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11월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막했습니다. K팝과 밴드, 트로트를 아우르는 40개 팀이 이틀 동안 무대에 오릅니다. 첫날 ‘아티스트 데이’에는 트레저,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장민호 등 20개 팀이, 둘째 날 ‘뮤직 데이’에는 에이티즈, 있지, 최예나, 투어스 등 20개 팀이 출연합니다. 시상식에 앞서 방탄소년단이 ‘베스트 아티스트’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베스트 셀링 앨범’을 받아 2관왕에 올랐고, 블랙핑크·스트레이 키즈·코르티스도 ‘베스트 아티스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트레저는 ‘베스트 힙합’, 루시는 ‘베스트 밴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출처: 이데일리(edaily) · 스타투데이(매일경제) · 일간스포츠(isplus) · 한국경제(hankyung)
본 영상은 공개 사용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해설을 제작한 창작물입니다.

