈리안 레스토랑.
- 센트럴파크 스탠다드 스퀘어: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수제 티라미수, 플랫화이트가 유명한 로스터리.
- 트리플스트리트 바네스헤베 (Vanes Hebe): 유럽풍 브런치와 에그베네딕트를 맛보는 스트리트 카페.
- 구월동 아시아드 선수촌 맛집거리: 숙성 고깃집과 이자카야, 감성 펍이 밀집한 번화가.
- 부평 평리단길 (문화의거리 골목): 아기자기한 브런치 카페와 빈티지 디저트 숍이 밀집한 젊음의 골목.
- 부평 고향손칼국수: 부평시장에서 4,000원에 푸짐하게 말아내는 가성비 최고 손칼국수.
- 모녀떡볶이 (부평남부역): 파채를 산더미처럼 얹어주는 30년 전통의 매콤달콤 밀떡볶이.
- 부평 매운향솥: 마라탕과 마라샹궈의 진수를 보여주는 중국 본토 사천식 요리 전문점.
- 연수동 늘목 (동춘동): 정갈한 간장게장과 돌솥밥, 보리굴비 정식으로 유명한 한정식.
- 청라 풀스토리 (커낼웨이): 청라 수로를 따라 늘어선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 청라 경서동 태백산: 참숯 화로에 구워내는 지리산 흑돼지와 한우 갈비살 맛집.
- 청라 루프탑 비스트로 판: 커낼웨이 야경을 내려다보며 와인과 타파스를 즐기는 다이닝 펍.
- 조양방직 카페 (강화): 1933년 방직공장을 미술관형 레트로 카페로 재생한 케이크 명소.
- 앤드하리 (강화 화도면): 동막해변 갯벌 바다를 조망하며 브런치와 더치커피를 마시는 카페.
-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거대한 실내 온실 정원과 분수가 있는 3층 규모의 메가 베이커리.
- 빌리앤오티스 (영종도): 감각적인 콘크리트 건축물과 토마토 바질 크런치 브레드가 있는 숲속 카페.
- 바다앞테라스 (영종 구읍뱃터): 루프탑 모래사장과 감귤나무 포토존에서 서해 바다를 바라보는 베이커리.
- C27 다운타운 (영종 마시안해변): 롤러코스터 조형물과 뉴욕 치즈케이크를 맛보는 오션뷰 카페.
- 동양염전 베이커리 (영종도): 옛 염전 부지에 소금빵과 드넓은 야외 정원을 갖춘 복합 카페.
- 강화 다루지 (길상면): 영국 시골집 분위기의 야외 정원에서 당근케이크와 핸드드립을 즐기는 곳.
- 카페 매화묵집 (강화): 전통 묵밥과 도토리전, 대추차를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한 쉼터.
- 강화 까루나 (화도면): 전면 통유리창으로 서해 갯벌 일몰을 완벽하게 담아내는 조용한 힐링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