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맛집 1,000선 대연재 제2편! 수원 왕갈비와 통닭거리의 바삭한 고소함, 의정부 부대찌개 원조 골목, 포천 이동갈비와 막걸리, 남양주 북한강변 오리구이와 매운탕, 그리고 이천 쌀밥 정식까지 경기도 전역의 소문난 맛집 100곳(101~200)을 총정리합니다.
101~125. 경기 남부 대표 미식 (수원·안양·성남·용인)
- 가보정 (수원 인계동): 대한민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원 3대 갈비 명가로 푸짐한 반찬과 명품 한우 생갈비.
- 본수원갈비 (수원 우만동): 소금과 설탕으로만 깔끔하게 양념해 숯불에 구워내는 대형 수원 왕갈비.
- 신라갈비 (수원 원천동): 부드러운 육질과 정갈한 상차림으로 비즈니스 모임과 가족 외식에 특화된 갈비 명가.
- 진미통닭 (수원 남문 통닭거리): 무쇠 가마솥에 튀겨내는 바삭한 옛날 후라이드 치킨과 쫄깃한 닭똥집 튀김 서비스.
- 용성통닭 (수원 통닭거리): 얇은 튀김옷과 특제 양념 소스로 진미통닭과 쌍벽을 이루는 가마솥 치킨.
- 남문통닭: 영화 극한직업의 실제 모티브가 된 짭조름하고 달콤한 원조 ‘수원왕갈비통닭’.
- 보영만두 (수원 북문 본점): 바삭하게 튀긴 군만두와 눈물 쏙 빼는 매콤한 쫄면의 환상 조합.
- 보용만두: 보영만두와 40년 맞수로 부드러운 고기만두와 고소한 김치만두.
- 유치회관 (수원 인계동): 백종원의 3대천왕에 방영된 맑고 구수한 배추 우거지 선지해장국(선지 무한 리필).
- 대왕골 (용인 고기리): 참나무 장작 바비큐와 누룽지 통닭구이로 유명한 산골 맛집.
- 고기리막국수 (용인 수지): 고소한 들기름과 곱게 간 김가루를 비벼 먹는 전국구 들기름막국수의 성지.
- 산간고 (용인 고기리): 500도 화덕에서 겉바속촉으로 구워내는 삼치·고등어 생선구이와 나물 밥상.
- 모란 춘향이네 (성남 모란시장): 모란 5일장에서 철판에 오리, 돼지 부속을 무제한 구워주는 전통 난전.
- 풍천장어 (분당 율동공원): 참숯 화로에서 두툼한 민물장어를 소금구이로 즐기는 보양식당.
- 서현실비 (분당 서현동): 두툼한 오겹살과 쫀득한 돼지 껍데기로 퇴근길 직장인들이 줄 서는 고깃집.
- 안양 삼덕바비큐 (중앙시장): 찹쌀을 품고 전기구이 통 안에서 돌아가는 기름 쏙 빠진 원조 통닭.
- 송수사 (안양 범계): 제철 숙성 사시미와 랍스터 코스를 선보이는 평촌 대표 일식 코스.
- 안양 비산골 음식문화특구 누룽지백숙: 토종닭에 구수한 찹쌀 누룽지를 통째로 얹어내는 보양식.
- 의왕 백운호수 조장 (온누리장작구이): 훈제오리와 삼겹살 구이를 숯불에 구워 잔치국수로 입가심하는 호숫가 명소.
- 청계산 곤드레밥집: 정갈한 곤드레나물 솥밥에 강된장을 비벼 먹는 건강한 자연식.
- 군포 갈치저수지 주막보리밥: 털레기 수제비(된장 육수에 보리새우와 시래기를 넣은 뚝배기)와 쭈꾸미 볶음.
- 안산 대부도 포도밭할머니칼국수: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간 시원한 손칼국수와 바삭한 해물파전.
- 풍도 영양굴밥 (안산 대부도): 자연산 굴과 밤, 대추를 넣고 지은 돌솥밥에 달래간장을 비벼 먹는 별미.
- 화성 칠보농원 (매송면): 식물원 온실에서 대기하며 유황오리 로스구이를 상추쌈에 무제한 싸 먹는 집.
- 평택 고복수냉면 (평택동): 90년 전통 4대째 이어오는 메밀향 평양냉면과 떡갈비.
126~150. 경기 북부 전통 맛 (의정부·포천·파주·고양)
- 오뎅식당 (의정부 부대찌개거리 본점): 1960년 포장마차로 시작해 대한민국 최초로 부대찌개를 탄생시킨 원조집.
- 형네식당 (의정부): 1972년부터 묵은지와 햄, 소시지의 칼칼한 조화로 단골을 모은 부대찌개 명가.
- 김원희의 평양면옥 (의정부 본점): 의정부 평양냉면 계열의 본산으로 맑은 고기 육수에 메밀면을 만 정통 평냉.
- 포천 김미자할머니 이동갈비: 이동갈비촌의 원조로 푸짐한 쪽갈비에 달콤한 비법 양념을 재워 숯불에 굽는 맛.
- 포천 이동폭포갈비: 인공폭포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소갈비와 냉면.
- 포천 원조파주골손두부: 매일 아침 가마솥에 콩을 삶아 만든 몽글몽글 순두부와 산나물 보리밥 뷔페.
- 동이손만두 (포천 광릉수목원): 굴림만두와 버섯,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칼칼한 만두전골.
- 포천 산정호수 쌈밥촌 (우렁쌈밥): 쫀득한 논우렁 쌈장에 신선한 쌈채소를 곁들이는 제육 쌈밥.
- 파주 장단콩마을 (통일촌): 비무장지대 청정 토양에서 자란 파주 장단콩으로 빚은 두부 전골과 청국장.
- 샘뜰두부집 (파주 장단콩): 맷돌로 갈아 만든 순두부와 고소한 콩비지찌개, 두부김치.
- 문산 원조삼거리부대찌개 (파주): 쑥갓을 듬뿍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특색인 파주식 부대찌개.
- 파주 평화옥 (임진각): 장단콩 된장찌개와 개성식 온반을 선보이는 평화 테마 한식당.
- 일산 을밀대 (일산점): 살얼음 육수와 바삭한 녹두전으로 경기 북부 평냉 매니아들의 성지.
- 일산칼국수 (일산 풍동 본점): 닭 육수와 바지락을 함께 우려내 깊고 진한 국물의 닭칼국수 오픈런 맛집.
- 원당 쇠고기국밥 (고양시): 커다란 가마솥에서 얼큰하고 진하게 끓여내는 고양시 대표 장터국밥.
- 벽제갈비 (고양 벽제 본원): 최상급 한우 갈비와 불고기를 공원 같은 정원에서 즐기는 명가.
- 양주 송추가마골 (본점): 송추계곡 입구에서 부드러운 양념갈비와 갈비탕으로 주말 나들이객을 모으는 랜드마크.
- 평양면옥 송추점 (방성리): 꿩고기 완자가 들어가는 이색적인 이북식 온면과 시원한 냉면.
- 동두천 송월관: 1920년대부터 이어진 100년 전통의 한우 떡갈비 명가로 갈비뼈에 붙여 구워내는 맛.
- 동두천 호수식당: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햄과 소시지를 볶아 먹는 부대볶음 원조집.
- 연천 망향비빔국수 (본점): 군부대 앞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새콤달콤한 국물 비빔국수와 만두로 전국 체인화된 본점.
- 연천 청산옥: 맑은 임진강에서 잡은 참게와 쏘가리를 넣고 끓여낸 깊은 맛의 민물매운탕.
- 가평 원조장작불곰탕: 가평 국도변에서 거대한 장작불 가마솥 5개로 24시간 우려내는 진한 곰탕.
- 가평 동기간: 숲속 방갈로에서 참나무 숯불에 구워 먹는 닭볶음탕과 오리 로스구이.
- 가평 잣두부집 (언덕마루 가평잣두부): 특산물 잣을 통째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극대화된 잣순두부 정식.
151~175. 강변 힐링 & 쌀밥 정식 (양평·남양주·이천·여주)
- 이천 나랏님밥상: 대궐 같은 한옥에서 임금님표 이천 쌀로 지은 솥밥과 떡갈비, 간장게장 한상차림.
- 이천 청목: 한정식 밥상 채로 테이블 위에 밀어 넣어주는 20여 가지 반찬의 원조 쌀밥집.
- 이천 덕제궁 (도예마을): 도자기 그릇에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 전통 약선 한정식.
- 여주 강민주의 들밥: 서초동과 여주에서 유기농 보리밥과 제철 나물, 청국장으로 줄 서는 밥집.
- 여주 천서리막국수 (본점): 남한강변에서 매콤한 비빔막국수와 따뜻한 육수, 편육으로 유명한 천서리 원조.
- 여주 홍원막국수: 3대째 내려오는 비빔막국수와 시원한 동치미 물막국수.
- 양평 두물머리 연핫도그: 반죽에 연잎을 넣어 초록빛이 감도는 바삭한 소시지 핫도그(두물머리 명물).
-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3대째 우거지와 토종 순대를 시래기 된장 육수에 끓여내는 백년가게.
- 양평 옥천냉면 (황해식당): 메밀과 고구마전분을 굵게 뽑아 쫄깃한 면발과 두툼한 완자가 특색인 냉면.
- 양평 문호리리버마켓 푸드존: 북한강변 주말 마켓에서 맛보는 수제 잼, 화덕피자, 건강 먹거리.
- 남양주 목향원: 유기농 쌈채소와 숯불 석쇠불고기, 흑미·백미·조 3색 밥을 내어주는 숲속 맛집.
- 남양주 동동국수집: 얼큰한 육개장 칼국수(육칼)와 매콤한 명태회무침, 소고기육전.
- 남양주 기와집순두부 (조안면): 북한강변 고택에서 재래식 생두부와 맑은 순두부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전하는 집.
- 남양주 강변연가 (북한강 메운탕): 북한강 쏘가리와 빠가사리를 넣고 미나리를 듬뿍 얹어 끓여낸 매운탕.
- 하남 창모루 (검단산 입구): 바지락, 유부, 홍합을 듬뿍 넣고 냄비째 끓여 먹는 얼큰 칼제비.
- 하남 미사리 밀빛초계국수 (본점): 살얼음 닭 육수에 새콤한 닭가슴살 고명을 얹은 시원한 여름 별미.
- 구리 묘향손만두: 평양식 큼직한 손만두와 뚝배기에 만두를 으깨어 얼큰하게 끓여낸 오이소박이국수.
- 구리전통시장 곱창골목 (유박사곱창): 철판에 당면과 야채, 쫄깃한 돼지곱창을 매콤하게 볶아낸 곱창.
- 광주 남한산성 백숙거리 (석촌): 산성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즐기는 토종 한방 닭백숙과 도토리묵.
- 광주 곤지암 소머리국밥 (최미자소머리국밥): 뽀얗고 진한 국물에 쫀득한 머릿고기 수육이 가득한 전국구 국밥집.
- 광주 배연정 소머리국밥: 코미디언 배연정 씨가 곤지암에서 오랜 세월 끓여온 깔끔한 소머리곰탕.
- 안성 안일옥: 1920년 안성 우시장에서 시작해 경기도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안성맞춤 우탕 명가.
- 안성 약수터식당: 진하고 칼칼한 국물에 푸짐한 곱창과 떡, 볶음밥이 일품인 소곱창전골.
- 평택 송탄 김네집 (신장동): 치즈와 다진 마늘을 듬뿍 넣고 햄을 냄비 넘치도록 쌓아 올린 송탄식 부대찌개의 성지.
- 평택 최네집: 1969년 미군 기지 인근에서 시작된 깊고 진한 김치 베이스의 송탄 부대찌개 원조.
176~200. 서해 갯벌 미식 & 베이커리 명소
- 안산 대부도 26호까치할머니손칼국수: 바지락 살을 전부 발라내어 먹기 편하고 시원한 손칼국수.
- 시흥 오이도 조개포구: 서해 바다를 바라보며 키조개, 가리비, 대하를 숯불에 구워 먹는 조개구이 거리.
- 시흥 배곧 아비뉴프랑 맛집거리: 유럽풍 스트리트몰에 입점한 트렌디한 세계 각국 요리와 브런치.
- 화성 제부도 물레방아: 해물파전과 바지락칼국수, 보리밥 정식이 푸짐하게 나오는 제부도 입구 맛집.
- 화성 궁평항 수산물직판장: 갓 잡아 올린 서해산 꽃게찜과 대하구이, 바지락을 포구에서 맛보는 곳.
- 김포 꼬꼬오리주물럭: 대형 비닐하우스에서 유산지에 양념 오리고기를 볶아 볶음밥을 해 먹는 가성비 핫플.
- 김포 한성치킨: 3대 치킨으로 꼽히며 식어도 바삭함을 유지하는 전국구 후라이드 치킨.
- 김포 진흥관 (양촌): 60년 전통의 해물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으로 유명한 중식 노포.
- 파주 더티트렁크 (문발동): 거대한 공장 창고를 개조해 아메리칸 버거와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초대형 카페.
- 파주 레드파이프: 루프탑에서 한강과 임진강 낙조를 감상하며 즐기는 스테이크와 브런치.
- 파주 말똥도넛: 핑크빛 비비드한 인테리어와 달콤한 크림 도넛으로 인스타 인증샷 성지.
- 일산 포레스트아웃팅스: 실내에 거대한 열대 숲과 다리를 조성한 초대형 식물원 베이커리 카페.
- 고양 디스케이프: 붉은 녹슨 철판 건축미와 감각적인 커피, 빵이 있는 미니멀 건축 카페.
- 양주 오랑주리 (마장호수 인근): 식물원 유리온실 속에서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커피를 마시는 힐링 카페.
- 의정부 파크프리베: 도봉산 자락 잔디마당과 승마 클럽이 어우러진 프렌치 디저트 카페.
- 남양주 비루개 (별내면): 산꼭대기 식물원 카페로 그물망 침대에 누워 밤하늘 별과 야경을 보는 핫플.
- 남양주 라온숨 (북한강): 북한강 물멍을 때릴 수 있는 전면 통유리창과 캠핑존을 갖춘 베이커리.
- 양평 하우스베이커리 (문호리): 배산임수 한옥 정원에서 망고 크루아상과 브런치를 즐기는 곳.
- 광주 이배제빵소 (목현동): 매일 아침 천연 발효종으로 빵을 구워내는 숲속 힐링 베이커리.
- 용인 칼리오페 (역북동): 그리스 신전을 모티브로 한 웅장한 콜로세움형 대형 베이커리 카페.
- 의왕 롯데타임빌라스 글라스빌: 바라산 아래 유리 파빌리온마다 자리 잡은 인기 베이커리와 카페들.
- 수원 일월수목원 카페 데이지: 수목원 유리온실을 바라보며 마시는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
- 수원 정지영커피즈 (행궁동): 화성행궁 성곽 뷰 루프탑과 빈티지 주택을 개조한 수원 대표 로스터리.
- 평택 메인스트리트 (포승읍):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거리를 실내에 재현한 초대형 베이커리 콤플렉스.
- 화성 혜경궁베이커리 (정남면): 웅장한 전통 한옥 궁궐 단지에서 라이브 국악 연주와 베이커리를 즐기는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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