分类: 수도권 맛집 (서울·경기·인천)

서울 100년 노포, 경기 5일장, 인천 개항장·포구 미식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3편] 인천 개항장 짜장면부터 포구 해산물·노포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3편! 한국 최초의 짜장면 발상지 차이나타운, 매콤바삭한 신포닭강정과 쫄면의 고향, 소래포구와 연안부두의 싱싱한 서해 해산물, 송도국제도시의 하이엔드 다이닝, 그리고 강화도 꽃게탕과 밴댕이회까지 인천 & 강화·서해안 맛집 100곳(201~300)을 총정리합니다.

    Fresh Seafood and Crab
    서해안 갯벌과 바다가 선사하는 살이 꽉 찬 꽃게와 신선한 제철 해산물 요리

    201~225. 차이나타운 & 개항장 원조 노포

    1. 공화춘 (차이나타운): 1905년 개업해 한국식 짜장면을 최초로 탄생시킨 역사적인 중식당.
    2. 만다복 (차이나타운): 화학조미료 없이 100년 전 재래식 검은 춘장으로 비벼 먹는 ‘백년짜장’ 명가.
    3. 신승반점 (차이나타운 입구): 공화춘 창업주의 외손녀가 운영하며 계란후라이를 얹어주는 유니짜장 원조.
    4. 연경 (차이나타운): 춘장 대신 콩을 발효해 담백하게 볶아낸 ‘하얀짜장’과 북경오리 요리.
    5. 원보 (차이나타운): 짜장면 대신 풍부한 육즙의 삼선물만두와 군만두로 승부하는 만두 전문점.
    6. 십리향 (차이나타운): 200도 옹기 화덕 벽면에 붙여 구워내는 겉바속촉 고기·고구마 화덕만두.
    7. 풍미 (차이나타운): 1957년부터 3대째 이어오는 산동식 깐풍기와 류산슬이 맛있는 중식 노포.
    8. 대다복 (차이나타운): 중국 전통 월병과 공갈빵, 대만 펑리수를 현장 수제로 구워내는 과자점.
    9. 신포순대 (신포시장): 찹쌀과 야채, 당면을 황금비율로 채워 넣은 암뽕 순대와 순댓국.
    10. 원조신포닭강정 (신포국제시장): 청양고추와 땅콩가루를 넣고 가마솥 물엿 양념에 버무린 전국 3대 닭강정.
    11. 신포우리만두 (신포동 본점): 1970년대 냉면을 만들다 우연히 굵은 면을 뽑아 탄생한 대한민국 ‘쫄면’의 발상지.
    12. 신포과자점: 50년 넘게 둥근 센베이 과자와 생강과자를 구워내는 추억의 옛날 과자점.
    13. 명월집 (신포동): 1962년부터 김치찌개 뚝배기를 곤로 위에 얹어 무한 리필해 주는 백반집.
    14. 다복집 (신포동): 주전자 막걸리에 스지탕(소 힘줄 탕)과 한우 육원전을 곁들이는 주당들의 방앗간.
    15. 대전집 (신포동): 칼칼한 스지된장전골과 두툼한 녹두전으로 50년 세월을 지켜온 선술집.
    16. 평양옥 (도원동): 1945년 해방과 함께 개업해 맑고 깊은 닭곰탕 국물로 새벽을 깨우는 노포.
    17. 풍전식당 (숭의동): 푸짐한 소고기와 대파를 듬뿍 넣고 끓여낸 육개장과 해장국.
    18. 신성루 (신흥동): 70년 전통의 화상 중식당으로 바삭한 멘보샤와 매콤하고 칼칼한 삼선짬뽕.
    19. 송월통닭 (송월동 동화마을): 가마솥 기름에 튀겨 은박지에 싸주는 추억의 시장 옛날통닭.
    20. 경인면옥 (신포동): 1946년 개업해 70년 넘게 인천식 맑은 평양냉면과 녹두지짐을 내는 백년가게.
    21. 일미화평동냉면 (동구 화평동): 세숫대야만 한 거대한 스텐 그릇에 푸짐하게 담아내는 세숫대야 냉면의 원조.
    22. 아저씨냉면 (화평동 세숫대야냉면거리): 얼음 동동 띄운 열무김치와 매콤달콤한 비빔양념 냉면.
    23. 형제수육 (화평동): 부드러운 수육과 냉면을 저렴한 가격에 함께 즐기는 골목 맛집.
    24. 인천 잉글랜드왕돈까스 (동인천): 응답하라 1988 촬영지로 완두콩 수프와 큼직한 경양식 왕돈까스.
    25. 이집트경양식 (동인천): 앤틱한 LP 음악 속에서 즐기는 두툼한 안심돈까스와 치즈돈까스.

    226~250. 포구 해산물 & 섬 미식 (소래·연안부두·영종)

    1. 소래포구 난전 어시장: 어선들이 직접 잡아 온 산 꽃게, 대하, 주꾸미를 즉석에서 쪄 먹는 활어 회센터.
    2. 소래 갯벌횟집: 가을철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 소금구이와 전어구이 한상.
    3. 연안부두 60첩 반상 횟집 (목포선창구이):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60가지 해산물 스끼다시가 깔리는 횟집.
    4. 밴댕이회무침거리 (연안부두): 새콤달콤한 양념에 미나리와 밴댕이회를 버무려 상추에 비벼 먹는 덮밥.
    5. 송도 옥련동 꽃게거리 (충남서산꽃게집): 알이 꽉 찬 꽃게무침과 시원하고 칼칼한 단호박 꽃게탕.
    6. 잊지못해산꽃게탕 (옥련동): 살아있는 꽃게를 통째로 넣어 국물이 진하고 달콤한 꽃게탕 명가.
    7. 화선횟집 (신포시장 내): 두툼하게 썰어내는 민어회와 민어전, 얼큰한 민어탕으로 전국구 민어 성지.
    8. 을왕리 전남회조개구이: 서해 바다 낙조를 바라보며 조개구이와 칼국수를 즐기는 해변 식당.
    9. 황해해물칼국수 (영종도 덕교동): 가리비, 백합, 황태, 새우가 산더미처럼 들어간 칼국수 오픈런 맛집.
    10. 미애네칼국수 (영종도): 살아있는 낙지와 전복을 통째로 얹어 끓여내는 ‘바다속칼국수’와 파전.
    11. 마시안생선구이 (영종도): 서해 바닷바람에 반건조한 박대, 고등어, 가자미 모둠 숯불구이.
    12. 동호네 (무의도 입구): 자연산 굴과 멍게, 소라를 맛보는 잠진도 나루터 해물포차.
    13. 거제횟집 (연안부두): 신선한 활어회와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인천항 종합어시장 횟집.
    14. 송도 유원지 송도갈비 (본점): 서해안 갯벌 뷰를 감상하며 숯불에 구워 먹는 프리미엄 양념갈비.
    15. 백령면옥 (미추홀구 도화동): 사골 육수에 동치미를 섞고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는 독특한 백령도식 냉면.
    16. 사곶냉면 (남동구 구월동): 메밀 껍질째 갈아 만든 거친 면발과 달콤한 빈대떡이 조화로운 백령도 냉면.
    17. 변가네옹진냉면 (간석동): 40년 전통의 메밀 향 짙은 백령도 메밀냉면과 삼겹살 제육.
    18. 강화도 원조선창집 (더리미장어마을): 갯벌에서 잡은 쫄깃한 갯벌장어를 숯불에 구워 생강채와 먹는 보양식.
    19. 강화 만선꽃게장: 강화 특산물 암꽃게로 담근 짜지 않고 감칠맛 도는 간장게장.
    20. 외포항 밴댕이마을 (서산갯마을): 밴댕이 코스요리(회, 무침, 구이, 완자탕)를 풀코스로 즐기는 곳.
    21. 토담골 (강화 길상면): 시골 청국장과 솥밥, 순무김치, 곤드레밥이 어우러진 토속 밥상.
    22. 마니산 산채 (강화 화도면): 지리산과 마니산에서 채취한 10여 가지 제철 약초나물로 차린 보약 비빔밥.
    23. 외포리 꽃게마을 (나룻터식당): 단호박을 듬뿍 넣어 국물이 시원하고 달착지근한 강화 꽃게탕.
    24. 동막해변 어촌계직판장: 갯벌체험 후 갓 캔 바지락으로 끓여내는 조개칼국수와 바지락전.
    25. 교동도 대룡시장 쌍화차 (궁전다방): 노른자를 띄운 진한 전통 한방 쌍화차를 마시는 레트로 다방.

    251~275. 도심 핫플 & 송도 인터내셔널 다이닝

    1. 송도 오라카이 Thirsty Monk: 센트럴파크 야경을 바라보며 독일 바이엔슈테판 생맥주를 즐기는 펍.
    2. 송도 삿뽀로 한옥마을점: 센트럴파크 한옥마을 안에서 즐기는 정갈한 코스 일식 요리.
    3. 경복궁 송도한옥마을점: 기와집 한옥에서 즐기는 최상급 한우 코스와 상견례 명소.
    4. 풀사이드 228 (송도): 지중해 휴양지 수영장 콘셉트의 루프탑 이탈리안 레스토랑.
    5. 센트럴파크 스탠다드 스퀘어: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수제 티라미수, 플랫화이트가 유명한 로스터리.
    6. 트리플스트리트 바네스헤베 (Vanes Hebe): 유럽풍 브런치와 에그베네딕트를 맛보는 스트리트 카페.
    7. 구월동 아시아드 선수촌 맛집거리: 숙성 고깃집과 이자카야, 감성 펍이 밀집한 번화가.
    8. 부평 평리단길 (문화의거리 골목): 아기자기한 브런치 카페와 빈티지 디저트 숍이 밀집한 젊음의 골목.
    9. 부평 고향손칼국수: 부평시장에서 4,000원에 푸짐하게 말아내는 가성비 최고 손칼국수.
    10. 모녀떡볶이 (부평남부역): 파채를 산더미처럼 얹어주는 30년 전통의 매콤달콤 밀떡볶이.
    11. 부평 매운향솥: 마라탕과 마라샹궈의 진수를 보여주는 중국 본토 사천식 요리 전문점.
    12. 연수동 늘목 (동춘동): 정갈한 간장게장과 돌솥밥, 보리굴비 정식으로 유명한 한정식.
    13. 청라 풀스토리 (커낼웨이): 청라 수로를 따라 늘어선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14. 청라 경서동 태백산: 참숯 화로에 구워내는 지리산 흑돼지와 한우 갈비살 맛집.
    15. 청라 루프탑 비스트로 판: 커낼웨이 야경을 내려다보며 와인과 타파스를 즐기는 다이닝 펍.
    16. 조양방직 카페 (강화): 1933년 방직공장을 미술관형 레트로 카페로 재생한 케이크 명소.
    17. 앤드하리 (강화 화도면): 동막해변 갯벌 바다를 조망하며 브런치와 더치커피를 마시는 카페.
    18.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거대한 실내 온실 정원과 분수가 있는 3층 규모의 메가 베이커리.
    19. 빌리앤오티스 (영종도): 감각적인 콘크리트 건축물과 토마토 바질 크런치 브레드가 있는 숲속 카페.
    20. 바다앞테라스 (영종 구읍뱃터): 루프탑 모래사장과 감귤나무 포토존에서 서해 바다를 바라보는 베이커리.
    21. C27 다운타운 (영종 마시안해변): 롤러코스터 조형물과 뉴욕 치즈케이크를 맛보는 오션뷰 카페.
    22. 동양염전 베이커리 (영종도): 옛 염전 부지에 소금빵과 드넓은 야외 정원을 갖춘 복합 카페.
    23. 강화 다루지 (길상면): 영국 시골집 분위기의 야외 정원에서 당근케이크와 핸드드립을 즐기는 곳.
    24. 카페 매화묵집 (강화): 전통 묵밥과 도토리전, 대추차를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한 쉼터.
    25. 강화 까루나 (화도면): 전면 통유리창으로 서해 갯벌 일몰을 완벽하게 담아내는 조용한 힐링 카페.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1편] 서울 미식의 심장 & 100년 노포·파인다이닝 100선

    K-컬처의 매력 중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가장 강력한 힘, 바로 K-Food(한국 음식)입니다! 전국 팔도 방방곡곡의 전설적인 맛집 1,000곳을 집대성하는 대연재 프로젝트 제1편에서는 미슐랭 스타 한식 파인다이닝부터 100년 전통 노포, 을지로·종로 골목의 소울푸드, 그리고 MZ세대가 열광하는 성수·연남의 트렌디 맛집까지 서울 핵심 미식 명소 100곳(1~100)을 총정리합니다.

    Korean BBQ Samgyeopsal
    참숯 위에서 노릇하게 익어가는 K-바비큐의 정수, 한우와 삼겹살 구이

    1~25. 100년 전통 노포 & 미슐랭 한식 명가

    1. 이문설농탕 (종로 인사동): 1904년 개업해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공식 1호 등록 식당 설렁탕.
    2. 우래옥 (을지로4가): 진한 육향의 100% 순면 평양냉면과 한우 불고기로 사계절 웨이팅을 자랑하는 평냉 성지.
    3. 하동관 (명동 본점): 1939년 시작되어 맑고 깊은 양지 육수와 내포를 담아내는 80년 전통 곰탕.
    4. 을밀대 (마포 염리동): 살얼음 동동 띄운 메밀 향 가득한 육수와 두툼한 녹두전이 일품인 평양냉면.
    5. 필동면옥 (중구 필동): 고춧가루와 쪽파를 얹어내는 의정부파 맑은 평양냉면과 쫀득한 제육.
    6. 라연 (서울신라호텔): 전통 궁중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슐랭 3스타 출신 최고급 파인다이닝.
    7. 밍글스 (청담동): 강민구 셰프가 한국의 전통 발효장(된장·간장·고추장)을 활용해 세계를 사로잡은 모던 한식.
    8. 정식당 (청담동): 임정식 셰프가 개척한 ‘뉴 코리안(New Korean)’ 퀴진의 선구자로 맛있는 구절판과 돌하르방 디저트.
    9. 온지음 (서촌 효자동): 전통문화연구소에서 운영하며 조선 왕실 의궤를 고증해 선보이는 기품 있는 한식 코스.
    10. 열차집 (종로 피맛골): 1954년 개업해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부쳐내는 원조 빈대떡과 어리굴젓.
    11. 용금옥 (다동): 1932년 문을 연 서울식 추탕(통미꾸라지 탕)의 전설적인 노포.
    12. 청진옥 (종로 청진동): 1937년 개업해 선지와 양, 우거지를 듬뿍 넣고 끓여내는 서울 해장국의 원조.
    13. 조선옥 (을지로3가): 1937년부터 80년 넘게 연탄불에 구워내는 달콤 짭조름한 소갈비구이.
    14. 대성집 (독립문/교남동): 60년 전통의 부드러운 도가니수육과 맑은 도가니탕으로 미식가들의 성지.
    15. 부민옥 (다동): 부드럽고 쫄깃한 양무침과 매콤한 육개장으로 주당들의 사랑을 받는 65년 노포.
    16. 진주회관 (시청 서소문): 강원도 황태 콩을 갈아 만든 걸쭉한 콩국수와 겉절이김치의 환상 조합.
    17. 송옥 (북창동): 1961년 문을 연 판모밀과 온메밀, 우동으로 직장인들의 점심을 책임져 온 노포.
    18. 유림면 (서소문): 3대째 이어오는 메밀국수와 냄비국수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된 면 명가.
    19. 오장동 함흥냉면 (중구 오장동): 1953년 개업해 매콤새콤한 홍어회무침을 얹어내는 원조 회냉면.
    20. 명동교자 (명동 본점): 1966년 창업한 닭 육수 칼국수와 마늘 향 가득한 알싸한 마늘김치, 만두.
    21. 한성옥 (용산 효창동): 새벽 3시에 문을 열어 오전이면 마감되는 소뼈 해장국 3대 명가.
    22. 창성옥 (용산 용문동): 70년 전통의 맑은 소뼈선지해장국에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먹는 노포.
    23. 용문해장국 (용산): 큼직한 소뼈와 선지, 우거지가 푸짐하게 들어간 용산 3대 해장국집.
    24. 평양옥 (서대문): 70년 전통의 담백한 닭곰탕과 닭칼국수로 가성비 최고의 노포.
    25. 영춘옥 (종로3가): 80년 전통의 곰탕과 소 꼬리뼈를 푹 고아낸 ‘따귀(뼈다귀찜)’ 명소.

    26~50. K-바비큐 & 육류 구이 명가

    1. 금돼지식당 (신당동): BTS와 미쉐린 가이드가 사랑하는 YBD 프리미엄 본삼겹과 눈꽃목살 숯불구이.
    2. 몽탄 (삼각지): 짚불에 초벌구이해 은은한 훈연 향을 입힌 초대형 우대갈비와 양파볶음밥.
    3. 남영돈 (남영동): 참숯 화로에서 육즙 가득하게 구워내는 아삭한 항정실과 가브리살, 조개젓.
    4. 숙성도 (제주 본점 및 서울점): 흑돼지를 교차 숙성하여 입안에서 살살 녹는 뼈등심과 숙성 삼겹살.
    5. 벽제갈비 & 봉피양 (방이동): 대한민국 최고 등급 설화한우 생갈비와 평양냉면의 조화.
    6. 삼원가든 (압구정 신사동): 1976년 개업해 폭포 정원과 웅장한 공간에서 즐기는 전통 양념갈비.
    7. 대도식당 (왕십리 본점): 무쇠 주물판에 두툼한 한우 등심을 깍둑썰기해 굽고 깍두기볶음밥으로 마무리.
    8. 새벽집 (청담동): 24시간 꽃등심 숯불구이와 신선한 육회비빔밥, 선지해장국이 유명한 연예인 단골집.
    9. 영천영화 (청담동): 이영자 맛집으로 유명한 당일 도축 한우 우둔살로 버무린 즉석 한우육회.
    10. 우텐더 (압구정): 최고급 1++ 한우를 규카츠 스타일과 스테이크 컷으로 구워내는 한우 오마카세.
    11. 본앤브레드 (마장동): 마장동 축산물시장에서 시작해 세계 50대 레스토랑에 선정된 프라이빗 한우 코스.
    12. 마장동 축산물시장 먹자골목: 도매 가격으로 갓 잡은 신선한 특수부위 한우를 골라 구워 먹는 정육식당들.
    13. 연남서식당 (구 신촌 연남서서갈비): 의자 없이 드럼통에 서서 연탄불에 양념 소갈비를 구워 먹는 원조 서서갈비.
    14. 청기와타운 (영등포 본점): LA 한인타운 감성의 힙한 인테리어와 수원왕갈비, LA순두부찌개.
    15. 조박집 (마포 공덕동): 달지 않고 감칠맛 넘치는 국내산 돼지갈비와 살얼음 동치미국수.
    16. 최대포 (공덕동 원조마포최대포): 돼지갈비와 껍데기를 연탄불에 구워 파절이에 싸 먹는 마포 갈비의 원조.
    17. 땅코참숯구이 (왕십리 본점): 독자 개발한 무쇠 불판에서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육즙 가득 목살과 통새송이버섯.
    18. 육전식당 (신설동): 두툼한 통삼겹살을 고온에서 그릴링하여 와사비와 명이나물에 곁들이는 원조 두툼 삼겹.
    19. 길목 (삼성동 청담역): 콜키지 프리와 투뿔 목살, 꽈리고추, 표고버섯 구이로 유명한 연예인 핫플.
    20. 약수순대국 (약수시장): 잡내 없이 맑고 진한 머릿고기 육수와 푸짐한 건더기의 서울 3대 순댓국.
    21. 산수갑산 (을지로3가): 쫄깃한 대창순대와 부드러운 머릿고기 모둠 수육으로 수요미식회 극찬 노포.
    22. 농민백암순대 (선릉 대치동): 칼칼하고 진한 들깨 육수로 직장인들의 끝없는 웨이팅을 부르는 순댓국.
    23. 을지로 동원집: 큼직한 돼지 등뼈에 우거지를 넣고 푸짐하게 끓여내는 을지로 원조 감자국.
    24. 성수감자탕 (소문난성수감자탕): 24시간 끓여내는 잡내 없는 부드러운 감자탕과 볶음밥(성수동 랜드마크).
    25. 영양센터 (명동 본점): 1960년 대한민국 최초로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을 선보인 치킨의 역사.

    51~75. 길거리 소울푸드 & 전통 시장 명물

    1. 광장시장 순희네빈대떡: 맷돌로 녹두를 직접 갈아 무쇠 철판에 지글지글 튀기듯 부쳐내는 마약 빈대떡.
    2. 광장시장 자매집육회: 신선한 소고기 육회에 계란 노른자와 채 썬 배를 얹어 참기름에 비벼 먹는 골목.
    3. 광장시장 모녀마약김밥: 겨자 소스에 찍어 먹는 중독성 강한 꼬마김밥의 원조.
    4. 통인시장 원조정할머니 기름떡볶이: 국물 없이 무쇠 솥뚜껑에 고추기름과 간장으로 볶아내는 이색 떡볶이.
    5. 애플하우스 (이수/반포): 바삭하게 튀겨 매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린 무침군만두와 즉석떡볶이.
    6. 신당동 마복림할머니 떡볶이: “며느리도 몰라” 유행어를 낳은 라면·만두·쫄면 사리의 신당동 원조 즉석떡볶이.
    7. 홍대 조폭떡볶이: 트럭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굵은 쌀떡과 매콤한 어묵 국물로 홍대를 평정한 분식집.
    8. 미미네떡볶이: 국물과 함께 숟가락으로 떠먹는 국물떡볶이와 바삭한 눈꽃 새우튀김.
    9. 풍년쌀농산 (삼청동): 방앗간에서 갓 뽑은 쌀떡으로 튀겨낸 떡꼬치와 식혜.
    10. 망원시장 망원수제고로케: 야채, 고기, 팥, 피자 등 갓 튀겨낸 저렴하고 바삭한 고로케.
    11. 망원시장 큐스닭강정: 화이트크림, 과일, 치즈 등 다양한 소스로 버무린 망원동 명물 닭강정.
    12. 망원시장 우이락: 큼직한 오이고추 속에 고기를 꽉 채워 튀겨낸 초대형 고추튀김과 전 막걸리.
    13. 공덕동 족발골목 (마포): 푸짐한 족발을 시키면 순댓국과 순대를 무한 리필해 주던 정겨운 골목.
    14. 장충동 뚱뚱이할머니집: 장충동 족발거리의 시초로 달지 않고 담백하게 삶아낸 60년 원조 평안도 족발.
    15. 만족오향족발 (시청 본점): 온도를 유지하는 놋그릇에 담겨 나오는 한방 향 가득한 따뜻한 오향족발과 떡만둣국.
    16. 을지로 원조녹두: 좁은 골목 안에서 부쳐내는 고기완자, 해물파전과 주전자 막걸리 감성.
    17. 종로 유진식당: 탑골공원 옆에서 어르신들과 청년들이 함께 즐기는 가성비 최고의 평양냉면과 녹두지짐.
    18. 남대문시장 가메골손왕만두: 매일 수천 개씩 쪄내는 얇은 피의 매콤한 김치왕만두와 고기만두.
    19. 남대문 갈치조림골목 (희락갈치): 양은냄비에 자작하게 졸여낸 매콤한 갈치조림과 바삭한 갈치 튀김.
    20. 남대문 칼국수골목 (남해식당): 칼국수를 시키면 비빔냉면과 보리밥을 서비스로 주는 시장 인심.
    21. 동대문 닭한마리골목 (진옥화할매): 양은냄비에 통닭 한 마리를 넣고 끓여 다진 양념(다데기) 소스에 찍어 먹는 명물.
    22. 종로 찌게마을: 알과 고니가 냄비 넘치도록 푸짐하게 들어간 매콤한 알곤이찜과 탕.
    23. 낙원동 송해국밥 (원조소문난집): 3,000원에 푸짐하게 말아내는 우거지 얼큰 소고기국밥.
    24. 신림동 백순대타운 (또순이원조순대): 고추장 양념 없이 들깨가루와 기름에 볶아 특제 양념장에 찍어 먹는 백순대.
    25. 을지로 만선호프: 을지로 야외 노상 골목에서 마시는 시원한 생맥주와 바삭한 노가리, 마늘치킨.

    76~100. 트렌디 핫플 & K-디저트 카페

    1. 어니언 성수 (Cafe Onion): 1970년대 금속 부품 공장을 재생하여 팡도르와 커피를 즐기는 성수동 대표 베이커리.
    2. 대림창고 (성수동): 정미소에서 물류 창고를 거쳐 거대한 설치미술과 수제 맥주를 파는 갤러리 카페.
    3.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도산): 갓 구운 쫄깃한 베이글과 다양한 크림치즈로 오픈런 신화를 쓴 베이커리.
    4.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역): 소금빵(시오빵)을 바게트, 먹물, 참깨 등 수십 가지로 재해석한 베이커리 핫플.
    5. 노티드 도넛 (청담/안국/잠실): 폭신한 도넛 속에 바닐라 크림과 우유 생크림이 터질 듯 들어간 K-도넛의 원조.
    6. 카멜커피 (성수/도산): 부드럽고 묵직한 크림이 올라간 시그니처 카멜커피와 빈티지 인테리어.
    7. 테일러커피 (홍대/연남): 아인슈페너의 대명사 ‘크림모카’와 감각적인 공간으로 커피 매니아들의 아지트.
    8. 블루보틀 삼청 한옥: 경복궁 옆 북촌 기와지붕을 바라보며 마시는 스페셜티 드립 커피.
    9. 자연도소금빵 (익선동/성수): 하루 6번 갓 구워 나와 버터 향이 길거리를 가득 채우는 소금빵 전문점.
    10. 청수당 (익선동): 대나무 숲과 졸졸 흐르는 냇가, 붉은 연등이 몽환적인 수플레 카스텔라 찻집.
    11. 낙원정역 (익선동): 카페 안에 실제 철길을 깔아놓고 회전 디저트를 즐기는 레트로 테마 카페.
    12. 소금집델리 (망원/안국): 수제 샤퀴테리와 프랑스산 고급 버터를 바게트에 채운 정통 잠봉뵈르 샌드위치.
    13. 연남동 레이어드 (Cafe Layered): 영국 가정집 분위기의 감성적인 스콘과 케이크 디스플레이 카페.
    14. 테디뵈르하우스 (용리단길): 귀여운 곰인형과 프렌치 스타일 바삭한 크루아상으로 웨이팅을 부르는 핫플.
    15. 샘샘샘 (Sam Sam Sam, 삼각지): 샌프란시스코 감성의 홈메이드 라자냐와 오렌지 잠봉뵈르 파스타.
    16. 꺼거 (용리단길): 홍콩 노포 감성의 네온사인 아래서 즐기는 홍콩식 오이무침과 볶음면.
    17. 효도치킨 (논현/한남): 꽈리고추와 멸치를 튀겨 치킨과 함께 버무린 이색 K-치킨.
    18. 한남동 한방통닭: 찹쌀과 대추, 인삼을 품고 참나무 장작불에 2시간 구워낸 기름기 쏙 빠진 통닭(이영자 맛집).
    19. 난포 (성수/한남): 강된장 쌈밥, 제철회 묵은지말이, 새우치즈전 등 정갈하고 모던한 한식 다이닝.
    20. 중앙감속기 (성수동): 최현석 셰프의 차돌 마라크림 짬뽕 등 퓨전 유러피안 차이니즈 퀴진.
    21. 정돈 (대학로 본점): 400시간 숙성한 두툼한 안심과 등심을 완벽한 핑크빛 육즙으로 튀겨낸 프리미엄 돈카츠.
    22. 오레노라멘 (합정 본점): 닭 육수를 거품 내어 진하고 크리미하게 끓여낸 토리파이탄 라멘(미쉐린 빕 구르망).
    23. 우동카덴 (연희동): 정호영 셰프의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면발이 살아있는 붓카케 우동.
    24. 진미식당 (마포 공덕): 서해안 봄꽃게에 비법 간장을 달여 담근 밥도둑 간장게장 단일 메뉴 노포.
    25. 프로간장게장 (신사동): 한류 스타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찾는 40년 전통의 신사동 원조 간장게장.
  • [K-Food 맛집 탐방 1000선: 제2편] 경기도 5일장 먹거리 & 교외 힐링 미식 100선

    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2편! 수원 왕갈비와 통닭거리의 바삭한 고소함, 의정부 부대찌개 원조 골목, 포천 이동갈비와 막걸리, 남양주 북한강변 오리구이와 매운탕, 그리고 이천 쌀밥 정식까지 경기도 전역의 소문난 맛집 100곳(101~200)을 총정리합니다.

    Traditional Korean Table Spread
    이천 쌀밥과 30여 가지 정갈한 반찬이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지는 남도·경기 한정식

    101~125. 경기 남부 대표 미식 (수원·안양·성남·용인)

    1. 가보정 (수원 인계동): 대한민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원 3대 갈비 명가로 푸짐한 반찬과 명품 한우 생갈비.
    2. 본수원갈비 (수원 우만동): 소금과 설탕으로만 깔끔하게 양념해 숯불에 구워내는 대형 수원 왕갈비.
    3. 신라갈비 (수원 원천동): 부드러운 육질과 정갈한 상차림으로 비즈니스 모임과 가족 외식에 특화된 갈비 명가.
    4. 진미통닭 (수원 남문 통닭거리): 무쇠 가마솥에 튀겨내는 바삭한 옛날 후라이드 치킨과 쫄깃한 닭똥집 튀김 서비스.
    5. 용성통닭 (수원 통닭거리): 얇은 튀김옷과 특제 양념 소스로 진미통닭과 쌍벽을 이루는 가마솥 치킨.
    6. 남문통닭: 영화 극한직업의 실제 모티브가 된 짭조름하고 달콤한 원조 ‘수원왕갈비통닭’.
    7. 보영만두 (수원 북문 본점): 바삭하게 튀긴 군만두와 눈물 쏙 빼는 매콤한 쫄면의 환상 조합.
    8. 보용만두: 보영만두와 40년 맞수로 부드러운 고기만두와 고소한 김치만두.
    9. 유치회관 (수원 인계동): 백종원의 3대천왕에 방영된 맑고 구수한 배추 우거지 선지해장국(선지 무한 리필).
    10. 대왕골 (용인 고기리): 참나무 장작 바비큐와 누룽지 통닭구이로 유명한 산골 맛집.
    11. 고기리막국수 (용인 수지): 고소한 들기름과 곱게 간 김가루를 비벼 먹는 전국구 들기름막국수의 성지.
    12. 산간고 (용인 고기리): 500도 화덕에서 겉바속촉으로 구워내는 삼치·고등어 생선구이와 나물 밥상.
    13. 모란 춘향이네 (성남 모란시장): 모란 5일장에서 철판에 오리, 돼지 부속을 무제한 구워주는 전통 난전.
    14. 풍천장어 (분당 율동공원): 참숯 화로에서 두툼한 민물장어를 소금구이로 즐기는 보양식당.
    15. 서현실비 (분당 서현동): 두툼한 오겹살과 쫀득한 돼지 껍데기로 퇴근길 직장인들이 줄 서는 고깃집.
    16. 안양 삼덕바비큐 (중앙시장): 찹쌀을 품고 전기구이 통 안에서 돌아가는 기름 쏙 빠진 원조 통닭.
    17. 송수사 (안양 범계): 제철 숙성 사시미와 랍스터 코스를 선보이는 평촌 대표 일식 코스.
    18. 안양 비산골 음식문화특구 누룽지백숙: 토종닭에 구수한 찹쌀 누룽지를 통째로 얹어내는 보양식.
    19. 의왕 백운호수 조장 (온누리장작구이): 훈제오리와 삼겹살 구이를 숯불에 구워 잔치국수로 입가심하는 호숫가 명소.
    20. 청계산 곤드레밥집: 정갈한 곤드레나물 솥밥에 강된장을 비벼 먹는 건강한 자연식.
    21. 군포 갈치저수지 주막보리밥: 털레기 수제비(된장 육수에 보리새우와 시래기를 넣은 뚝배기)와 쭈꾸미 볶음.
    22. 안산 대부도 포도밭할머니칼국수: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간 시원한 손칼국수와 바삭한 해물파전.
    23. 풍도 영양굴밥 (안산 대부도): 자연산 굴과 밤, 대추를 넣고 지은 돌솥밥에 달래간장을 비벼 먹는 별미.
    24. 화성 칠보농원 (매송면): 식물원 온실에서 대기하며 유황오리 로스구이를 상추쌈에 무제한 싸 먹는 집.
    25. 평택 고복수냉면 (평택동): 90년 전통 4대째 이어오는 메밀향 평양냉면과 떡갈비.

    126~150. 경기 북부 전통 맛 (의정부·포천·파주·고양)

    1. 오뎅식당 (의정부 부대찌개거리 본점): 1960년 포장마차로 시작해 대한민국 최초로 부대찌개를 탄생시킨 원조집.
    2. 형네식당 (의정부): 1972년부터 묵은지와 햄, 소시지의 칼칼한 조화로 단골을 모은 부대찌개 명가.
    3. 김원희의 평양면옥 (의정부 본점): 의정부 평양냉면 계열의 본산으로 맑은 고기 육수에 메밀면을 만 정통 평냉.
    4. 포천 김미자할머니 이동갈비: 이동갈비촌의 원조로 푸짐한 쪽갈비에 달콤한 비법 양념을 재워 숯불에 굽는 맛.
    5. 포천 이동폭포갈비: 인공폭포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소갈비와 냉면.
    6. 포천 원조파주골손두부: 매일 아침 가마솥에 콩을 삶아 만든 몽글몽글 순두부와 산나물 보리밥 뷔페.
    7. 동이손만두 (포천 광릉수목원): 굴림만두와 버섯,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칼칼한 만두전골.
    8. 포천 산정호수 쌈밥촌 (우렁쌈밥): 쫀득한 논우렁 쌈장에 신선한 쌈채소를 곁들이는 제육 쌈밥.
    9. 파주 장단콩마을 (통일촌): 비무장지대 청정 토양에서 자란 파주 장단콩으로 빚은 두부 전골과 청국장.
    10. 샘뜰두부집 (파주 장단콩): 맷돌로 갈아 만든 순두부와 고소한 콩비지찌개, 두부김치.
    11. 문산 원조삼거리부대찌개 (파주): 쑥갓을 듬뿍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특색인 파주식 부대찌개.
    12. 파주 평화옥 (임진각): 장단콩 된장찌개와 개성식 온반을 선보이는 평화 테마 한식당.
    13. 일산 을밀대 (일산점): 살얼음 육수와 바삭한 녹두전으로 경기 북부 평냉 매니아들의 성지.
    14. 일산칼국수 (일산 풍동 본점): 닭 육수와 바지락을 함께 우려내 깊고 진한 국물의 닭칼국수 오픈런 맛집.
    15. 원당 쇠고기국밥 (고양시): 커다란 가마솥에서 얼큰하고 진하게 끓여내는 고양시 대표 장터국밥.
    16. 벽제갈비 (고양 벽제 본원): 최상급 한우 갈비와 불고기를 공원 같은 정원에서 즐기는 명가.
    17. 양주 송추가마골 (본점): 송추계곡 입구에서 부드러운 양념갈비와 갈비탕으로 주말 나들이객을 모으는 랜드마크.
    18. 평양면옥 송추점 (방성리): 꿩고기 완자가 들어가는 이색적인 이북식 온면과 시원한 냉면.
    19. 동두천 송월관: 1920년대부터 이어진 100년 전통의 한우 떡갈비 명가로 갈비뼈에 붙여 구워내는 맛.
    20. 동두천 호수식당: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햄과 소시지를 볶아 먹는 부대볶음 원조집.
    21. 연천 망향비빔국수 (본점): 군부대 앞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새콤달콤한 국물 비빔국수와 만두로 전국 체인화된 본점.
    22. 연천 청산옥: 맑은 임진강에서 잡은 참게와 쏘가리를 넣고 끓여낸 깊은 맛의 민물매운탕.
    23. 가평 원조장작불곰탕: 가평 국도변에서 거대한 장작불 가마솥 5개로 24시간 우려내는 진한 곰탕.
    24. 가평 동기간: 숲속 방갈로에서 참나무 숯불에 구워 먹는 닭볶음탕과 오리 로스구이.
    25. 가평 잣두부집 (언덕마루 가평잣두부): 특산물 잣을 통째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극대화된 잣순두부 정식.

    151~175. 강변 힐링 & 쌀밥 정식 (양평·남양주·이천·여주)

    1. 이천 나랏님밥상: 대궐 같은 한옥에서 임금님표 이천 쌀로 지은 솥밥과 떡갈비, 간장게장 한상차림.
    2. 이천 청목: 한정식 밥상 채로 테이블 위에 밀어 넣어주는 20여 가지 반찬의 원조 쌀밥집.
    3. 이천 덕제궁 (도예마을): 도자기 그릇에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 전통 약선 한정식.
    4. 여주 강민주의 들밥: 서초동과 여주에서 유기농 보리밥과 제철 나물, 청국장으로 줄 서는 밥집.
    5. 여주 천서리막국수 (본점): 남한강변에서 매콤한 비빔막국수와 따뜻한 육수, 편육으로 유명한 천서리 원조.
    6. 여주 홍원막국수: 3대째 내려오는 비빔막국수와 시원한 동치미 물막국수.
    7. 양평 두물머리 연핫도그: 반죽에 연잎을 넣어 초록빛이 감도는 바삭한 소시지 핫도그(두물머리 명물).
    8.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3대째 우거지와 토종 순대를 시래기 된장 육수에 끓여내는 백년가게.
    9. 양평 옥천냉면 (황해식당): 메밀과 고구마전분을 굵게 뽑아 쫄깃한 면발과 두툼한 완자가 특색인 냉면.
    10. 양평 문호리리버마켓 푸드존: 북한강변 주말 마켓에서 맛보는 수제 잼, 화덕피자, 건강 먹거리.
    11. 남양주 목향원: 유기농 쌈채소와 숯불 석쇠불고기, 흑미·백미·조 3색 밥을 내어주는 숲속 맛집.
    12. 남양주 동동국수집: 얼큰한 육개장 칼국수(육칼)와 매콤한 명태회무침, 소고기육전.
    13. 남양주 기와집순두부 (조안면): 북한강변 고택에서 재래식 생두부와 맑은 순두부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전하는 집.
    14. 남양주 강변연가 (북한강 메운탕): 북한강 쏘가리와 빠가사리를 넣고 미나리를 듬뿍 얹어 끓여낸 매운탕.
    15. 하남 창모루 (검단산 입구): 바지락, 유부, 홍합을 듬뿍 넣고 냄비째 끓여 먹는 얼큰 칼제비.
    16. 하남 미사리 밀빛초계국수 (본점): 살얼음 닭 육수에 새콤한 닭가슴살 고명을 얹은 시원한 여름 별미.
    17. 구리 묘향손만두: 평양식 큼직한 손만두와 뚝배기에 만두를 으깨어 얼큰하게 끓여낸 오이소박이국수.
    18. 구리전통시장 곱창골목 (유박사곱창): 철판에 당면과 야채, 쫄깃한 돼지곱창을 매콤하게 볶아낸 곱창.
    19. 광주 남한산성 백숙거리 (석촌): 산성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즐기는 토종 한방 닭백숙과 도토리묵.
    20. 광주 곤지암 소머리국밥 (최미자소머리국밥): 뽀얗고 진한 국물에 쫀득한 머릿고기 수육이 가득한 전국구 국밥집.
    21. 광주 배연정 소머리국밥: 코미디언 배연정 씨가 곤지암에서 오랜 세월 끓여온 깔끔한 소머리곰탕.
    22. 안성 안일옥: 1920년 안성 우시장에서 시작해 경기도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안성맞춤 우탕 명가.
    23. 안성 약수터식당: 진하고 칼칼한 국물에 푸짐한 곱창과 떡, 볶음밥이 일품인 소곱창전골.
    24. 평택 송탄 김네집 (신장동): 치즈와 다진 마늘을 듬뿍 넣고 햄을 냄비 넘치도록 쌓아 올린 송탄식 부대찌개의 성지.
    25. 평택 최네집: 1969년 미군 기지 인근에서 시작된 깊고 진한 김치 베이스의 송탄 부대찌개 원조.

    176~200. 서해 갯벌 미식 & 베이커리 명소

    1. 안산 대부도 26호까치할머니손칼국수: 바지락 살을 전부 발라내어 먹기 편하고 시원한 손칼국수.
    2. 시흥 오이도 조개포구: 서해 바다를 바라보며 키조개, 가리비, 대하를 숯불에 구워 먹는 조개구이 거리.
    3. 시흥 배곧 아비뉴프랑 맛집거리: 유럽풍 스트리트몰에 입점한 트렌디한 세계 각국 요리와 브런치.
    4. 화성 제부도 물레방아: 해물파전과 바지락칼국수, 보리밥 정식이 푸짐하게 나오는 제부도 입구 맛집.
    5. 화성 궁평항 수산물직판장: 갓 잡아 올린 서해산 꽃게찜과 대하구이, 바지락을 포구에서 맛보는 곳.
    6. 김포 꼬꼬오리주물럭: 대형 비닐하우스에서 유산지에 양념 오리고기를 볶아 볶음밥을 해 먹는 가성비 핫플.
    7. 김포 한성치킨: 3대 치킨으로 꼽히며 식어도 바삭함을 유지하는 전국구 후라이드 치킨.
    8. 김포 진흥관 (양촌): 60년 전통의 해물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으로 유명한 중식 노포.
    9. 파주 더티트렁크 (문발동): 거대한 공장 창고를 개조해 아메리칸 버거와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초대형 카페.
    10. 파주 레드파이프: 루프탑에서 한강과 임진강 낙조를 감상하며 즐기는 스테이크와 브런치.
    11. 파주 말똥도넛: 핑크빛 비비드한 인테리어와 달콤한 크림 도넛으로 인스타 인증샷 성지.
    12. 일산 포레스트아웃팅스: 실내에 거대한 열대 숲과 다리를 조성한 초대형 식물원 베이커리 카페.
    13. 고양 디스케이프: 붉은 녹슨 철판 건축미와 감각적인 커피, 빵이 있는 미니멀 건축 카페.
    14. 양주 오랑주리 (마장호수 인근): 식물원 유리온실 속에서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커피를 마시는 힐링 카페.
    15. 의정부 파크프리베: 도봉산 자락 잔디마당과 승마 클럽이 어우러진 프렌치 디저트 카페.
    16. 남양주 비루개 (별내면): 산꼭대기 식물원 카페로 그물망 침대에 누워 밤하늘 별과 야경을 보는 핫플.
    17. 남양주 라온숨 (북한강): 북한강 물멍을 때릴 수 있는 전면 통유리창과 캠핑존을 갖춘 베이커리.
    18. 양평 하우스베이커리 (문호리): 배산임수 한옥 정원에서 망고 크루아상과 브런치를 즐기는 곳.
    19. 광주 이배제빵소 (목현동): 매일 아침 천연 발효종으로 빵을 구워내는 숲속 힐링 베이커리.
    20. 용인 칼리오페 (역북동): 그리스 신전을 모티브로 한 웅장한 콜로세움형 대형 베이커리 카페.
    21. 의왕 롯데타임빌라스 글라스빌: 바라산 아래 유리 파빌리온마다 자리 잡은 인기 베이커리와 카페들.
    22. 수원 일월수목원 카페 데이지: 수목원 유리온실을 바라보며 마시는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
    23. 수원 정지영커피즈 (행궁동): 화성행궁 성곽 뷰 루프탑과 빈티지 주택을 개조한 수원 대표 로스터리.
    24. 평택 메인스트리트 (포승읍):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거리를 실내에 재현한 초대형 베이커리 콤플렉스.
    25. 화성 혜경궁베이커리 (정남면): 웅장한 전통 한옥 궁궐 단지에서 라이브 국악 연주와 베이커리를 즐기는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