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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NPU

  • 엔비디아 대신 AMD, 한국 AI칩 품었다

    엔비디아 대신 AMD, 한국 AI칩 품었다

    AMD가 국내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 AI 인프라 기업 망고부스트와 개방형 이기종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 11월 4일 서울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서울 2026’에서 발표된 협약으로, AMD의 CPU·GPU와 퓨리오사AI의 NPU, 망고부스트의 DPU 및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AI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공동 설계·검증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세 회사는 망고부스트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인프라를 활용해 참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7년 연내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MD가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출처: ChosunBiz(조선일보) · 전자신문(etnews) · 뉴스핌(newspim) · 이데일리(edaily)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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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터도 안 녹는 한국 AI 칩, 미 CNBC 조명

    버터도 안 녹는 한국 AI 칩, 미 CNBC 조명

    미국 경제방송 CNBC가 데이터센터의 물·전력 부담을 다룬 심층 보도에서 한국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DEEPX)의 초저발열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방송에는 반도체 위에 버터를 올려 발열을 비교하는 실험 영상이 담겼는데, 비교 제품 위의 버터는 녹았지만 딥엑스 칩 위의 버터는 형태를 유지했습니다. 김녹원 대표는 경쟁 제품보다 섭씨 25도에서 40도 이상 낮은 온도에서 작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5나노 공정 기반의 저전력 AI 반도체 DX-M1은 지난해 8월부터 양산 중이며, 2나노 공정을 적용하는 차세대 칩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다만 버터 비교 실험만으로 데이터센터 전체의 전력·물 절감 규모를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설명도 함께 보도됐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 한국경제 · 디일렉(THE ELEC)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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